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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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이 머니S가 주최한 ‘2022 대한민국 리딩금융 ESG 어워드’ 손해보험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KB손해보험은 임직원이 지역사회봉사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등 다방면에서 ESG 경영 목표 달성 노력을 인정받았다. KB손해보험은 ‘국민의 평생 희망파트너’라는 목표에 맞게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이다. 지난 한 해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등에 41억3700만원을 기부했으며
캐롯손해보험(캐롯)과 메리츠화재가 중고자동차 보험 시장에서 한판 승부를 벌일 전망이다. 캐롯이 성능 점검을 기반으로 한 중고차 보증서비스를 출시하면서 중고차 보험 시장 진출을 위한 물꼬를 튼 것이다. 이미 6개월 전부터 중고차 관련 신규 상품, 사업모델을 개발해 온 메리츠화재에게 캐롯은 눈엣 가시다. 중고차 보험 시장에서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 불가피해졌다. 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19일 중고차 성능
현대해상이 머니S가 주최한 ‘2022 대한민국 리딩금융 ESG 어워드’ 손해보험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한 점과 친환경 경영을 강화한 점을 인정받은 것이다. 현대해상은 받은 사랑에 환원하고자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활동을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고백엽서를 통해 청소년들의 마음속 이야기를 털어놓는 청소년 학교폭력 예방 프로젝트 ‘아주 사소한 고백’을 비롯해 장애아동과 가족들의 삶의
삼성화재가 머니S가 주최한 ‘2022 대한민국 리딩금융 ESG 어워드’ 손해보험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영 전반에 ESG 요소를 우선적으로 고려해 지속가능한 바른 성장을 추구한 점을 인정받은 것이다. 삼성화재는 지속가능경영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위해 노력해왔다. 2021년 3월에는 이사회 산하에 ESG 위원회를 설치해 주요 ESG 정책에 대한 최고 의사결정체계를 구축했다. 2012년부터는 ESG 전담조직인 ESG사무국
NH농협생명이 머니S가 주최한 ‘제2회 대한민국 리딩금융 ESG 어워드’ 생명보험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NH농협생명은 환경과 사회적 책임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NH농협생명은 김인태 대표이사가 취임한 2021년부터 ‘지속가능한 가치경영’이라는 기조 하에 ESG경영 실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먼저 환경분야에서는 2021년 12월 국제 표준화기구(ISO) 환경경영체제 최고 수준에 해당하는 ISO14001 인증을 획
사회적 가치를 중시하는 착한 기업이 성공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가 대세로 자리 잡았다. 기업이 성공하기 위해선 ESG의 기본 원칙을 지키고 이를 강화해야 한다는 의미다. 지난 1년 사이 글로벌 평가 지표가 정립되면서 ESG시대는 현실화됐다. 제도적 틀이 갖춰짐에 따라 ESG시대에 본격 들어섰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실제 ESG 관련 투자는 전 세계적으로 늘고 있다. 세계지속가능투자연합(GSIA)은 글로벌 ESG 투자자산
현대해상은 대고객 인터넷 채널을 통합 재구축하여 대표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웹을 새롭게 오픈하였다고 19일 밝혔다. 새롭게 오픈한 대표 홈페이지와 모바일앱, 웹은 비대면 채널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신규 서비스 및 인증방식을 추가하고 기존 서비스는 개선하여 고객 편의성을 제고하는 방향으로 개발했다. 모바일서비스를 홈페이지와 동일한 수준으로 강화했다. 모바일에서도 고객 스스로 장기보험 계약자 및 수익자 변경 업무처리가 가능하고
신한라이프가 위촉계약형 지점장들에 대한 퇴직금 지급 부담을 털어냈다. 오렌지라이프 출신 전직 위촉계약형 지점장이 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집단소송에서 승소하면서다. 이번 판결로 정규직에 준하는 근속년수에 대한 퇴직금 지급을 받으려돈 지점장들의 계획은 무산됐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15일 대법원 제1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오렌지라이프 위촉계약형 지점장으로 일했던 A 씨 등 17명이 지난 2019년 회사를 상대로 낸 퇴
앞으로 운전자보험 가입자가 마약·약물 운전으로 사고를 낸 경우, 음주·무면허·뺑소니 사고와 같이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전망이다. 19일 국민권익위원회는 올해 1월 주한유럽상공회의소와의 현장간담회에서 논의된 운전자보험의 보장범위와 관련, 운전자 책임을 이같이 정리하는 제도개선 방안을 금융감독원에 권고했다고 밝혔다. 운전자보험은 자동차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는 형사합의금, 변호사 선임비용, 벌금 등을 주요 보장 내용으로 하는 보험이다
교보생명은 ‘(무)식도관련특정질환진단특약(갱신형)’ 등 4종의 특약이 생명보험협회로부터 3개월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배타적사용권은 생명보험협회가 독창적인 금융상품에 부여하는 일종의 특허권이다. 신상품을 개발한 회사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일정 기간 다른 회사가 유사한 상품을 판매할 수 없도록 독점적 판매권한을 주는 것이다. 교보생명은 이달 초 암 전조·위험질환부터 검사, 신(新)의료치료, 합병증, 후속치료를
