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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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가 경기침체로 위축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2025년 1분기 성남사랑상품권 5000억원을 발행한다.신상진 성남시장은 24일 오전 10시 한누리실에서 "민생안정을 위한 성남사랑상품권 5000억원 특별발행"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성남사랑상품권 할인 판매 확대 계획을 밝혔다.신 시장은 "2025년 1분기에 성남사랑상품권 5000억원을 10%의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해 소비 활성화와 경제회복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기존 명절 10%, 상시 6% 였던 할인율을 1분기 10%로 통일하고 1인당 구매한도는 월 50만원으로 확대 운영된다. 신 시장은 "이번 대책이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소비 촉진을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용인시는 제2 수도권 순환고속도로 포곡IC와 국도 45호선을 연결하는 포곡대교를 오는 26일 오후 2시 개통한다고 24일 밝혔다.경안천을 가로질러 폭 24m 길이 125m 왕복 6차로로 개설된 포곡대로 건설에는 총 199억원이 투입됐다. 교량 개통으로 포곡읍 주민은 물론 국도 45호선 모현·유림 방향에서 포곡IC로 이동하려는 처인구민의 교통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시는 보고 있다.◇ 용인시 보훈가족 숙원 보훈회관 신축 준공 용인시는 보훈 가족의 숙원이던 보훈회관이 준공돼 지역 보훈단체 9곳이 이전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신축 회관은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2629㎡의 규모로 9개 보훈단체 사무실과 보훈 전시실, 건강증진실, 대강당, 카페테리아, 옥상정원 등을 갖췄다.이 회관은 2022년 3월21일 착공해 당초 2023년 10월 준공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원자재 공급 부족, 레미콘 운송기사 파업 등으로 완공이 늦어졌다.◇ 처인구 버드실사거리 좌회전
경기도교육청이 튀김부터 볶음, 국·탕까지 모든 조리공정을 수행할 수 있는"조리 로봇"을 전국에서 처음으로 학교 급식 현장에 도입한다.도교육청은 학교급식 조리 종사자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산업재해 발생을 줄이기 위해 도내 5개 학교를 대상으로 이달부터 조리 로봇 시범운영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조리 로봇은 조리솥 예열부터 온도관리, 조리 등 전 과정을 미리 입력된 정보에 따라 작업을 진행한다. 이에 따라 조리 종사자는 식재료 검수와 세척, 절단, 양념 제조 등의 업무만 수행하면 된다.조리 로봇을 도입하면 조리인력 감원 없이도 고난도·고위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튀김과 볶음, 국·탕까지 모든 조리공정을 넘나들며 수행할 수 있는 융복합 로봇으로 효율성도 높다.도교육청은 이번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향후 더 많은 도내 학교가 조리 로봇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학교급식 튀김 조리 지원실"을 신설해 학교 현장을 지원할 계획이다.도교육청 관계자는 "조리 로봇 도입은 임태희 교육감의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에 스케이트장이 개설됐다.24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평화광장 스케이트장은 내년 1월31일까지 운영된다. 매주 월요일 휴장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10분까지 운영된다.만 6세 이상 누구나 입장료 1000원과 장비 대여료 2000원으로 예약 없이 스케이트장을 이용할 수 있다.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그늘 없는 양지 스케이트장이 조성됐고 면적 또한 1134㎡로 지난해 800㎡보다 약 334㎡ 넓어졌다.스케이트장 운영이 끝난 이후에는 "빛 조형물 전시"와 함께 무빙라이트와 네온플렉스를 설치해 형형색색, 화려함으로 경기도청 북부청사를 비추는 경관 조명 연출쇼도 진행된다.특히 내년 1월1일 오후 5시에는 국가대표급 피켜스케이트 선수들이 스케이트장에서 특별 갈라쇼를 선보인다.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경력이 있는 손서현·권예나·변세종 선수와 청소년 대표 정희라 선수 총 4명이 조명 속에서 화려한 갈라쇼를 선보일 계획이다.변상기 경기도 행정관리담당관은
K리그2 입성을 앞둔 화성FC가 초대 사령탑으로 차두리 감독을 선임했다. 화성FC는 "유럽에서 오랜 시간 축구 선수로 활약하며 선진적인 지도 철학을 가진 차두리 감독이 K리그2에 진출하는 화성에 적합한 인물로 평가돼 사령탑으로 뽑았다"고 24일 밝혔다.2013년부터 K3리그에 참여한 화성은 지난해부터 K리그 입성을 추진해 지난달 연맹에 회원가입 신청서를 낸 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5차 이사회를 통해 2025년 K리그2 가입 안건을 승인받았다.차 감독은 2016년 축구 대표팀 전력 분석관을 시작으로 2017년 대표팀 코치,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경기분석관, 2021년 FC서울 유스강화실장, 2023년 대표팀 테크니컬 어드바이저와 코치를 맡았다.차두리 감독은 "좋은 시스템과 경기력으로 축구 팬들을 즐겁게 하고 싶다"며 "보는 사람들이 즐겁고 열정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축구를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정명근 화성FC 구단주는 "K리그2 진출을 계기로 화
