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심정지 상태다. 사진은 지난 8월20일 경기 군포시 산본역 일대에서 군포소방서 소방관들이 긴급차량 길 터주기 훈련을 한 모습./뉴스1(공동취재)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0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54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 상가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인원 30명과 차량 103대를 투입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대응 1단계도 발령됐다.



화재 사고로 인해 중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심정지도 1명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