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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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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산 시루봉보루 무장애나눔길을 조성할 수 있는 열렸다. 구리시는 "2025년 복권기금(녹색자금) 산림복지 무장애나눔길 분야" 공모사업에 선정돼 16억5000만원 기금재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녹색 인프라 확충을 위해 녹색자금을 지원하는 사업 일환 중 하나로 마련했다. 시는 지난 7월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 분야 공모에 신청한 뒤 현장실사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사업 대상에 선정됐다. 이 사업에 포함된 곳은 아차산을 포함해 전국 3곳이다.대상 지역은 아차산 시루봉 인근 교문동 산157-1번지 등 임야로 지역주민 김현욱씨가 지난 4월 부모로부터 상속받은 약 3만평을 구리시에 기부채납한 땅이다.아차산 시루봉 무장애나눔길은 무장애데크길 2km, 흙길 1.9km로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여기에는 △치유의숲 △숲속 쉼터 △유아숲 놀이터 △전망대 △장애인 주차장 등이 조성된다. 시는 보행약자가 접근 가능한 숲길 조성을 목표로 총사업비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는 11월5일까지 일본 도쿄 키치죠지에 있는 태양마트에서 "2024 일본-경기도 우수상품전"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중소기업 마케팅지원 사업의 하나로 열리는 이번 기획전에서는 경기도 중소기업 엔티에스가 판매하는 미니약과 제품을 판매한다. 일본 현지에 국내 전통 식품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판매와 동시에 시식 행사 등을 통해 약과 알리기에 힘쓸 예정이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올해 마케팅지원 사업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적극 돕고 있다. 지난 21일에는 중국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더우인"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 11개사(社)의 뷰티 제품을 판매하기도 했다. 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미주, 동남아 등 해외 현지 오프라인 판촉전을 추가 기획하여 국내에서 판로의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돕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가 임신 중인 직원에게 일주일에 1일씩, 총 40일의 휴가를 제공하고 업무대행자 인센티브(유인책)를 강화한다.경기도는 저출생 문제 해결과 육아 친화적인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4․6․1 육아응원근무제 개선안"을 마련해 25일부터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지난 5월부터 시행 중인 "4․6․1 육아응원근무제"는 주 4일 출근, 6시간 근무, 1일 재택근무를 의미한다. 이번 개선안은 임신 중인 직원을 대상으로 일주일에 하루 휴무 제도를 도입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기존 제도는 임신 중인 직원이 하루 2시간의 모성보호 시간을 활용해 주 4일 동안 6시간 근무하고 주 1회 재택근무를 할 수 있었다. 임신기 직원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특별휴가인 재택근무를 휴무로 변경했다.지난 7월 도는 임신기 직원에 대한 모성보호휴가를 기존 5일에서 20일로 확대했다. 여기에 전국 공통으로 제공되는 임신검진 휴가 10일과 도지사 특별휴가 10일을 더하면 총 40일의 휴가를 사용할 수 있다.
