[속보] 장동혁 "윤석열 무기징역 참담…1심, '계엄=내란' 근거 못내놔"김인한, 지선우 기자2026.02.20 | 10:11:19가-100%가+20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기자간담회주요뉴스경찰개혁 또 강조한 여당…야당에 "기승전 검찰이 답?"대법관 재제청 공방…여 "임명권 존중" vs 야 "탄핵 사유"정부 신속대응팀 탑승 헬기, 네팔 홍수 나흘만에 현장으로 이륙정부 "네팔 긴급구호대 수용 새 소식 없어…협의 진행 중"정부, 네팔에 신속대응팀 9명 추가 파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인한[email protected]‘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을 꿈꿉니다. 一書入魂의 마음으로 힘을 보태겠습니다! 2025년 ‘대한민국 병무청장 정책공헌 표창’ │2022년 ‘한국과학기자협회 올해의 과학취재상’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지선우[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정치경제부 지선우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