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군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추석을 맞아 지역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9월 한 달간 담양사랑상품권 특별 할인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모바일·카드형 상품권 충전 시 기존 12%보다 5%포인트 높은 최대 17% 혜택을 제공하며 충전 때 15%를 할인하고 사용 금액의 2%를 추가 환급한다.
할인 행사는 9월30일까지 진행되지만 예산 소진 시 일반 할인율인 12%로 전환된다.
박종원 담양군수는 "추석을 앞둔 할인 확대가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시대와의 대화] "중국 상승 간단치 않아. 반도체에만 열 올리다간…" |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②](https://i.ytimg.com/vi/8wZhTGurzrQ/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