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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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尹 "후쿠시마 오염수 한국 전문가 현장파견 합의했다"
[속보] 尹대통령-기시다 총리 정상회담 마무리…곧 공동 기자회견
윤석열 대통령이 7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에서 "과거사가 완전히 정리되지 않으면 미래 협력을 위해 한 발짝도 내디딜 수 없다는 인식에서는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7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시다 총리와 가진 확대 회담 모두 발언에서 "도쿄에서 정상회담을 가진 지 두 달도 안 된 사이에 한일관계도 본격적인 개선이 뚜렷히 나타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그러면서 "셔틀 외교의 복원에 12년이 걸렸지만, 우리 두 사람의 상호 왕래는 두 달이 채 걸리지 않았다"며 "과거 양국 관계가 좋았던 시절을 넘어 더 좋은 시절을 만들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낀다"라고 전했다. 기시다 총리는 이날 1박2일 일정으로 한국을 실무 방문했다. 윤 대통령이 지난 3월16일 일본을 방문한 지 52일 만이다. 일본 총리가 서울을 찾은 것은 2011년 이후 12년 만으로, 한일 정상 간 셔틀 외교가 본격 재가동했다. 윤 대통령은 "엄
지난 2021년 1월 양성애자임을 고백한 그룹 와썹 출신 지애가 성소수자를 향한 부정적 인식에 속상함을 토로했다. 지애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기사에 달린 댓글들을 캡처해 게재했다. 해당 기사에는 여기에는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 더럽고 패륜적이고 해괴망측한 동성애를 금지시켜야 한다", "동성연애 금지법을 천명해야 한다" 등 다소 과격한 표현의 댓글들이 달렸다. 이에 지애는 "마음이 좋지 않다. 왜 이리 날이 선 사람들이 많은지. 너무 너무 슬프다"고 털어놨다.
[속보]尹대통령 "한일 보편가치 공유, 더 끈끈한 연대로 나아가야"
[속보] 尹-기시다, 소인수회담 약 40분만에 종료… 확대회담 시작
개그우먼 미자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3월 이후 두 번째다. 이날 한 누리꾼은 미자에게 "지금 몇 kg인지 물어보면 실례냐. 살이 너무 쪄서 다이어트 하신다고 했는데 제가 보기엔 그렇지 않다"고 물었다. 이에 미자는 "남들 기준엔 날씬할 수 있지만 결혼 후 야식, 먹방으로 6kg 쪘다"고 답했다. 이어 "헐렁하던 바지가 안 맞아서 급 다이어트 중"이라며 뱃살이 그대로 드러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지퍼가 다 올라가지 않는 바지를 입은 미자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미자는 지난해 4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식을 올렸다.
"오피스 빌런" 김해준이 신동엽에 대한 팬심을 고백한다. 오는 8일 방송되는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오피스빌런"에서 김해준 이진호 오진승이 나만의 스타, "최애" 자랑을 펼친다. 김해준은 "신동엽 선배님을 너무 닮고 싶어서 계속 돌려보면서 연구했다. 눈까지 모은 적 있다"라며 팬심을 고백했고, "안녕하시렵니까?"라며 신동엽 성대모사를 시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진승은 "의대에 간 이유가 덕질 때문이었다. 가수 보아를 좋아했었다"라며 "동갑인데 세계적인 스타가 되는 모습에 "나도 잘 살아 봐야겠다" 생각하며 목표가 생겼다"라며 덕질이 자극제로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대학 때 술자리에서도 "유 스틸 마이 넘버 원 샷"하면서 마셨다"라며 보아를 향한 애정을 자랑했다고. 