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열린 '박물관 토요시장' 행사 모습. /사진제공=야주시

경기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이 오는 27일 '박물관 토요시장'을 연다.

12일 양주시에 따르면 오후3시부터 7시까지 개최되는 이번 토요시장은 박물관이 지원·운영하는 '엄마들의 박물관 규방 동아리' 구역과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가족 벼룩시장' 구역으로 구성된다.


2017년부터 꾸준히 운영되고있는 이번 '박물관 토요시장'은 수공예품 전시·판매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물관 측은 이번 벼룩시장에서 물건을 판매할 시민셀러를 선착순 30팀 모집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