경기도가 오는 25일부터 한 달간 경기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025년 경기도 몸짱 소방관 달력"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제작한 달력은 "2024년 경기도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몸짱 소방관 분야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7명의 소방관들이 모델로 참여했다. 화상전문재단과 함께하는 행사는 모금한 후원금을 경기도 내 화상 환자들의 치료비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경기도 공식 SNS(인스타그램·페이스북·블로그)에 게시한 링크를 통해 1190원 이상을 후원하면 자동으로 달력 증정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이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380명에게 탁상형 달력 1190부, 브로마이드형 1190부를 증정한다. 순서가 빠른 119명은 별도 추첨 없이 탁상형 달력을 받을 수 있다. 이원일 도 홍보기획관은 "도민 안전을 위해 희생하는 숭고한 정신이 깃든 강인한 소방관의 신체를 도민들께 보여주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도민 안전을 최우선
김포시가 김포골드라인 혼잡률 완화와 배차간격 추가 단축을 위해 추진중인 전동차 추가증차(5편성) 사업이 지방재정 투자심사에서 협의면제 대상으로 결정됐다. 시는 앞서 2023년 12월 열차내 극심한 혼잡으로 인한 인명사고 예방을 위해 ′전동차 증차 한시지원 사업′을 신규로 추진한 결과 국비지원 사업으로 결정됐었다. 국비 교부 후 시는 정상 진행시 1년6개월 이상 소요되는 타당성조사와 투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이행해야 했지만 행정절차에 의한 사업지연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위해 김병수 시장을 비롯한 철도과 공무원 전원이 행안부등 정부 부처에 투자심사 면제를 적극 건의해 왔다. 지방재정 투자심사는 총사업비 500억원 이상의 사업을 대상으로 하며 사업계획 수립 후 기본설계 용역 전에 선행돼야 하나 김포골드라인 추가 증차사업은 혼잡에 의한 인명사고 예방이라는 특별한 사유로 인해 투자심사 협의면제를 받을 수 있게 됐다.이번 투자심사 협의면제를 통해 김포골드라인 추가증차사업은 한층 더 속도를
안양시는 최대호 안양시장이 지난 22일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번션센터에서 열린 "제25회 한중일 지방정부 교류회의"에서 안양시의 "스마트도시" 선진 사례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이 행사는 한국과 중국, 일본 지방정부 간 우수 행정사례를 공유하고 3개국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1999년부터 개최되는 행사다. 이번 교류회의에 중국 인민대외우호협회, 일본 자치체국제화협회(CLAIR)를 비롯해 국내 지방자치단체, 정책연구소 등의 관계자 약 4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최 시장은 40여분간 "스마트도시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글로벌 시대 한중일 지방자치단체의 협력 강화를 제안했다. 최 시장은 안양시의 스마트교차로 시스템, 지능형 인공지능(AI) 방범 시스템, 안전귀가 서비스 등 스마트 인프라를 기반으로 행정 서비스의 효율성을 증대하고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킨 구체적인 사례를 소개했다. 최 시장은 사례발표에 앞서 위안민다오 중국 인민대외우호협회(CPAFFC)
수원시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실종아동이나 치매환자 등 실종자 발견 소요 시간을 대폭 축소한다.수원시는 연말까지 AI 체계를 활용한 "실종자 고속 검색시스템"을 도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시 전역에 설치한 페쇄회로(CC) TV 영상과 실종자 사진, 인상착의 등 입력 정보를 비교, 분석해 실종자의 과거 이동 경로와 현재 위치를 신속하게 찾는 체계다. 시는 실종자 고속 검색시스템을 생산하는 혁신기업과 10월 중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안에 시스템 시범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실종자 고속 검색시스템을 도입하면 기존 실종자 수색방식을 보완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실종자 발견까지 걸리는 시간이 대폭 줄어들게 된다. 그동안 CCTV 녹화영상과 실종경보 발령 문자에만 의존해 실종자를 찾는 방식으로 한계가 있었다.시는 조달청의 "2024년 3차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 안전정비 분야에 "인공지능 기반 구조대상자 고속검색 솔루션"을 응모해 선정됐다. 제품 구매비용
