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안녕하세요! 시대 미래산업부 전민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총 13,743 건
손흥민(토트넘 핫스퍼)이 어느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90번째 골을 넣었다. 이제 손흥민은 역대 EPL에서 단 33명이 갖고 있는 100골을 향해 간다. 손흥민은 8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 2021~22 EPL 원정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으며 자신이 갖고 있는 한국인 단일시즌 리그 최다골 기록을 20골로 늘렸다. 한국인 선수가 유럽리그에서 단일 시즌 리그 20골을 넣은 것은 당연히 손흥민이 처음이다.EPL 20골은 손흥민에게 또 다른 훈장이나 다름없다. 전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모이는 EPL에서 20골은 사실상 득점왕을 차지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현재 모하메드 살라(리버풀)가 22골로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기 떄문에 득점왕에 도전하려면 2골 이상을 넣어야 하지만 20골만으로도 대단한 기록인 것임에는 틀림없다. 여기에 손흥민은 EPL 통산 90골을 넣었다. 손흥민은 2015~16 시즌 토트넘으로 이적해 4골을 넣은 것을 시작으로 모두 90골
개그우먼 권진영이 화재로 긴급대피했다. 권진영은 8일 인스타그램에 "우리동 윗윗윗층에 불이 났었어요. 소방차 다섯대에 경찰차까지 잠옷 바람으로 강아지만 안고 뛰쳐 나갔었어요"라며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이어 "입주민들 모두 떨었던 밤이였습니다. 공동주택이니 더더더 조심해야겠어요~ 자나 깨나 불조심! 완전공감"이라고 덧붙였다. 권진영의 긴박한 표정과 소방차까지 출동한 현장 사진을 통해 당시 긴박했던 상황을 엿볼 수 있다. 누리꾼들은 "얼마나 놀라셨을까요? 괜찮으신거죠" "아이고 진짜 이게 왠일이래요. 소방차다섯대면 꽤 크게난거 같은데… 괜찮으시길" "에고 넘 놀라셨겠어요. 사진에서 다급함이ㅜㅜ"라고 걱정했다. 권진영은 2002년 KBS 17기 공채 개그맨 출신으로 "개그콘서트"에서 박준형, 김다래와 우비 삼남매로 활약했다. 2016년 4세 연하의 회사원 오성욱과 결혼했다.
전 축구선수이자 방송인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딸 리원양과 아들 리환군의 근황을 전했다. 이혜원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역시 아래서 찍어야 제맛이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이어 "리환군, 엄마를 닮았군"이라며 "사진 찍는 걸 많이 좋아함"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리원 대학 축하해"라며 딸의 대학 합격을 축하하는 글을 남기기도. 같은날 딸 리원양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미국 뉴욕대학교 입학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혜원은 6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딸 리원이의 증명사진을 올렸다.사진에서 리원이는 미스코리아 출신인 엄마의 이목구비를 빼닮은 모습이다.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지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2004년 첫 딸 리원양을, 2008년 아들 리환군을 각각 얻었다.
웹툰 "여신강림" 야옹이(본명 김나영)작가가 필라테스를 하는 근황을 전했다. 야옹이 작가는 지난 7일 인스타그램에 "어느덧 필라테스 다닌 지도 반년"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야옹이 작가는 필라테스 기구들 사이에 서서 몸에 붙는 레깅스를 입고 전신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찍고 있다. 야옹이 작가는 지난해 싱글맘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현재 웹툰 작가 전선욱과 공개 열애 중이다.