"수원 서둔동 서호지구"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4 뉴:빌리지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낡은 저층 주거지에 기반·편의시설과 주택 정비를 패키지로 지원한다. 주거공간을 새롭게 개선하고 주민·지역 주도로 주택을 정비한다. 총사업비 250억원의 서호지구 뉴:빌리지 사업은 서둔동 201-1 일원 9만9928㎡ 부지에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추진된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150억원, 도비 30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시는 뉴:빌리지 사업으로 양호한 기반·편의시설을 갖춘 비아파트 주거 단지를 조성해 서둔동을 서수원 권역 주거중심지역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 올해 최고의 행정은 "수원화성 문화제" 수원시가 2024년 최고의 행정으로 "수원화성 문화제"를 꼽았다. 시가 선정한 "2024 수원시정 베스트 7"에서 1위를 차지한 제61회 수원화성문화제는 "새빛축성"을 주제로 지난 10월 4~6일 열렸다. 정조대왕의 효심과 애민 정신을 기리는 다양한 공연과 행렬로
경기도가 2024년 국토교통부 지자체 건축행정평가에서 2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다. 24일 경기도에 따르면 건축행정평가는 국토교통부가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광역17, 기초226)를 대상으로 건축행정 절차 합리성, 건축안전관리, 유지관리 적절성, 건축행정 개선노력 등 5개 분야 28개 세부 지표에 대해 평가하는 제도다.도는 2024년 건축행정평가에서 총점 85.87점으로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전국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반지하 거주민 주거 상향을 위한 건축법 등 개정 추진, 건축물 재해·안전 사각지대 해소, 생활숙박시설 불법 주거전용 방지 등 건축행정 개선 노력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건축 인허가·심의 처리기간 준수, 공사중단 건축물 정비계획 수립, 위반건축물실태조사,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등의 실적에서도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지하철 9호선 연장노선인 "강동하남남양주선" 건설사업에 대한 기본계획을 승인함에 따라 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게 됐다. 24일 하남시 등에 따르면 "강동하남남양주선"은 총 사업비 2조8240억을 들여 서울 강동구 강일동~경기 하남시 미사강변도시~남양주시 왕숙신도시~진접2지구 8개 정거장을 건설하는 철도 노선이다. 사업시행청인 경기도는 이번 국토부 승인을 시작으로 "기본설계와 실시설계"에 착수해 사업을 본격화한다는 입장이다. 이에따라 하남시는 서울과 경기도를 잇는 광역철도망인 강동하남남양주선 건설사업이 완료되면 미사강변도시의 극심한 교통 혼잡이 완화되고 서울 강남과의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그동안 강동구와 연대해 국토부·서울시·경기도 등 관계기관을 설득한 끝에 일반열차의 회차 지점을 신미사역까지 연장할 수 있었다"며 "지하철 개통 시기를 당초 목표 연도인 2031년보다 앞당길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운영한 "찾아가는 청소년 독도 디지털 체험관"에 1만2,651명의 도민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독도에 대한 교육과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9월 안산을 시작으로 11월까지 구리·군포·파주·평택 5개 지역을 차례로 찾았다.체험관은 독도 4D 롤러코스터, 360° 터치 가상현실(VR), 3D 입체영상, 디지털 수족관 등 독도에 대한 흥미를 유도하고 교육적인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다양한 체험으로 구성됐다. 김현삼 경기도미래세대재단 청년본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우리나라 문화와 역사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3일 오후 9시50분께 경기 평택시 포승읍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 서평택IC 인근에서 발생한 유조차량 화재로 운전자 1명이 숨졌다. 24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등유 3만ℓ(리터)를 싣고 서울 방향으로 달리던 25톤 대형 유조차량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전복하면서 발생했다. 화재는 중앙분리대와 충돌하면서 충격으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긴급출동에 나선 소방대원들이 화재 발생 1시간20분 만인 오후 11시10분께 유조차량 운전석에서 전신화상을 입고 숨져 있는 운전자를 발견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사고가 나자 서해안고속도로 서평택IC~서평택JTC 구간 차량 진입을 1시간30여분 동안 전면 통제하면서 극심한 정체를 빚었다.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8~14개 소방서 51~81대 장비 동원)를 발령하고 화학차 등 8대를 동원해 두 시간 반만인 오후 11시 54분께 불을 껐다. 특히 평택시는 흡착포로 기름이 인근 서해안으로 흘러 들어가는 것을 막고 주변에
김동연 경기도지사 부부가 지난 23일 최대호 안양시장 부부와 함께 안양지역 독거노인에게 "사랑의 도시락 배달"에 나섰다. 성탄절을 이틀 앞두고 이들에게 밥 한 끼를 챙겨드리고자 직접 배달에 나선 것이라고 도 관계자는 24일 밝혔다.김 지사 부부가 도시락을 전달한 두 노인은 88세 할아버지다. 특히 독거노인 한 분은 두 아들이 모두 간암으로 사망한 기초생활수급자로 무릎까지 다쳐 거동이 어려운 상황이라 식사 배달이 꼭 필요했다. 어르신들에게 도시락을 전달한 김 지사는 건강 상태 등 안부를 묻고 위로했다.