캐롯손해보험이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서비스 운영사인 제이피워런티와 함께 중고차에 대한 정확한 성능 점검을 기반으로 하는 'Jump Warranty 중고차 보증서비스'를 선보인다. 캐롯손해보험은 퍼마일자동차보험, 장기인보험, 건강보험을 넘어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 모양새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캐롯은 중고차 성능 점검 관련 국토교통부 인가를 받은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와 서비스 전문운영사인 제이피워런티와의 업무협약(MOU
삼성화재와 현대해상, DB손해보험 등 손해보험사들이 카카오페이보험과 네이버파이낸셜에 대한 본격적인 목죄기에 나섰다. 손해보험사들은 핀테크사들이 법인보험대리점(GA)을 설립했을 경우 특정 보험사 상품을 25% 이상 팔지 못하도록 하는 것을 추진하는 중이다. 카카오페이보험의 디지털 보험시장 진출이 현실화 되는 가운데 손해보험사들은 GA채널마저 핀테크사에 내주는 것을 우려하고 있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14일 손해
지난해 자동차보험 시장 규모가 전년 보다 약 4% 증가하며 처음으로 20조원을 돌파했다.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사태와 보험료 인상 영향으로 4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19일 금융감독원 '자동차보험 사업실적 및 감독방향'에 따르면 원수보험료 기준 자동차보험 시장 규모는 20조 2774억원으로 전년(19조6000억원)보다 3.7% 증가했다. 원수보험료란 가입자가 보험사에 지급
삼성생명이 18일 맞춤형 헬스케어앱 '더 헬스'를 내놨다. 더헬스는 AI를 기반으로 고객별 맞춤형 운동과 식이, 마음건강과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운동 기능은 사용자 설문을 기반으로 개인의 특성과 목표에 맞는 맞춤형 홈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추천해 준다. 다이어트, 허리통증 개선, 골프 능력 향상 등 다양한 목표에 맞는 운동영상을 제공한다. 스마트폰 모션인식을 통해 사용자의 자세를 파악하고 AI가 실시간으로 피드백을 제공한다.
“우리보다 (연봉) 더 준대” 핀테크사에 근무하는 한 매니저급 직원 이야기다. 손해보험업계 1위인 삼성화재가 디지털 인재 영입에 본격 나서면서 핀테크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지난해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하며 두둑한 연봉과 성과급을 지급한 사실도 알려지며 핀테크사 직원들의 관심이 커지는 분위기다. 지난해 카카오 등의 인재 빼가기로 골머리를 앓던 삼성화재 입장에서는 반격에 나서는 셈이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삼성화재가 4월 상품 개정을 통해 다이렉트 운전자보험의 보장을 확대하고 신규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18일 밝혔다.운전자보험은 자동차로 사망 혹은 12대 중과실 사고를 낸 경우 발생하는 형사적, 행정적 책임을 보상하는 상품이다. 운전자 벌금, 교통사고처리지원금, 변호사 선임비용 등이 대표적인 보장이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착' 운전자보험은 이번 개정을 통해 '교통사고처리지원금'의 보장한도를 확대했다. 피보험자가 교통사고 가해자가
올해 프리드라이프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업계 1위’ 기업을 넘어 ‘산업 선도기업’으로 질적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프리드라이프는 전국 상조업체 중 자산총액 및 선수금 1위(공정거래위원회 2021 하반기 상조업체 주요정보공개 기준) 기업이다. 규모뿐 아니라 상조산업의 혁신과 체계화된 시스템 구축 면에서도 구체적인 실천을 내놓으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20년 동안 프리드라이프는 장례 서비스를
NH농협손해보험(농협손보)가 미래를 위한 성장기반 마련에 본격 나선다. 지난 10년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10년의 출발선에 섰다고 판단해 시대적 변화를 냉철하게 인식하겠다는 것이다. 이에 사업전략 방향도 ‘새로운 10년을 위한 기업가치 중심 성장기반 구축’으로 세웠다. 이를 위해 ▲소비자중심 경영문화 확산 ▲채널별 특화 성장전략 수립 ▲디지털 시장 경쟁력 강화 ▲새로운 ESG환경 대응 등을 중점 추진 과제를 정했다. 첫 번째 ‘
KB손해보험은 2022년 경영전략 방향을 핵심 비즈니스의 경쟁력 회복을 통한 업계 1위 기반 마련으로 설정했다. 가치경영 기반의 ▲시장지위 확대 및 이익 창출력 개선 ▲차별화된 운영전략 실행을 통한 채널경쟁력 강화 ▲ 실질적 혁신적 디지털화 추진 ▲ 신사업 및 신제도 환경 적극 대응 ▲1등 기업문화 내재화 등 5가지 핵심 과제를 통해 향후 보험업게 1위에 도전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KB손해보험이 ‘보험
삼성생명이 2030년 글로벌 보험사로 도약하기 위해 ‘2030 중장기 비전’을 수립했다. 올해 삼성생명은 고객중심경영을 통해 보험 본업의 가치를 제고하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도 강화하고 헬스케어 등 신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해외투자, 자산운용도 확대해 체력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지난해부터 삼성생명은 ‘고객을 위한 변화와 도전’이라는 슬로건 아래 고객과 함께 하는 ‘상생의 길’을 핵심가치로 삼고 고객중심경영을 적극 추진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