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되면 흉악범죄와의 전쟁 선포하겠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흉악 범죄 엄벌을 공약했다.윤 후보는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최근 우리 사회에 흉악 범죄가 기승을 부린다”며 “지난 한달 사이에만 전 여자친구의 어머니와 동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송파 살인 사건, 신변보호 중 여성을 살해한 사건, 중년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유기를 도운 공범마저 살해한 사건 등 피의자 신상이 공개됐다”고 밝혔다.그는 “영국 정치사상가 토마스 홉스가 말했듯 시민의 안전을 지키지 못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