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일 미르스타디움에서 JTX 조기 착공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에 참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일 서울 잠실에서 용인시 처인구를 관통하고 청주공항까지 이어지는 중부권 광역급행철도의 (JTX) 민자적격성 조사 신속 통과와 조기 착공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을 시작했다.

시는 오는 31일까지 한 달간 용인 시민과 대한민국 국민 전체를 대상으로 'JTX 조기 착공 서명운동'을 펼치기로 하고, 1일 용인FC 개막전이 열리는 용인미르스타디움에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시는 5만 명 이상의 서명 확보를 목표로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용인시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서명부를 두고 주민 서명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