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낙호 김천시장이 제64회 경상북도 도민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김천시 선수단 훈련 현장을 찾아 격려했다.
배 시장은 지난 24일 훈련장을 방문해 선수들의 훈련 상황을 꼼꼼히 살피고 대회 준비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단과 지도자들을 일일이 격려했다. 특히 선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그동안 흘린 땀방울이 값진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천시를 대표해 출전하는 만큼 자긍심을 가지고 최고의 기량을 발휘해 달라"며 "선수들이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는 승리를 향한 선수단의 강한 의지와 결속력이 한층 높아진 모습이 확인됐으며, 김천시민들의 응원과 기대도 함께 모아지고 있다.
김천시는 오는 4월3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제64회 경상북도 도민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체계적인 훈련과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