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은행은 지난 18일 전남광주외국인주민지원센터가 주관한 '2026 전남광주 한마음 걷기축제'를 후원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전남광주에 거주하는 내·외국인 주민 10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코스 곳곳에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광주은행은 2025년 2월 전남·광주 금융권 최초로 광산구 흑석동에 '외국인금융센터'를 개점했으며 이후 광산구 장덕동으로 이전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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