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안녕하세요! 시대 미래산업부 전민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총 13,743 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지난 15일 대통령실 인선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윤 당선인은 이날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원회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다음 주 대통령실 인사 발표는 어렵나'라는 질문에 "좀 봐야 되겠다. 인원도 많고"라며 이같이 말했다. 전날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장과 만난 뒤 앞으로 대통령실 인선에 변화가 있을 것이냐는 질문에 윤 당선인은 "인사라는 것은 여러분들의 다양한 추천을 듣고 대한민국 인재 풀 데이터도 보
이가흔이 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비율을 뽐냈다. 이가흔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리 대박 길게 나온 사진. 자꾸 사진 보고 키 2m냐고 물어보는데 198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가흔은 넓은 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의 완벽한 비율과 다리 길이가 돋보여 이목을 끈다.건국대학교 수의대 출신 이가흔은 지난 2020년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얼
가수 임영웅의 '우리들의 블루스' 뮤직비디오가 공개된다. 16일 오후 11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는 '우리들의 블루스' 뮤직비디오는 동명의 tvN 드라마 속 영상과 임영웅의 노래로 선보인다. 특히 임영웅의 '우리들의 블루스'는 16일 오후 방송되는 드라마 3화에 삽입돼 이병헌과 신민아, 차승원, 이정은 등 다채로운 배우들의 연기에 감정을 더할 예정이라 수많은 팬의 본방사수 독려가 이어지고 있다. 시청자들에게 힐링
“온갖 풍파를 함께 겪은 사이다” 이은해가 조현수에 보낸 엽서 2장 중 1장에 담긴 내용이다. 그동안 내연관계로 알려진 '계곡 사망' 사건의 피의자 이은해와 조현수가 사실혼에 가까운 생활을 이어온 정황이 서로 나눈 엽서 2장에서 여실히 확인됐다. 조현수는 이은해의 딸과 함께 한 가족을 꾸리고자 하는 생각까지 엽서에 직접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둘이 사귄 기간도 현 시점에서 계산하면 3년이 넘는 장기간이다. 16일 뉴스1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전시회를 앞둔 기안84에게 명품 넥타이를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1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개인 전시회를 하루 앞둔 기안84의 모습이 담겼다. 기안84는 수월한 그림 작업을 위해 이사한 새로운 사무실을 공개했다. 높은 층고와 단독 옥상을 자랑하는 감각적인 작업공간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기안84는 8개월 동안 준비한 전시를 하루 앞두고, 마지막으로
“손흥민이 차범근 전 감독을 넘어설 수 있을까?” 손흥민의 토트넘이 16일 오후 8시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토트넘은 최근 리그 4연승으로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 마지노선인 4위(승점 57)에 올라 있다. 한 경기를 덜 치른 5위 아스널(승점
경기 막판 골키퍼 조현우의 실수로 승리를 놓친 울산 현대의 수장 홍명보 감독이 조현우를 감쌌다. 울산은 15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의 술탄 이브라힘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와사키와의 2022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I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후반 종료 직전 실점하며 1-1로 비겼다. 울산은 전반 21분에 나온 레오나르도의 골로 경기를 리드하다 후반전 추가 시간에 실점, 승리를 눈앞에서 놓쳤다. 특히
카카오페이보험준비법인(카카오페이보험)이 오는 9월 출범할 예정인 가운데 삼성생명 등 대형 보험사들이 미니보험 시장 선점에 본격 나섰다. 미니보험은 월 1만원 미만의 저렴한 보험료와 스마트폰 등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보험사 입장에서 당장 큰 수익이 되진 않지만 미래 가망고객 유치 차원에서 놓칠 수 없는 시장이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금융계열사 통합플랫폼인 모니모 론칭에 맞춰 모니모 전용 상품인
#. 자차로 출근하던 A씨는 한 초등학교 앞을 지나던 중 갑작스럽게 튀어나온 초등학생 B군을 미쳐 피하지 못하고 충돌했고 아이가 넘어졌다. A씨는 즉시 아이를 병원에 후송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고 아이의 부모에게 연락했지만 그 아이의 부모는 스쿨존이라는 이유를 주장하며 고액의 합의금을 요구했다. 관할 경찰서에서도 이번 사고는 12대 중과실 사고로 가해 운전자에게 형사책임에 대한 형사합의금과 스쿨존 사고에 따른 벌금 등이 부과된다
DB손해보험이 14일 코데이터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에 대한 경영 원칙) 전반에 걸친 업무교류를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데이터는 우리나라 최대의 중소기업 신용평가기관으로 대기업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공개된 정보가 적은 중소기업에 대한 신용평가 데이터베이스를 축적하고 있어 대다수 은행이나 투자기관이 사용하고 있다. DB손해보험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국내외 ESG경영에 대한 사회적 관심 증대에도 직접 참여