경기도가 농어업인 300여명을 대상으로 3년 내 농어업 소득 30%를 증대하는 "농어업소득 333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경기도는 23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333 농어민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경기도는 "농어업소득 333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21개 시군 농어민 310명을 선발했다. 20·30대 청년 농어민은 116명, 여성 농어민은 73명이다. 70대도 6명이 포함됐다. 도는 이들에게 2026년 12월까지 90억원을 투입해 경영 분석, 1대 1 맞춤형 컨설팅, 교육·소득 증대 기반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프로젝트는 공급자 중심에서 벗어나 수요자 농어가의 희망에 맞춰 개별 경영분석 후 맞춤형 교육과 희망 분야에 따른 찾아가는 컨설팅을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농어민의 혁신적 사례를 소개하는 "농어민 토크캔버스"도 진행했다. 양평 굼벵이프로농장을 운영하는 30대 청년농업인의 굼벵이를 비롯한 곤충사료와 가공상품 생산 사례, 포천에서 철갑상어농장을 운영하는
"컵라면 2400 상자로 꾸민 이색 트리"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대신총회는 23일 수원시청 현관에서 1000만원 상당의 컵라면으로 이뤄진 "함께라면! 라면트리"를 수원시에 전달했다.
200km 민생 돌보기 행보에 나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최북단에 있는 민통선 내 대성동 마을을 다시 찾아 확성기 소음을 차단하는 3중 방음창 등 공사 진행 상황을 살폈다. 현재 마을 46가구 중 43가구는 공사가 완료됐고 3가구는 마무리 단계로 내일 공사가 완료될 예정이다.
2024년 한 해 동안 의왕시민의 가장 관심을 끈 뉴스로 "GTX-C 노선, 인덕원~동탄·월곶~판교 복선전철 착공"이 꼽혔다. 의왕역을 정차하는 GTX-C 노선은 올해 1월 착공됐다. 인덕원~동탄선과 월곶~판교 복선전철도 8월 착공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의왕시는 한 해 시정 성과 중 시민들의 공감을 얻은 대표 뉴스를 선정하기 위해 지난 9일부터 18일까지 시민과 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를 진행했다. 총 4,451명이 참여한 투표 결과 2위 "의왕시,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선정", 3위 "의왕월암지구에 5,600억원 규모의 29개 첨단기업 유치"가 선정됐다. 이 밖에도 "의왕형 어린이집" 보육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 시군 종합평가 1위 선정" 등이 차례로 10대 뉴스에 이름을 올렸다.◇ 도서관 중장기 발전 계획안 확정…인프라 확충 등의왕시는 최근 제2차 도서관운영위원회를 열어 의왕시 도서관 중장기 발전 계획안을 확정했다. 2024~
내년 특례시 승격을 엎둔 화성시가 "국제안전도시" 인증을 받았다.시는 지난 19~20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실시된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위한 최종 심사평가를 통과했다고 23일 밝혔다.국제안전도시 공인은 스웨덴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가 주관하는 인증 제도다. 최종 심사는 지난 19일과 20일 이틀에 걸쳐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됐다. 심사위원단은 비대면 화상회의를 통해 △손상감시체계 △교통안전 △자살예방 △범죄폭력예방 △재난·산업재해 예방 등 화성시 각 분야별 안전정책에 대한 심사를 진행했다. 심사 결과 시는 △거버넌스 △손상감시 △포괄적 손상예방프로그램 △취약계층과 환경 △평가 △네트워킹 등 6개 항목에서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의 인증 기준에 부합해 국제안전도시로 최종 선정됐다. 굴브란트 쉔베르크 심사단장은 "화성시의 안전 정책은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의 6개 인증 기준에 모두 부합하는 매우 우수한 수준"이라고 말했다.정명근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국제안전