"우리들의 블루스" 신민아가 깊은 우울감의 터널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까.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김양희, 이정묵)에서 신민아는 우울증으로 지치고 힘겨운 삶을 살고 있는 민선아 역을 몰입도 있게 그리고 있다. 오래 앓은 우울증 때문에 남편과 이혼하고, 삶의 전부인 아들까지 빼앗길 위기에 처한 민선아는 제주로 내려왔고, 그곳에서 과거 안식처가 되어준 오빠 이동석(이병헌 분)을 만났다. 지난 방송에서는 이동석에게 상처를 주고 떠난 민선아의 아픈 과거가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어릴 적 바다에 투신한 아버지의 죽음을 목격한 민선아는 그것이 트라우마가 됐다. 이후 우울감을 느끼며 살아가게 됐다. 결혼 후에도 민선아는 아이를 위해 우울증을 극복하려 했으나 마음처럼 잘 되지 않았다. 이런 가운데 엄마를 "아픈 존재"로 인식하는 아들 열이(김하언 분)의 답은 민선아를 깊은 슬픔에 빠지게 했다. 아이의 답이 양육권 재판에서 불
5만명이 동의한 여성가족부 폐지 공약에 반대하는 국회 청원이 국회 소관위에 들어간다. 마감일을 하루 앞둔 가운데 기준치를 넘어선 것이다. 국회 국민동의청원은 청원을 게재하고 30일 이내에 5만명의 동의를 얻으면 국회에 공식 접수해 심사하는 제도다. 지난달 8일 국회 국민동의청원 홈페이지에 올라온 "여성가족부 폐지 반대에 관한 청원"이 지난 7일 동의수 5만명을 달성했다. 청원을 통해 자신을 "성범죄 피해자이자, 해바라기 센터에서 도움받던 사람"이라고 밝힌 청원인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공약으로 내세웠던 여성가족부 폐지를 반대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청원 글을 통해 그는 "해바라기센터는 피해자의 일상회복에 가장 큰 노력을 하고 있기에 그 어느 정부 부처보다 피해자를 대하는 태도에 책임감이 있다"며 "끔찍한 사건을 겪은 직후임에도 긴장을 조금 더 풀 수 있었고, 사건과 관련한 진술을 하는 데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경찰에 신변보호를 두 차례 신청했
국내 기업 10곳 중 7곳이 차기 정부의 경제정책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고 우선 과제로 성장동력 회복과 물가안정을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최근 물가 상승 흐름과 달러·원 환율 상승 등 대외적인 리스크에 우려도 적지 않았다. 대한상공회의소가 국내기업 322개사를 대상으로 "새정부 경제정책과 최근 경제상황"을 조사한 결과, 새정부의 경제정책에 대해 응답기업의 72.7%가 "기대한다"고 답했다고 8일 밝혔다. 기대요인은 "시장·민간중시의 정책기조"(47.9%)와 "규제개혁 의지"(35.3%)를 꼽았다. 우려요인은 "정치이슈"(65.9%)와 "공급망 등 대외리스크"(14.8%)가 주를 이뤘다. 새정부 경제정책의 성공요건에 대해선 "투자·인프라 지원"과 "규제혁파"를 꼽았다. 경제정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중요한 요소를 묻는 질문에 대다수의 기업들이 "미래를 위한 투자·인프라 지원"(96.3%)과 "규제혁파를 통한 기업혁신 유도"(90.4)%가 중요하다고 답했다. "노사갈등 조정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3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했다. 김하성은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 2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지난 6일 마이애미전부터 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지 못한 김하성의 타율은 0.221까지 떨어졌다.김하성은 1회말 무사 1루에서 상대 선발 파블로 로페즈와 풀카운트 승부에서 89.5마일(약 144㎞) 체인지업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김하성은 3회말에는 유격수 땅볼, 5회말에는 좌익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선두타자로 나선 8회말 마지막 타석에서는 유격수 땅볼로 아웃됐다.