일상에 원동력이 되기도 하는 덕질이지만 사연 속 "덕질 빌런"은 어쩌다 "빌런"이 되어버린 것일지 그 정체는 8일 밤 10시45분 방송한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에 위치한 제퍼슨 초등학교 학생들이 이연복 쉐프의 삼겹김치볶음밥을 거부했다. 7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JTBC 예능물 "한국인의 식판"에서는 매운 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 아이들 사이 이연복 표 삼겹김치볶음밥이 위험 대상으로 떠올랐다. 영국에서 여정에서 올 금배지를 획득하며 금의환향한 급식군단은 미국 출장을 앞두고 재정비에 나섰다. 배우 한예리와 오스틴 강 셰프가 합류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두 사람 모두 한식에 대해 지대한 애정을 뽐냈기에 급식군단의 새로운 도전 또한 금빛으로 물들 수 있을지 기대감을 자아냈다. 방송에서 초등학교를 첫 급식장소로 찾게 된 멤버들은 한국에서부터 "잔반 없는 날"을 만들기 위해서 삼겹김치볶음밥을 비롯해 수제 어묵탕과 떡갈비, 미숫가루 등 최상의 메뉴들을 주인공으로 낙점했다. 이들이 방문한 제퍼슨 초등학교는 한국어를 이중언어로 채택한 만큼 한국문화에 관심 있는 아이들이 많았다. 제퍼슨 초등학교에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정상회담을 시작했다. 이날 정상회담을 통해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이 나올지 주목된다. 윤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는 7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한일 소인수 회담을 개시했다. 양국 정상은 소인수 회담 이후 확대회담, 공동 기자회견을 가진 예정이다. 윤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는 지난 3월 한일 정상회담 이후 52일 만에 다시 마주 앉았다. 윤 대통령의 방일에 이어 기시다 총리의 답방이 이어지면서 한일 정상 간 셔틀외교가 2011년 이후 12년 만에 복원됐다. 한일 정상은 이날 정상회담에서 안보를 비롯해 첨단산업 및 과학기술, 청년 및 문화협력 등 양국 주요 관심사를 협의한다. 양국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 마련이다. 한일 정상은 지난 3월 정상회담에서도 북한의 미사일 도발 등이 국제사회에 위협이 되고 있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 강력하고 실효적인 대북제재 시행 및
[속보] 기시다, 대통령실 도착…공식 환영식 후 정상회담 돌입
그룹 아이칠린이 7인 7색의 업그레이드된 비주얼을 뽐냈다. 소속사 케이엠이엔티는 지난 6일 오후 6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이칠린의 신곡 "사이렌"(Siren)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헤이트"(Hate)라는 타이틀로 게재된 콘셉트 포토 속 아이칠린은 옐로우와 민트 컬러로 포인트를 준 가죽 재킷, 크롭 티셔츠 등의 캐주얼한 의상에 스모키한 메이크업을 더한 힙한 스타일링으로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아이칠린의 독보적인 비주얼을 클로즈업한 개인 콘셉트 포토도 공개됐다.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담은 다채로운 포즈와 더불어 웃음기를 싹 지운 차갑고 도도한 카리스마를 발산해 감탄을 자아냈다. 아이칠린은 강렬한 걸크러시 에너지가 가득 담긴 이번 콘셉트 포토를 통해 앞서 공개된 "빌런"(Villain) 타이틀의 콘셉트 포토와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3월23일 발매된 디지털 싱글 "챌린저(Challenger)의 타이틀곡 "알람"(Alarm) 활동