용인시 처인구 "송탄상수원보호구역" 해제 작업이 사실상 마무리됐다. 이에 따라 이동·남사읍 일대 64.43㎢에 공장 설립을 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23일 시에 따르면 경기도는 이날 "송탄 상수원보호구역 해제안"을 승인 공고했다. 환경부는 앞으로 20일간의 행정예고를 거쳐 "상수원상류 공장설립 제한·승인 지역 변경"을 고시할 예정이다.송탄상수원보호구역은 지난 4월 국토교통부, 환경부, 경기도, 용인시, 평택시 등이 해제에 합의한 데 이어 10월에는 이를 반영해 "수도정비계획 변경"을 승인했다. 지난달에는 한강유역환경청이 평택시에서 제출한 "일반수도사업 변경인가" 신청을 승인·고시했으며 이날 도가 해제를 승인·공고하면서 모든 절차가 마무리됐다.이에 따라 총 3.859㎢(용인 1.572㎢, 평택 2.287㎢)의 "송탄상수원보호구역"은 전면 해제됐다. 특히 상수원보호구역 해제로 "공장설립제한·승인지역" 규제도 함께 풀렸다. 송탄상수원보호구역 지정에 따라 용인의 경우 규제로 공장
특수 제작 버스로 초등학교에 찾아가 생태체험 교육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수원이 환경교실"이 3회 연속 환경부가 인증한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정됐다. 시는 친환경성·효과성·우수성·안전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정됐다. 환경부는 3년 주기로 환경부 장관의 인증을 부여하는 우수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지정한다.찾아가는 수원이 환경교실은 생물다양성을 주제로 구성된 버스 체험활동(11개 콘텐츠)과 수원시 환경교육교재와 교구를 활용한 교실 수업을 한다. ◇ "2025년 수원형 성장-업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수원시가 "2025년 수원형 성장-업 일자리사업"에 참여할 시민 49명을 모집한다. 공공부문에서 실무경험을 쌓고 직업역량을 강화해 민간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이다. 36개 사업을 추진한다. 일자리 카운슬러, 일자리발굴단 운영, 창업지원컨설턴트, 새빛하우스 집수리 지원 코디네이터 등 실무경험·경력을 쌓아 민간일자리로 취업을 연계한다. 공공기
경기콘텐츠진흥원은 경기도 콘텐츠 기업 156곳의 해외 진출 지원을 통해 수출계약 추진액 1억4,496만달러의 성과를 냈다고 23일 밝혔다.경콘진은 지난 2월 경기도 콘텐츠 기업의 해외 진출 사업을 전담하는 글로벌마케팅팀을 신설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중국 선전과 부산, 대만 등 국내외 5개 콘텐츠 박람회에 "경기도 공동관"을 구성해 중소기업의 참가를 지원했다. 박람회 5개 공동관에서 발생한 수출계약추진액은 1억1,260만달러로 집계됐다.지난 4월 열린 중국 선전국제IP라이선싱엑스포는 "유니버스디자인", "디자인설" 등 경기도 애니메이션·캐릭터 기업 10개 사가 참가해 1,724만달러의 수출계약추진액을 달성했다.10월 열린 부산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에서 운영한 "부산 스토리 마켓"에서는 주식회사 "단초", "리플린" 등 9개 스토리 지식재산(IP) 기업들이 1,121만달러의 수출계약 추진액을 달성했다. 프랑스 밉컴에서는 아이코닉스 등 콘텐츠 IP 보유 기업
용인특례시는 구갈 한성1차 아파트 등 준공 20년이 지난 4개 공동주택에 대한 재건축 정비계획이 시의 도시계획위원회를 통과해 사업 추진이 가능해졌다고 23일 밝혔다.대상은 기흥구 구갈1택지지구 내 한성1차 아파트, 한성2차 아파트와 수지구 수지1택지지구 내 한성 아파트, 삼성2차 아파트 등이다.정비계획에 따라 구갈 한성1차 아파트는 현재 12동 570세대에서 7동 784세대로 214세대가 증가한다. 한성2차 아파트는 201세대가 늘어난다.수지 한성 아파트는 18층짜리 11동 774세대에서 32층 이하 7동 851세대로, 삼성2차 아파트는 15층짜리 5동 420세대에서 32층 이하 5동448세대로 늘어난다.시 관계자는 "시의 정비계획이 채비를 마친 만큼 앞으로도 주민들과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후속 절차가 원만하게 진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