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가족 나들이에 나섰다.
황정음은 6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울아빠가 찍어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황정음은 가족과 함께 공원 산책을 즐기고 있다.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낳았다. 2020년 이혼 위기가 있었지만 재결합해 지난 3월 둘째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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