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가 2027년도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 설득에 나섰다.
박찬대 시장은 4일 국회를 방문해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여야 간사, 주요 상임위원장 등을 만나 행정체제 개편 운영지원과 인천M버스 지원 등 주요 사업의 예산 증액을 요청했다.
박 시장은 국회 방문에 앞서 이날 오전 인천지역 국회의원들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사업별 국비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일정에 맞춰 지역 국회의원들과 공조를 강화하고 주요 현안사업이 최종 예산안에 반영되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주요 증액 건의 사업은 행정체제 개편 운영지원 490억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259억원, 누리과정 차액 보육료 지원 132억원, 인천M버스 지원 112억원, 지방 노동감독관 인건비 102억원 등이다.
이와 함께 I-Food Park 공공폐수처리시설 증설 74억원, AI 기반 수송부문 온실가스 감축 실증 60억원,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 36억원,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노후시설 개보수 18억원, 경인권 종합비상훈련장 건립 설계비 13억원을 요청했다. 인천 해양수산산학진흥원 설립 용역비와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 2단계 사업에도 각각 5억원의 국비 반영을 건의했다.
주요 증액 건의 사업은 행정체제 개편 운영지원 490억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259억원, 누리과정 차액 보육료 지원 132억원, 인천M버스 지원 112억원, 지방 노동감독관 인건비 102억원 등이다.
이와 함께 I-Food Park 공공폐수처리시설 증설 74억원, AI 기반 수송부문 온실가스 감축 실증 60억원,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 36억원,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노후시설 개보수 18억원, 경인권 종합비상훈련장 건립 설계비 13억원을 요청했다. 인천 해양수산산학진흥원 설립 용역비와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 2단계 사업에도 각각 5억원의 국비 반영을 건의했다.
정부가 지난 9월 국회에 제출한 2027년도 예산안에는 인천시 국고보조금 7조863억원이 반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