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선 광주은행장과 홍도현 광주은행 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신입행원 26명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있다/사진=광주은행 제공.

광주은행은 3일 본점에서 신입행원 26명에게 사령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신입행원들은 지난해 11월 입행 후 1개월간의 직무연수와 6개월간의 수습근무를 마치고 이날 정식 행원으로 임명됐다. 광주은행은 전남광주 지역인재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선발 인원의 80% 가량을 선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