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부
김동욱 기자입니다.
총 11,010 건
2AM 출신 정진운과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가 4년 열애에 마침표를 찍었다. 4일 정진운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와 경리 소속사 YNK 컴퍼니 측은 "두 사람이 결별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두 사람의 열애는 지난 2019년 11월 드러났다. 당시 양측 소속사는 "여러 방송을 같이하며 자연스럽게 친해져 관계를 이어오다 2017년 말부터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정진운은 지난해 11월 전역 후 출연한 방송에서도 경리
배우 서예지가 온갖 논란에도 ‘제57회 백상예술대상’ 인기투표에서 이틀째 1위를 차지했다.백상예술대상 사무국은 지난 3일 오전 11시부터 오는 10일 오후 11시59분까지 8일 동안 ‘틱톡 인기상’ 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투표는 틱톡을 이용하는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한다. 이용자 누구나 하루 세번 무료로 투표할 수 있다.투표 둘째날인 4일 오후 4시30분 기준 서예지는 11만3000표 이상을 획득해 여자 후보 1위를 달
남영신 육군참모총장이 최근 신임장교들을 대상으로 한 훈시에서 "여러분 여자친구나 남자친구는 다른 사람을 만나고 있을 것"이라고 부적절하게 발언한 사건을 사과했다.남 총장은 4일 배포한 입장문에서 "지난달 상무대 신임장교 지휘참모과정 현장지도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한 데 대해 사과 말씀 드린다"며 "신임장교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그들의 경직된 마음을 다독이며 긴장감을 풀어주려다 '적절하지 못한 표현'이 언급됐다"고 밝혔다.앞서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성별에 따른 영·유아 상품의 색깔 구분을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조업체 대표들에게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색깔 구분이 성역할 고정관념을 강화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이번 의견표명은 시민단체 '정치하는엄마들'이 영·유아제품 생산·유통업체 8곳을 상대로 제기한 진정과 관련해 나왔다. 이에 인권위는 진정 자체는 각하하면서 성별에 따른 색깔 구분은 벗어나야 한다고 의견을 표했다. 인권위는 "성별에 따른 색깔 구분은 소비자의
나훈아 노래를 틀지 않았다는 이유로 택시기사를 폭행한 60대 남성 A씨(65)가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4일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2단독(한경환 부장판사)은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운전자폭행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4년의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하고 폭력치료 강의 수강 40시간도 함께 명령했다.재판부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24일 오후 8시30분쯤 서울 중구의 한 도로에서 택시를 타고 이동 중이었다. A씨는 이동 중 택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에서 지난달 25일 새벽 술을 마시고 잠들었다가 실종 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된 대학생 A씨(22)의 친구 B씨가 4일 새벽 장례식장을 찾은 것으로 파악됐다. B씨는 A씨 실종 당시 함께 있던 친구다. 4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B씨는 새벽 1시30분쯤 자신의 작은아버지와 함께 빈소를 찾았다. 빈소에 먼저 들어간 B씨의 작은아버지는 “B씨가 밖에 조문하러 왔다. 많이 힘들어 한다”며 그의 빈소 방문 사실을 알린 것으로 전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일 0시 기준 541명이라고 밝혔다. 사망자는 6명 추가됐다.국내 발생 확진자는 514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7명이다. 하루 만에 신규 확진자 수가 500명대로 상승했다. 특히 서울·경기 등 수도권 중심으로 확산세가 거세다.백신 1차 접종자는 6만6920명으로 누적 접종자는 339만9988명이다. 백신별로는 ▲아스트라제네카(AZ) 186만4176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하루 만에 500명대인 541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6명 늘어 누적 1840명이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은 4일 0시 기준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541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514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7명이며 누적 확진자는 12만4269명(해외유입 8427명)이다.최근 일주일(지난달 28일부터 이달 4일) 일일 확진자 수는 775→ 680→ 66
[속보] 하루 만에 500명대 복귀… 누적 확진자 수 12만4269명
[속보] 백신 1차 접종자 6만6920명… 누적 339만9988명
