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 국회(정기회) 법제사법위원회 국무위원후보자(법무부장관 김승원)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생각에 잠겨 있다. /사진=뉴시스


김승원 법무부 장관 지명자가 장관 후보직을 사퇴했다. 김 후보자는 19일 오전 11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법무부 장관 후보직을 자진 사퇴한다"고 밝혔다. 김 후보자의 사퇴는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 20일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