윤은혜가 10일만에 7㎏의 체중을 줄일 수 있는 다이어트 레시피를 지난 6일 공개했다. 이날 윤은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급찐급빠 2탄! 3끼 다 먹어도 살이 7㎏ 쭉쭉 빠지는 10일 다이어트 레시피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에서 윤은혜는 공복시간, 식단, 물 2L, 운동, 수면시간 등의 수칙을 제시하면서 자시만의 다이어트 레시피를 공개했다. 먼저 공복에 유산소 운동을 한 뒤 당근주스를 만들어 먹은 윤은혜는 컬리플라워 스리라차 볶음밥, 참치 키토 김밥,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를 선보였다. 특히 새우볶음밥, 순두부 찌개 등 일반적인 식사들도 다이어트 식단에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윤은혜는 두 명의 참가자들에게 다이어트 레시피를 제공하면서 다이어트 과정을 지켜봤다. 그 결과 한 참가자는 10일 동안 3.1㎏의 체중을 감량했고 또다른 참가자는 7.1㎏을 감량하는 것에 성공했다. 이에 윤은혜는 "제가 생각한 만큼 빠졌다"라며 "인바디 점수도 엄청 올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7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방문해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구호에 태극기를 향해 허리를 숙였다. 태극기 옆에 일본 국기도 게양됐다. 기시다 총리는 방명록에 "일본 총리의 대한민국 방문" 문구에 서명했다. 기시다 총리와 유코 여사는 이날 오후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했다. 지난 3월 윤 대통령이 일본 도쿄를 찾은 후 52일 만의 답방으로, 한일 정상 간 셔틀외교가 복원되게 됐다. 1박2일 간의 실무방문이다. 기시다 총리는 첫 일정으로 현충원을 찾았다. 현직 일본 총리가 현충원을 참배하는 것은 2011년 노다 요시히코 당시 총리 이후 12년 만이다. 현충탑으로 이동, 기시다 총리와 유코 여사는 차례로 분향 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고개를 숙여 경례한 뒤 묵념했다. 이어 현충원 입구에 마련된 방명록 앞으로 이동해 미리 준비된 방명록에 "岸田文雄(안전문웅, 기시다 후미오)"라고 자신의 이름으로 직접 서명했다. 방명록엔 "The Visit of Hi
모델 출신 배우 김우빈이 후배 모델의 열정페이 일화에 "어디 브랜드냐. 방송에 공개하자. 진짜 너무하네 사장님"이라고 화를 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Pixid"에는 "신인모델 사이 숨은 가짜 신인모델 찾기(feat. 김우빈)"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김우빈은 신인 모델들 사이에서 가짜 신인모델인 척 모바일 메신저로 대화를 나눴다. 김우빈은 "2008년 김서룡 선생님 쇼로 데뷔했다. 지금은 배우 활동을 하고 있다"며 자기 소개를 했다. 이날 화이트 셋업 슈트를 입고 참석한 김우빈은 의상 일부를 공개한 뒤 신인 모델이 아닌 사람으로 지목돼 진땀을 뺐다. 그는 "배경이 검은색이라 일부러 화이트 슈트를 입고 왔다"며 "오늘 옷 선택이 잘못 됐다. 힙하게 입었어야 하는데"라며 후회해 웃음을 자아냈다. 모델들은 촬영 중 가장 황당했던 쇼나 촬영장 경험이 뭔지 이야기를 나눴다. 김우빈은 "난 전에 졸업 작품 했을 때 내가 1번 모델이었는데 망사스타킹에 핫팬츠 입음
7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오는 8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박군, 한영 부부가 내 집 마련을 위해 매물 투어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박군, 한영 부부가 결혼 후 첫 부동산 투어에 나섰다. 두 사람이 살고 있는 신혼집은 한영이 결혼 전부터 거주하던 전셋집으로, 계약기간이 남아 당시 옥탑방에 거주하던 박군은 필요한 가전만 혼수로 해온 후 살림을 합쳤던 것. 매물 투어를 마치고 귀가한 박군, 한영 부부에게 심상치 않은 기운이 포착됐다. 생애 첫 내 집 마련을 두고 두 사람 간 "명의" 문제로 다른 의견을 낸 것. 박군은 "한 명 명의로만 하면 서운하다"며 공동 명의를 주장했고, 한영은 "합리적으로 하자"며 단독 명의를 주장하며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지 못했다. 명의를 둔 첨예한 대립이 계속되고 박군의 폭탄 발언에 참다못한 한영은 "이럴 거면 각자 살자"라며 날선 반응을 보여 살얼음판 분위기를 걸었다는 후문이다.