남양주시 대표단이 23일부터 27일까지 자매도시인 베트남 빈시를 공식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남양주시와 빈시의 교류 20주년을 앞두고 상호 협력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홍지선 부시장이 단장을 맡은 시 대표단은 총 7명으로 구성됐다. 빈시의 판 득 동 당서기장, 전 응옥 뚜 빈시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교류 20주년이 되는 내년 상호 방문과 청소년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대표단은 빈시에 소재한 땅타이마이 중학교 도서관에 40여 권의 한국 도서를 기증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도서 중에서는 노벨문학상의 영예를 안은 한강 작가의 "흰"과 "소년이 온다"의 베트남어 번역본과 정약용 선생의 사상을 알리는 도서들이 포함돼 현지 학생들에게 한국 문화를 접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의회 제307회 임시회 폐회... 35개 안건 처리남양주시의회는 22일 제307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6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경기 구리시는 오는 31일 오후 7시30분 구리아트홀 코스모스대극장에서 "구리시 코스모스 합창대축제"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합창제는 참가인원만 280명이 넘는 대규모 합창제로, 구리시립합창단과 구리시여성합창단, 예다미여성합창단, 코람데오합창단, 갈매어린이합창단, 하얀나래합창단, CTS합창단, 구리시장애인합창단, 하늘소리합창단 등 총 9개 합창단이 참가한다. 공연곡은 국악 동요부터 가곡, 가요, 해외 민속음악 등 다양하게 준비되며, 마지막에는 모든 합창단이 함께하는 연합합창도 예정돼 있다. 공연은 전석 무료다.구리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품격 있는 문화예술도시로 발전하기 위해 노력 중인 구리시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도가 서부·동부 SOC 대개발 구상의 비전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도민 의견 청취를 위해 시군 공청회를 개최한다.경기도는 오는 28일 파주시와 여주시를 시작으로 다음달 22일 광주시까지 14개 시군에서 "경기 서부·동부 SOC 대개발" 공청회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공청회는 해당 시군이 주관하고, 경기도가 참여해 토론회 및 설명회 방식으로 서부·동부 SOC 대개발 구상의 비전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도민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첫 공청회는 오는 28일 파주스타디움에서 오전 10시 30분, 여주 여성회관에서 오후 2시에 진행된다. 경기도는 많은 도민이 공청회에 참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로 홍보도 강화할 계획이다. SOC 대개발은 도로·철도 등 사회기반시설의 개발로부터 소외된 지역의 균형발전 도모를 위한 시군 현장을 찾아가는 김동연식 도-시군 협치로, 지난 2월 원년 선포 이후 4월과 5월 두 달에 거쳐 14개 시군에서 국회의원, 시군 등 관계자 위주로 간담회를 실시
경기 양주시가 지난달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한 신암저수지 숲속야영장이 높은 예약률을 보이며, 조용하고 쾌적한 숲속에서 야영을 즐기려는 야영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23일 양주시에 따르면 지난 9월 23일부터 일반인을 대상으로 정식 운영을 시작했으며 오는 11월 30일까지 369면이 예약된 상태로 평일 예약률은 약 50%, 주말과 휴일은 100%를 기록하고 있다. 신암저수지 숲속야영장 조성사업은 2020년 접경지역 특수상황지역개발사업에 선정됐다. 양주시 남면 신암리 산24-3번지 일대에 총면적 5만㎡, 시설면적 4747㎡ 규모로 총사업비 28억 원이 투입됐다.주요시설로는 야영데크 13면과 오토캠핑 2면, 관리동(샤워실·화장실), 세척실 등이 있다.이용요금은 주말 기준 데크 4만 원(평일 3만 원), 오토캠핑 3만5000원(평일 2만50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양주시민 또는 감면 대상자는 해당 요금의 30%를 할인받을 수 있다.앞서 시는 지난 18일 강수현 시장과 남면지역단
세계적 석학이 한자리에 모여 AI(인공지능)와 Humanomics(휴머노믹스)가 우리의 미래에 어떤 기회를 제공할 것인가에 대해 논의하고 토론하는 행사가 열린다.경기도는 오는 24일부터 이틀간 고양 킨텍스에서 인공지능과 휴머노믹스를 주제로 "2024 경기글로벌대전환포럼"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매년 주제를 달리해 개최하는 글로벌포럼은 대전환의 발상이 필요한 글로벌 의제를 다룬다. 이번 행사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이 이끌어갈 미래 사회와 사람 중심 경제정책의 균형을 모색한다. 세계적 석학과 국제기구 대표, 기업인 등 유명 인사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기존 경제학 맹점을 극복하기 위한 대안 휴머노믹스(사람중심경제)는 GDP(국내총생산) 위주의 양적 성장전략으로 인한 사회 불평등, 양극화 문제를 해결하고 완화하기 위한 경기도의 경제 방향이자 목표다. 이번 포럼은 "개막대담", "리더스 라운드테이블" 2개의 메인 세션과 기회·기후·돌봄·평화경제의 4가지 세션으로 진행한다. 개막
