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특검' 대검 압수수색 실시… 이번엔 의혹 풀리나
이현주 특별검사(사법연수원 22기)가 세월호 참사 당시 폐쇄회로(CC)TV 영상이 담긴 저장장치(DVR) 조작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대검찰청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하고 있다.세월호 특검은 14일 DVR 수거와 관련한 영상, 지시·계획 보고, 전자정보 등 관련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대검찰청 통합디지털증거관리시스템 서버를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월호 특검의 압수수색은 해군(본부·진해기지사령부·해난구조전대)과 해경(본청·서해지방해양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