한미 간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이 미뤄질 가능성이 커졌다. 윤 당선인은 7일 보도된 미국의소리(VOA)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전작권 전환에 관한 질문에 "작전지휘권 귀속을 어디에 두느냐의 문제는 전쟁에서 승리하는 가장 효과적인 길이 무엇이냐에 따라 결정된다. 명분이나 이념 등으로 결정할 문제가 아니다"며 "(전작권 전환을) 빨리 하려면 준비를 더 많이 해야 한다"고 말했다. 윤 당선인은 구체적으로 "우리가 군사작전을 지휘하는 데 가장 중요한 건 정보"라며 "우리가 상당한 정도의 ISR 능력을 확보해야 하는데 그 준비가 미흡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윤 당선인은 또 "북한의 핵 투발수단에 대응할 수 있는 방어체계를 더 고도화하는 게 필수적"이라며 "이 2가지가 준비되면 미국도 작전지휘권을 한국에 넘기는 것을 크게 반대하진 않을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우리 군의 작전통제권은 한국전쟁(6·25전쟁) 발발 직후인 1950년 7월14일 이승만 당시 대통령이 더글라스 맥아더 유
오는 9일 러시아가 2차 세계대전 승리를 기념하는 전승절 행사를 준비하는 가운데,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에 집중 포격을 가했다고 7일(현지시간) AFP 통신이 보도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매년 모스크바에서 여는 전승절 열병식을 올해는 마리우폴에서도 개최하면서 우크라이나 관련 대대적인 발표를 할 것으로 예상돼 국제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러시아 국방부는 전승절 열병식에서 핵 공격을 견딜 수 있는 지휘통제기 "둠스데이(최후의 심판일)"를 포함, 항공기 77대를 동원한 공중분열식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그-29 전투기 8대가 모스크바 붉은 광장 상공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승리를 상징하는 표식 "Z"를 그리며 비행할 예정이다.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에서의 패배는 감당할 수 없는 일로 믿고 있는 만큼, 공세 노력을 배가할 것이라고 윌리엄 번스 미 중앙정보국(CIA) 국장은 내다봤다. 이에 서방과 우크라이나 당국은 전승절을 전후로 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은 8일 "저의 모든 것을 던져 인천부터 승리하고, 전국 과반 승리를 이끌겠다"며 오는 6·1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고문은 이날 오전 인천 계양산 야외공연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복잡하면 큰 길로 가라 했다. 오늘 저 이재명은 그 책임의 길에 나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이 고문은 이날 기자회견장에서 "깊은 고심 끝에 위기의 민주당에 힘을 보태고 어려운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끌기 위해 위험한 정면 돌파를 결심했다"며 "저의 출마를 막으려는 국민의힘 측의 과도한 비방과 억지공격도 결단의 한 요인임을 부인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이 처할 정치적 위험과 상대의 음해적 억지 공세를 회피하지 않고, 정면 돌파하며, 위기를 기회로 전환시키는 것이 정치의 정도라고 배웠다. 유능하고 충직한 일꾼들이 더 많이 국민과 지역을 위해 일할 수 있게 된다면 그보다 더 값진 일이 또 어디 있겠나"라고 강
[속보] 이재명 "인천부터 승리하고 전국 과반 승리 이끌 것"
"스페인 신성" 카를로스 알카라스(19·세계랭킹 9위)가 라파엘 나달(스페인·4위)에 이어 세계 랭킹 1위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마저 제압했다. 알카라스는 8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마드리드오픈 단식 준결승에서 조코비치에게 2-1(6-7 7-5 7-6)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 전날 8강전에서 자신의 롤모델 나달에게 통산 첫 승리를 거두고 준결승에 오른 알카라스는 이번 대회 우승을 통해 건재를 알리려던 랭킹 1위 조코비치를 만났다. 세계 정상급 선수간 맞대결 답게 경기는 매 세트 치열하게 전개됐다. 3시간 35분 동안 진행된 혈투의 최종 승자는 알카라스였다. 1세트 6-6 타이브레이크에서 아쉽게 패한 알카라스는 2세트를 7-5로 따내며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마지막 3세트에서도 타이브레이크가 펼쳐졌다. 알카라스는 1세트와 달리 3세트에서는 막판 집중력을 발휘했고, 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은 8일 "지난 2년간, 우리는 코로나로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냈다"며 "국민 여러분과 의료진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고, 불교계의 각별한 노력이 있었기에 뜻깊은 오늘의 이 자리도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윤 당선인은 이날 오전 조계사 대웅전에서 열린 "불기 2566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서 "한국 불교는 늘 국민의 든든한 버팀목이었고, 국난극복을 위해 앞장서 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당선인은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가 온 누리에 퍼지는 뜻깊은 날"이라며 "한 분, 한 분의 희망이 담긴 연등을 보니 우리의 마음도 더욱 환해지는 것 같다"고 부처님 오신 날을 환영했다. 