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인 오는 4일 전국 대체로 흐리고 강한 장맛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4일 아침 최저기온은 18~23도, 낮 최고기온은 26~32도로 예보됐다. 특히 내륙을 중심으로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안팎까지 올라 찜통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22도 ▲춘천 20도 ▲강릉 22도 ▲대전 21도 ▲대구 21도 ▲전주 22도 ▲광주 22도 ▲부산 21도 ▲여수 21도 ▲제주 23도 ▲울릉도·독도 21도다. 주요 도시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31도 ▲인천 30도 ▲춘천 31도 ▲강릉 30도 ▲대전 31도 ▲대구 30도 ▲전주 30도 ▲광주 29도 ▲부산 27도 ▲여수 26도 ▲제주 28도 ▲울릉도·독도 25도다.
이날 정체전선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제주, 남부지방, 충청권에 장맛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전남 남부·제주도 30~80㎜(제주 중산간 많은 곳 120㎜, 산지 150㎜ 이상) ▲경남 서부 남해안 20~60㎜ ▲부산·울산·경남(서부 남해안 제외) 5~40㎜ ▲광주·전남 북부·전북 5~40㎜ ▲대전·충남 남부·충북 남부·대구·경북 남부 5~10㎜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