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는 넘칩니다.
이해는 부족합니다.

정보는 풍요롭습니다.
신뢰는 귀해졌습니다.

AI도 기사를 씁니다.
하지만 기사에는 책임이 따릅니다.

질문하고, 확인하고, 책임지는 건 사람입니다.
[시대]는 그런 기자를 찾고 있습니다.

10월 15일 [시대]가 종합일간지를 발행합니다.
새로 펼쳐질 지면에 당신의 경험과 질문을 담고 싶습니다.

우리가 만들어 갈 편집국은 조금 다릅니다.
선배의 경험이 후배의 질문을 만나고,
후배의 도전이 선배의 새로운 시작이 되는 곳.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이라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우리들의 정성을 모으려 합니다.



그것이 [시대]가 만들고 싶은 풍경입니다.
서로 존중하며, 경험을 나누고,
새로운 경력을 쌓아가는 곳.
[시대]가 당신의 다음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대표작성 김준술 논설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