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29일(현지시간) 이틀간의 FOMC 회의를 마친 뒤 기준금리를 현행 3.50~3.75%로 동결했다. 하지만 표결에서 연준 위원 12명 3명이 0.25%포인트 금리 인상을 주장하며 소수 의견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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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29일(현지시간) 이틀간의 FOMC 회의를 마친 뒤 기준금리를 현행 3.50~3.75%로 동결했다. 하지만 표결에서 연준 위원 12명 3명이 0.25%포인트 금리 인상을 주장하며 소수 의견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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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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