[속보] 신규 확진 541명… 국내 514명·해외 27명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검찰이 재단 계좌를 들여다봤다"는 발언과 관련해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지난 3일 서울서부지검 형사1부는 라디오 방송에서 허위 발언을 해 한동훈 검사장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유 이사장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유 이사장은 2019년 12월24일 유튜브 채널 '알릴레오'에서 "검찰이 노무현재단 은행 계좌를 들여다본 것을 확인했고 제 개인 계좌도 들여다봤을 것으로 짐작한다"며 "내 뒷조사를 한 게 아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인 아스트라제네카(AZ)를 접종한 경찰관에게서 부작용이 잇달아 발생하고 있다. 하지만 전북 지역 사회필수인력에 대한 접종은 일정대로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전북경찰청은 사회필수인력에 대한 AZ 접종을 일정대로 추진하겠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전북경찰청 관계자는 “마비 증상이 나타난 경찰관과 백신과의 연관성 등은 현재까지 드러난 것이 없다”며 “역학조사가 이뤄지겠지만 현재는 경과를 지켜봐야 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국내 아동·청소년의 삶의 만족도는 떨어지고 우울감과 불안감은 높아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극단적 선택을 생각한 아동 비율은 코로나19 전과 비교해 약 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전국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182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아동행복지수 설문조사 결과를 3일 발표했다. 재단 측은 이번 조사 결과를 앞선 2017년 조사나
경찰이 서울 한강공원 근처에서 술을 마신 후 실종됐다가 5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대학생 A씨(22)의 친구 B씨를 조사할 방침이다. 3일 유족 등에 따르면 A씨 아버지는 B씨가 갖고 있던 A씨의 휴대전화 포렌식 작업을 요청했다. 경찰은 A씨 아버지 요청대로 조만간 휴대전화 포렌식에 나설 예정이다.A씨 아버지는 아들의 사망 원인을 밝혀달라고 호소한다. A씨 아버지는 "아들을 떠나보낸 아버지가 지금 바라는 건 단 하나"라며 "어떻게 죽었
MBC 신작 ‘검은 태양’ 주연을 맡은 배우 남궁민이 몸을 키운 근황을 공개했다.남궁민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은태양 매니저와 함께 시리아 출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그는 군복을 입은 채 어디론가 걸어가고 있다. 과거와 확연히 다른 몸매도 눈길을 끌었다. 등과 팔 근육을 키운 모습은 특수부대원을 연상케 했다.이를 본 배우 이시언은 “대박”이라는 댓글을 달았으며 이청아도 “스위트홈 프로틴이 친구하자고 할 뒷모습”이라
폐지 줍던 노인이 주차된 외제차를 긁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9단독(이정훈 판사)은 도로교통법위반혐의로 기소된 A씨(67)에게 벌금 3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7월15일 오후 1시40분쯤 대전 동구 한 주택가에서 폐지를 실은 리어카를 끌고 가다 보도에 주차된 아우디 승용차를 긁어 수리비 약 100만원이 들도록 손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부는 A씨에게 장애가 있고 하루 수입이 1000원
친누나를 흉기로 살해한 뒤 강화도 석모도 농수로에 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20대 남동생 A씨(27)를 엄벌해달라는 청와대 청원이 올라왔다.지난 2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친누나를 흉기로 25번 찔러 살해하고 농수로에 4달 간 시체 유기 및 고인을 사칭한 남동생에게 사형을 구형해 주십시오'란 제목의 청원글이 올라왔다. 해당 청원은 3일 오후 3시10분 기준 6407여명의 사전동의를 얻었다. 청원자는 지난달 21일 인천 강화문 석모도의 한 농
음식점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최근 4개월 동안 지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족·지인 등 소규모 모임 증가 영향으로 분석된다. 3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일반 음식점·휴게 음식점에서 발생하거나 관련된 코로나19 집단감염 사례는 총 52건이다. 확진자는 1082명 발생했다. 시기별로 보면 ▲1월 4건(109명) ▲2월 9건(194명) ▲3월 11건(219명) ▲4월
교사 2명 가운데 1명꼴로 원격수업을 하면서 교권 침해를 경험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이 지난달 15일부터 27일까지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교 교사 134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원격수업 관련 교권 침해 실태와 대안 교사 의견조사' 결과를 3일 발표했다. 자료에 따르면 전체의 55.2%가 원격수업과 관련해 교권 침해를 경험했다고 응답했다.학교급별 교권 침해 경험 교사 비율은 유치원이 75.4%로 제일 높았다.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