경기도는 시내버스 무정차 운행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다.23일 도에 따르면 시내버스 불편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무정차, 불친절, 난폭운전, 배차계획 위반" 등을 과태료 부과 "시내버스 4대 핵심민원" 대상으로 규정하는 감축 대책을 내놨다.무정차 운행 예방을 위해 버스정보시스템(BIS)을 활용해 버스 정류소 체류시간을 측정해 8초 이내 서행 운행하도록 하고 무정차 운행 적발 시 무관용 원칙에 따라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무정차 민원 발생 상위 100개 노선을 선정해 도와 시군이 합동 점검반을 편성하고 분기별, 반기별로 암행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불친절 행위 대책으로는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친절교육을 의무화하고 친절기사 인증제를 도입해 우수 업체·운수종사자에게는 인센티브를 지급할 방침이다. 도는 난폭운전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과속, 급가속 등 운전자의 위험행동 측정과 피드백 기능이 있는 안전운행 웹 시스템을 도입해 운수종사자의 운전습관을 체계적으로
원건설은 오산시 세교2지구에 공급하는 "오산세교 힐데스하임" 의 견본주택을 이달 25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오산세교 힐데스하임" 은 세교2지구 A20블록에 지하 2층 ~ 지상 25층 9개동, 전용 69 ~ 84㎡ 총 71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69㎡A 136가구 △69㎡B 15가구 △69㎡C 25가구 △69㎡D 25가구 △72㎡ 22가구 △84㎡A 50가구 △84㎡B 221가구 △84㎡C 100가구 △84㎡D 121가구 등이다. 세교2지구에서 마지막으로 입주하는 민간분양 입주 단지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될 예정이다. 분양 일정은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순위· 30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오산시 또는 수도권 거주자 중 청약통장 가입기간 12개월 이상,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액 충족시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유주택자도 청약할 수 있다. 당첨자 발표는 11월6일이며 정당계약은 11월18일부터 20일
경기도는 경부선, 경인선, 안산선 3개 노선 일부 구간을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선도사업"에 신청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철도지하화 선도사업 신청은 지상철도로 인한 도시단절, 주변지역 노후화를 해소하기 위해서다. 해당 시군과 함께 선도사업이 준비된 안산선(안산역~한대앞역, 5.1㎞), 경인선(역곡역~송내역, 6.6㎞), 경부선(석수역~당정역, 12.4㎞) 등 3개 노선, 24.1km 구간에 대해 신청했다."철도지하화 통합개발"은 철도부지를 출자받은 사업시행자가 채권발행을 통해 철도지하화 사업을 시행하고 지하화하면서 생기는 철도부지, 주변 부지를 개발해 발생하는 수입으로 지하화 사업비를 상환하는 사업이다.도에는 경부선 등 9개 노선, 368km의 지상철도가 운행 중이다. 지상 철도로 인한 도심의 물리적 단절, 지변지역의 노후화, 소음·진동으로 인한 환경문제를 지속해 일으키고 있어 이에 대한 개선의 목소리가 높다.도는 지상철도 지하화로 소음과 진동 감소, 철
우미건설이 25일 오산시 세교2지구에 조성되는 "오산세교 우미린 센트럴시티"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 청약일정은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순위, 30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이후 11월5일 당첨자 발표를 하고 11월17일부터 11월20일까지 4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오산세교 우미린 센트럴시티"는 오산세교2지구 A-14블록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11개동, 전용면적 59·72·84㎡, 총 1,532가구를 건설한다. 세교2지구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것이 장점이다.주택형 별 가구수는 △59㎡A 244가구 △59㎡B 292가구 △59㎡C 268가구 △59㎡D 100가구 △72㎡ 257가구 △84㎡ 371가구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됐다.오산세교 우미린 센트럴시티 바로 앞에는 마루초등학교와 고교부지가 예정돼 아이들의 안심통학권을 확보하고 있다. 또 단지 바로 옆에는 근린공원 부지가 있어 쾌적한