카카오페이보험준비법인(카카오페이보험)이 오는 9월 출범할 예정인 가운데 삼성생명 등 대형 보험사들이 미니보험 시장 선점에 본격 나섰다. 미니보험은 월 1만원 미만의 저렴한 보험료와 스마트폰 등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보험사 입장에서 당장 큰 수익이 되진 않지만 미래 가망고객 유치 차원에서 놓칠 수 없는 시장이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금융계열사 통합플랫폼인 모니모 론칭에 맞춰
#. 해외여행을 가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A씨. 설레는 마음으로 탑승수속 절차를 밟고 있는 와중 기상악화로 항공편이 지연됐다는 방송을 듣는다. 1시간 지연될 것이라는 최초 방송과 달리 실제 A씨는 2시간 늦게 탑승했다. 시간과 비용을 손해 봤다고 생각한 A씨는 항공사에 배상을 요구 했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어쩔 수 없었다.”는 것이었다. 오는 9월부터 A씨와 같은 사례는 점차 줄어들 전망이다. 카카오페이보험준비
“IFRS17에 대비해 변액보험 경쟁력을 더 강화해야 할 것” 지난 13일 미래에셋생명 임원 교육이 열린 서울 본사 교육장에서 찾은 김재식 사장이 던진 메시지다. 이날 김 사장은 2023년 새로 도입되는 IFRS17과 K-ICS 제도 시행을 앞두고 임원들의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올해 3월 부임한 김 사장은 미래에셋그룹에서도 손꼽히는 자산운용 전문가로 알려졌다. 증권 뿐 아니라 종금, 보험, 투신사 등 다양한
“1000만원 이상 빌리면 추첨해서 냉장고 드려요.” DB손해보험이 최근 신용대출 대상자들에게 제시한 조건이다. DB손해보험이 신용대출 장사에 본격 나섰다. DB손해보험의 무증빙형 연간 신용대출 이자는 8.12%다. 매년 DB손해보험의 대출잔액은 4000여억원이다. 이를 고려했을 때 324억8000억원을 이자로 벌어들인 것이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DB손보는 지난 7일부터 신용대출을 받는 고객들 중 1000만원 이상 대출한
NH농협생명이 보험 특허인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 NH농협생명이 지난 1일 개정 출시한 ‘스마트페이NH종신보험’에 부가한 신규 특약 1종에 대해 배타적사용권 3개월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배타적사용권을 받은 특약은 ‘중증치매진단 및 급여치매CT·MRI보장특약’이다. 업계 최초로 치매 원인감별검사를 위한 검진을 담보로 해 독창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조기검진을 유도해 사회적으로도 유익한 담보로 평가받았다. 중증치매
“IFRS17에 대비해 변액보험 경쟁력을 더 강화해야 할 것” 지난 13일 미래에셋생명 임원 교육이 열린 서울 본사 교육장에서 찾은 김재식 사장이 던진 메시지다. 이날 김 사장은 2023년 새로 도입되는 IFRS17과 K-ICS 제도 시행을 앞두고 임원들의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올해 3월 부임한 김 사장은 미래에셋그룹에서도 손꼽히는 자산운용 전문가로 알려졌다. 증권 뿐 아니라 종금, 보험, 투신사 등 다양한 곳에서 운
지난해 금리 상승으로 채권가격이 하락하면서 보험사들의 재무건전성이 전년보다 악화했다. 1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21년 12월말 보험사의 RBC비율은 246.2%를 기록했다. 2020년 12월말 274,9%보다 28.7%포인트 하락한 것이다. 2021년 9월말과 비교했을 땐 8.3%포인트 떨어진 수치다. 지난해 12월말 생명보험사의 RBC비율은 254.4%, 손해보험사는 231.4%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42,8%포인트, 2.5%포인
보험업계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인수위)에 은행처럼 송금과 결제, 음식배달 주문 등 종합 금융·생활 플랫폼을 운영할 수 있도록 허용해달라는 내용을 건의했다. 빅테크(대형정보기술기업) 등에 보험대리점 규율체계가 필요하다는 내용도 전했다. 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최근 보험업계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신정부 건의자료’를 최근 인수위에 전달했다. 손보업계는 현재 포지티브 방식의 규제를 ‘생활·금융 서비스 플랫폼’ 등의 사업을 영위할
#. 중안보험의 대표 상품인 반송보험은 소비자가 알리바바 산하 온라인쇼핑몰 ‘타오바오’(B2C)를 통해 구매한 제품이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제품을 쇼핑몰로 반송하는데 지출되는 배송비를 보장하는 상품이다. 소비자는 온라인 쇼핑몰과 연계된 결제창에서 보험을 손쉽게 가입할 수 있고, 과거 반송이력 및 구매 상품정보에 근거해 보험료가 결정된다. 반송 이력이 전혀 없다면 기본 보험료는 약 1.8위안(한화 305원)이다. 해당 상품은 중안보험
카카오페이보험이 13일 금융위원회의 본인가를 획득했다. 카카오페이 보험은 오는 9월부터 대리운전보험 등 미니보험을 쏟아낼 계획이다. 금융위원회는 이날 열린 정례회의에서 카카오손해보험이 자본금 요건, 사업계획 타당성, 건전 경영요건 등을 모두 충족한다고 판단해 허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기존 보험사가 아닌 신규 사업자가 디지털 보험사 허가를 받은 것은 카카오손해보험이 처음이다. 핀테크사 중에서도 최초다. 카카오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