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거래일 연속 하락했던 미국 뉴욕증시가 2일(현지시각) 모처럼 반등했다. 사진은 미국 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2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증시가 지난 3거래일간의 하락세를 끊고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특히 시가총액 1위 대장주 엔비디아는 전거래일보다 3% 이상 급등했다.

이날 S&P500지수는 전장보다 0.46% 오른 7,666.60에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0.45% 상승한 2만6,217.83을 기록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295.07포인트(0.56%) 오른 5만3,061.95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