김소은이 7일 인스타그램에 해외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국적인 풍경 속 김소은은 휴양지에 어울리는 홀터넥 룩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귀에 꽃을 한송이 꽂고 귀여운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김소은은 2005년 드라마 "자매바다"로 데뷔한 후 드라마, 예능, 영화 등 매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에서 주연으로 시청자와 만났다. 최근 KBS JOY 새 여행 예능 프로그램 "홀리데이 인 카오락" 출연을 알리며 태국 여행을 떠난 바 있다.
김밥 한줄에 4000원을 지불해야 하는 시대가 조만간 올 전망이다. 한때 1000원짜리 한장이면 사 먹을 수 있었던 대표적인 서민 메뉴인 김밥은 이젠 그 돈으론 3분의 1도 먹지 못하는 세상이 오고 있는 것이다. 지난해 8월 소비자원 가격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서울 기준 김밥의 평균 가격은 3046원이었다. 이후 외식 물가가 꾸준히 오르면서 김밥 한줄에 4000원에 육박한 것. 7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외식 물가 지수는 117.15(2020년=100)로 한 달 전보다 0.7% 올랐다. 외식 물가는 전월 대비 기준 2020년 12월부터 29개월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외식 물가 상승률은 전년 같은 달 기준 지난해 9월 9.0%까지 치솟은 뒤 지난달 7.6%로 둔화했지만 외식 물가에 대한 소비자의 부담은 지속하고 있다. 29개월간 외식 물가 누적 상승률은 16.8%에 달한다. 품목별로는 햄버거(27.8%), 피자(24.3%), 김밥(23.2%), 갈비탕(22.
배우 김소연이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 소녀시대 태연의 속바지를 13년째 입고 있는 사연을 밝혔다. 이날 김소연은 "13년 전쯤에 "승승장구"에서 (태연을)한 번 뵌 적 있다, 그런데 내가 춤사위 비슷한 걸 해야하는 게 있었는데 내 의상이 마침 짧은 치마였다, 어떻게 해야하지 해서 태연씨는 소녀시대이니 태연씨에게 속바지, 반바지가 있을 것 같아서 있느냐고 물었는데 흔쾌히 빌려주셨다"고 사연을 전했다. 김소연은 "다행히 그 신을 잘 찍고, 그걸 빨아서 전달하겠다고 했는데 태연씨가 괜찮다고 나에게 선물로 주셨다"며 "그 다음에 나는 너무 영광이다, "소녀시대 태연씨 속바지야" 했다, 그걸 내가 잘 빨아서 좋은 일 있을 때 중요한 일 있을 때 착용한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김소연은 "부적처럼 좋은 기운이 있는 거다, 너무 좋은 기운이라고 해서 아주 의지를 받았던 적이 있다"면서 "지금도 소장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보풀이 있긴한데 (갖
배우 엄현경이 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 "11시 내고향" 코너에서 박명수와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DJ 박명수는 엄현경과 전화로 만났다. 박명수는 "오늘 만날 분은 예능 인재다. 사유리, 쓰복만에 이어 제가 예뻐하는 후배다. 바로 여배우 엄현경이다"고 소개했다. 이어 "현경아 잘 있었니? 어쩜 오빠한테 DM 한 번을 안 보내니. 오빠가 보내야 하니"라고 말해 엄현경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엄현경은 "오빠 잘 지내셨나. 옛날에 오빠한테 문자 보냈는데 "가식적인 문자 보내지 마"라고 방송에서 말하셔서 안 보냈다"며 "전 말 잘 듣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박명수는 "조세호랑은 문자 주고 받는 것 같은데"라고 말했다. 이에 엄현경은 "조세호와는 같은 프로그램에서 만나서 연락했다"고 답했다. 박명수가 "나랑은 같이 프로그램을 안 해서 연락 안 하겠다는 거냐"고 농담을 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