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사진=뉴시스 DB
서울시내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사진=뉴시스 DB
설 연휴를 앞두고 분양시장이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갈 전망이다.
25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달 다섯째주에는 전국 10곳에서 총 5398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또 당첨자 발표는 17곳, 계약은 10곳에서 진행되며 견본주택 개관 예정 단지는 없다.


주요 청약 접수 단지를 살펴보면 ‘e편한세상 광진 그랜드파크’(29일), ‘e편한세상계양 더프리미어’(30일), ‘동대구 비스타동원’(31일) 등이다.

이 기간에 이어 2월 첫째주까지는 견본주택 개관 단지가 없을 예정이다. 반면 설 연휴 전 막바지 분양에 나선 단지들의 청약 일정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