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미술관에서 지난 2일 열린 광주학생 미술대전 시상식에서 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이사(뒷줄 왼쪽 두번째)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는 지역 미술 꿈나무들을 발굴하고자 후원한 '2026 광주학생 미술대전'이 지난 2일 광주시립미술관에서 시상식을 끝으로 마무리됐다고 4일 밝혔다. 최종 수상작 60점은 광주시립미술관(5월2~10일)과 광주신세계갤러리(5월13~19일)에서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광주학생 미술대전은 지난 4월1일부터 평화를 주제로 온라인 접수를 시작으로 광주지역 초중고등학생들의 다채로운 작품을 공모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