이어 "올해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연등회의 연등 행렬이 3년 만에 다시 열려 코로나로 그늘진 우리 사회를 환하게 비춰주었다"며 "불교의 문화유산은 우리 국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이번 부처님 오신날의 봉축표어가 "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9일 윤석열 한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에 맞춰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을 서울에 파견한다. 일본 외무상의 방한은 2018년 6월 고노 다로 당시 외무상 이후 처음이다. 지지통신에 따르면 하야시 외무상은 9일에 박진 외교부 장관 후보자와 만나고 10일 취임식에 참석한 뒤 윤 대통령을 예방하는 이틀 일정으로 방한한다. 하야시 외무상은 윤 당선인을 만나 기시다 총리의 친서도 전달한다. 하야시 외무상은 일련의 회담에서 새 정부 출범에 축하를 전하면서, 관계 개선에는 "말보다 행동"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고 통신은 전했다. 통신은 문재인 정부 하에서 한일관계는 악화일로를 걸었다고 전하며 "보수 성향의 윤 당선인은 대미, 대일 관계 중시 자세를 보였다"며 관계 개선 기대를 나타냈다. 다만, 한국의 보수 정부에서도 뒤늦게 반일색을 강화한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일본에선 기대와 의심이 엇갈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속보] 尹 "한국 불교, 국민의 버팀목…국난극복 앞장서"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임명하는 건 윤석열 정부 정통성을 스스로 무너뜨리는 일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진 전 교수는 8일 자신의 SNS에 한 후보자 딸이 케냐인 대필 전문가에게 논문 작성을 의뢰한 정황이 있다는 한겨레 신문 보도를 소개한 뒤 "정경심 재판이 열리던 시기에 이게 뭐냐, 구질하게"라며 한 후보자를 향해 혀를 찼다. 이어 진 전 교수는 "미수냐 완수냐의 차이가 있을 뿐, 본질은 동일하다고 봐야한다"며 체험활동, 표창장 등을 꾸며 딸을 대학에 입학시킨 정 전 교수나 딸의 대학 입시를 위해 비슷한 움직임을 보인 한 후보자나 오십보, 백보라고 지적했다. 이에 진 전 교수는 "한 후보자 임명을 강행하면 정권의 정통성 자체를 무너뜨리게 될 듯하다"라며 공정과 정의를 내세워 정권을 잡은 윤 당선인을 강력 비판했다. 앞서 진 전 교수는 "서울시 공무원 간첩조작 사건" 담당 검사였던 이시원 전 부장검사를 대통령실 공직기강 비서관으로 내정한 일에
살림하는 남자들 2" 전 축구선수 이천수와 그의 아내 심하은이 돈으로 갈등을 빚었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2"에서는 이천수와 아내 심하은이 수입에 대해 이야기하다 갈등을 빚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천수는 아침 일찍 깨자마자 벽지에 그림을 그리고 있는 아내와 자녀들의 모습을 발견했다. 이에 이천수는 아내에게 "하은아 벽에 낙서하면 안 되지"라고 얘기했고, 심하은은 "어차피 (아이들이) 한 번 칠했길래 그냥 하라고 하랬어"라며 "나중에 도배하면 돼"라고 말했다. 이에 이천수는 "나중에 도배하려면 돈인데"라고 화를 냈고, 심하은은 "도배 돈보다 아이들이 신나게 노는 게 중요한 거지"라고 반박했다. 이천수는 "나는 나가서 힘들게 돈 버는데 너는 왜 돈을 쉽게 생각하냐"라고 말하면서 감정을 쏟아냈고, 이어 "나도 돈, 돈, 돈 하는 내가 싫은데 너 보면 생각이 없는 것 같다"라고 말하기까지 했다. 심하은은 이런 이천수에게 "그래서 억울해? 돈
김시우(27)와 이경훈(31·이상 CJ대한통운)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총상금 9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나란히 공동 13위를 기록했다. 김시우와 이경훈은 8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포토맥의 TPC 포토맥 앳 아버넬 팜(파70·7160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나란히 이븐파 70타를 적어냈다. 김시우와 이경훈은 나란히 중간합계 1언더파 209타로 공동 13위를 마크했다. 전날 공동 29위에서 16계단 상승한 순위다. 이번 대회는 궂은 날씨로 힘겹게 진행되고 있다. 2라운드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기온은 한 자릿수까지 떨어졌다. 악조건 속에서도 김시우와 이경훈은 나란히 버디와 보기 2개씩을 기록하며 타수를 잃지 않았다. 단독 선두 키건 브레들리(미국·8언더파 202타)와는 격차가 크지만 최종라운드에서 충분히 톱10 진입을 노려볼 수 있는 상황이다. 김시우는 이번 시즌 17개 대회에서 톱10 진입에 한 번 선공했다. 지난해 10월
배우 황정음이 가족 나들이에 나섰다. 황정음은 6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울아빠가 찍어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황정음은 가족과 함께 공원 산책을 즐기고 있다.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낳았다. 2020년 이혼 위기가 있었지만 재결합해 지난 3월 둘째 아들을 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