경기도가 건강에 해를 주는 빛 공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31개 시군 전체를 조명환경관리구역으로 지정했다.경기도는 지난 22일 가평군, 연천군을 조명환경관리구역에 추가 지정한 "조명환경관리구역 변경 지정 고시"를 공표했다고 23일 밝혔다. 2019년 시행한 고시는 31개 시군 중 상대적으로 인구밀도가 낮은 가평, 연천군을 제외한 29개 시군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이번 2개 군 추가 지적으로 경기도 모든 시군에 대한 빛공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이번 추가 지정은 "2023년 제1차 "경기도 빛공해 방지위원회" 회의에서 가평군, 연천군을 조명환경관리구역으로 포함해 빛공해를 사전예방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기 때문이다. 이에 도가 검토를 거쳐 두 지역을 조명환경관리구역으로 추가 지정했다. 2023년 경기도 빛공해 환경영향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가평·연천군에서도 빛 방사허용기준을 초과하는 인공조명이 측정 조명의 60.0%, 35.5%로 확인되면서 빛공해 피해가
양평물맑은시장의 대표 축제인 "양평물맑은 축제"가 오는 25~26일 이틀간 양평물맑은시장 공영주차장에서 열린다.22일 양평군에 따르면 "가족 페스티벌"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있다. 첫날 관내 문화예술 단체 공연을 시작으로 창현 거리노래방, 나이트투어(걷기 행사), 가수 조항조, 이영민, 김은빈의 공연이 펼쳐지며 둘째날은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로보카 폴리 뮤지컬 갈라쇼를 선보인다. 상시 체험행사로는 행사 당일 사용영수증 1만원권 이상 지참 시 컵 화분 만들기, 아크릴 무드등 만들기, 풍선 만들기, 솜사탕·팝콘 나눔이 준비돼 있다. 전동자동차 체험, RC카 체험, 로보카 폴리 놀이터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상시 운영해 관람객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부스도 마련될 예정이다.원활한 축제 개최를 위해 양평물맑은시장 공영주차장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임시폐쇄할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무르익는 가을을 맞아
동두천시 지행역 인근의 주차난이 다소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시는 주차난 완화와 상권 활성화를 위해 생연동 744-3번지 일원 유휴지를 활용해 무료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무료 개방한다고 22일 밝혔다.시는 이를 위해 공영주차장 부지 소유자에게 재산세 전액 감면 혜택을 조건으로 토지를 무상 임차했고 토지 소유자는 향후 1년간 부지를 시에 제공하며 이후에는 종료 의사 표시가 있을 때까지 계속해서 제공하기로 약속했다.◇동두천시의회 임시회…"의원발의안 12건·29개 안건" 검토 동두천시의회는 22일부터 11월6일까지 16일간 제333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를 연다. 개회 첫날 본회의에서는 이은경, 권영기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반려동물 테마파크 건립 관련 제언과 상아아파트 노인정 뒤편 도로 개설을 집행부에 제안했다. 의원 안건으로는 △"동두천시 의로운 시민 등에 대한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김승호 의원) △"동두천시 체육진흥기금 조성 및 운
"취업 경쟁력이 있는 방수기능사 자격증을 준비하세요."경기 남양주시는 N+생활기술학교에서 인생 다모작을 꿈꾸는 은퇴자와 실직자, 구직자 등을 대상으로 방수기능사 자격과정 교육생을 25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방수기능사는 건축물의 지하부터 지붕까지 물이 스며드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맡는 기술 자격증으로,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방수공사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취업 기회가 늘고 있는 직종이다.이에 따라 시는 중장년층의 재취업과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맞춤형 기술교육을 제공하는 N⁺생활기술학교를 통해 해당 자격 과정을 마련하고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자격 과정은 실습 위주로 진행되며 △방수의 기능과 시공 목적 △바탕처리와 보강시트 부착 △본시트 부착 △본시트 바닥과 파이프 연결부 부착 △작업상태 검사 △실전 모의시험으로 구성됐다.교육은 총 2기수로 운영되며 1기수당 5일 동안 30시간의 집중 교육으로 진행된다. 1기는 오는 31일부터 11월8일까지, 2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