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는 빼빼로 브랜드 최초의 프리미엄 라인인 더블리치 솔티바닐라를 출시했다. /사진=롯데웰푸드

빼빼로가 출시 이래 처음으로 고급 라인을 선보인다. 코팅량을 늘려 한층 풍성해진 맛으로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롯데웰푸드는 빼빼로 브랜드 최초의 프리미엄 라인인 더블리치 솔티바닐라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존 클래식 라인 중심의 제품 구성에 프리미엄 라인을 더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신제품은 빼빼로에 더블 레이어 구조를 적용해 식감과 풍미를 강화했다. 에어레이션 공법을 활용해 도톰하고 부드러운 코팅층을 구현했으며 스위트 코팅량은 기존 빼빼로 대비 약 4.6배 늘어났다.

프리미엄 콘셉트에 맞춰 원료도 차별화했다.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빈의 향에 청정 안데스 호수염을 더해 단맛과 짠맛이 어우러지는 풍미를 완성했다.

해당 제품은 3월 중순부터 전 유통 채널을 통해 시즌 한정으로 판매된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프리미엄 빼빼로 더블리치 솔티바닐라는 더블 레이어 구조와 프리미엄 원료를 적용해 기존과 차별화된 풍미를 구현했다"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라인업을 지속 선보여 빼빼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