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사퇴…지명 20일 만홍석동 편집위원2026.09.19 | 11:13:40가-100%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 국회(정기회) 법제사법위원회 국무위원후보자(법무부장관 김승원)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생각에 잠겨 있다. /사진=뉴시스김승원 법무부 장관 지명자가 장관 후보직을 사퇴했다. 김 후보자는 19일 오전 11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법무부 장관 후보직을 자진 사퇴한다"고 밝혔다. 김 후보자의 사퇴는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 20일 만이다.주요뉴스김승원 법무장관 후보 사퇴에도 "검찰개혁 반드시 완수"(전문)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자진 사퇴…"대통령 회견 보며 결심 굳혀"한미 외교 수장, 북한 비핵화 공감대…"대화 진전은 아직"장동혁 "이 대통령, 연임 포기 안 했다…국민 결단 운운할 것""이 대통령 위기의식 느껴져…진솔했지만 해법 아쉽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홍석동[email protected]디지털뉴스부 홍석동 편집위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