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3일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의 호출을 받고 안산의 한 패스트푸드점에 모여 부정선거 수사를 위한 '제2수사단' 단장과 부단장의 임무를 전달받는 등 계엄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구삼회 전 육군 2기갑여단장(준장), 방정환 전 국방혁신기획관(준장)이 30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사진은 지난해 2월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2차 청문회에 출석한 방정환 국방부 국방혁신기획관./뉴스1


이른바 햄버거 회동에 참석해 12·3 내란에 모의한 혐의를 받는 구삼회 전 육군 2기갑여단장(준장)과 방정환 전 국방부 혁신기획관(준장) 등 군인 8명의 내란 가담 혐의에 대해 법원이 1심에서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