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이 24~25일 부산에서 연탄 4만장을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사진=KCC건설
KCC건설이 24~25일 부산에서 연탄 4만장을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사진=KCC건설
KCC건설이 24~25일 이틀 동안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동구, 서구, 사하구 등에서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본사 및 건축, 토목 현장 임직원 130여명이 참가하며 24일 부산 서구, 사하구를 시작으로 25일에는 동구, 부산진구 일대를 더해 4만여장의 연탄을 총 206가구의 가정에 직접 배달할 예정이다.

KCC건설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 매년 겨울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 중”이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은 물론, 매년 참여를 희망하는 임직원이 늘어 내부 결속력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한편 KCC건설은 2014년부터 5년 동안 6회에 걸쳐 총 16만400장의 연탄을 배달했으며 임직원이 불우이웃돕기 모금 등을 통해 아동복지재단 기부활동은 물론 복지원 봉사활동도 매년 실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