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수도권에 최대 40㎜ 비가 예보됐다. 사진은 지난 16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쓴 모습. /사진=뉴시스


21일 수도권에 최대 40㎜ 비가 쏟아질 예정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구름이 많을 것으로 관측됐다. 특히 이날 수도권, 강원내륙·산지 곳에 따라 비가 내릴 예정이며 새벽부터 오전 사이 충청북부 곳에 따라 비가 예보됐다.



이날 오후부터 저녁 사이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내륙에 소나기가 내릴 예정이며 아침부터 낮 사이 제주도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이날 새벽 한때 전북북서부 곳에 따라 0.1㎜ 미만 빗방울이 내릴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인천·경기북부, 서해5도 10~60㎜ ▲서울·경기남부 5~40㎜ ▲강원내륙·산지 5~40㎜ ▲충남북부 5~50㎜ ▲충북중·북부 5~30㎜ ▲대전·세종·충남, 충북 5~50㎜ ▲광주·전남, 전북 5~50㎜ ▲대구·경북내륙, 경남내륙 5~50㎜ ▲제주도 5~40㎜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4도 ▲춘천 23도 ▲강릉 23도 ▲대전 24도 ▲대구 24도 ▲전주 24도 ▲광주 24도 ▲부산 25도 ▲제주 26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0도 ▲인천 29도 ▲춘천 29도 ▲강릉 28도 ▲대전 31도 ▲대구 32도 ▲전주 32도 ▲광주 32도 ▲부산 31도 ▲제주 32도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