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광주점 악세세리 매장 직원이 올 여름철 유행할 악세서리 상품을 추천하고 있다/사진=롯데백화점 홍보 3팀 제공.

롯데백화점 광주점이 여름철 액세서리를 준비하려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15일 롯데백화점 광주점에 따르면 지난해 액세서리 상품군의 실적을 분석한 결과 연간 매출의 약 30%가 6월과 7월 두 달간 발생했다.


노출이 많은 여름 시즌을 맞아 필수 패션템으로서 고객들의 수요가 크게 증가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여름 시즌에는 무더운 날씨에 반팔 의류, 반바지, 원피스 등 가벼운 옷차림의 패션이 대부분이다. 이에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패션템으로 목걸이, 팔찌, 발찌, 반지 등 다양한 액세서리 제품이 큰 인기를 끈다.

이에 광주점은 6월 한 달간 입점 액세서리 브랜드의 여름맞이 프로모션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스와로브스키는 쥬얼리 상품에 대해 최대 30%까지 할인하는 여름세일 행사를 7월 10일까지 2층 본매장에서 진행한다.

목걸이, 귀걸이, 펜던트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고 스톤헨지도 드라마 착장제품에 대해 15%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이달 30일까지 마련했다.

루첸리는 'More than Diamonds'라는 테마로 할인행사를 6월 30일까지 연다.

전제품 25% 할인, 팔찌 5% 추가 할인, 구매 금액대별 추가 할인 혜택 부여 등 다양한 프로모션과 함께 SNS 친구 추가 고객 대상 5% 추가 할인, 500만원 이상 구매 시 보석함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창립 37주년을 맞은 골든듀는 '다이아몬드 셀레브레이션' 행사를 이달 26일부터 7월5일까지 2층 본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 제품 20% 할인과 더불어 스페셜 기획제품 30품목에 대해서는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다이아몬드 역대 최대 할인율로 기획 상품 40%, 1캐럿 완제품 20%, 2캐럿 완제품 10% 등의 프로모션과 구매 금액대별 7%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하는 사은행사도 함께 마련했다.

신경덕 광주점 패션팀장은 "여름 시즌 나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액세서리 상품군에 대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무더운 여름철 합리적인 구매 혜택과 더불어 시원한 쇼핑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