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정가에서 실천형 의정활동의 대표 주자로 손꼽히는 이영기 영천시의원이 앞으로도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17일 <동행미디어 시대> 취재 결과에 따르면 지역 정치가 공약과 선언에 머무르는 경우가 적지 않은 가운데 이 의원은 현장에서 제기된 문제를 정책과 조례로 연결하며 실제 성과로 이어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의원은 지역건설 산업 지원, 치매 공공요양병원 필요성 제기, 공영 화장장 설립 건의, 관광산업 발전 방향 제시 등 지역 핵심 현안을 지속적으로 정책화해 왔다.
특히 농민수당 지원, 교복 지원, 청소년 안심귀가택시 도입, 도시가스 공급 확대, 안전관리 강화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정책을 조례로 구체화하며 '결과 중심 의정'의 성과를 보여줬다.
이 같은 의정활동은 단순한 문제 제기를 넘어 제도 개선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전환하고 이를 실제 성과로 연결하는 구조를 만들어냈다는 평가다.
지역 사회에서는 이 의원의 행보를 두고 "말이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는 정치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이 의원은 "정치는 약속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을 끝까지 책임지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