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2027년 5급 승진 대상자 21명을 확정했다. 사진은 전북특별자치도청사/시대DB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2027년 5급 승진 대상자 21명을 확정했다.

전북교육청은 20일 역량평가와 인사위원회 의결을 거쳐 교육행정직렬 20명, 공업직렬 1명 등 모두 21명을 5급 승진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승진 대상자 가운데 교육행정직렬은 권영두(전주고), 김은정(전주제일고), 김홍배(감사관), 김효경(유초등특수교육과), 김효선(학교교육과), 도윤옥(교육연수원), 류인화(노사협력과), 문숙희(중등교육과), 박예형(군산동고), 박정호(정읍제일고), 송한섭(창의인재교육과), 원미옥(전북체육고), 윤수영(전주용와초), 이근수(한국전통문화고), 이기옥(전주여상), 이덕화(정책기획과), 이숙종(예산과), 전은경(교원인사과), 최정자(군산교육지원청), 한민정(행정과) 교직원이다.

공업직렬은 김강수(교직원수련원) 교직원이 승진대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승진 대상자들은 11월2일부터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에서 4주간 기본교육을 받은 뒤 2027년 1월 이후 5급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천호성 교육감은 "개인의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살펴 전북교육을 이끌 관리자를 선발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