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1부 최유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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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와 간호조무사 등 의료계 단체들이 총파업을 예고하며 의료 공백 우려가 불거진다. 간호법 제정안과 의료법 개정안(의사면허 취소법)의 국회 본회의 통과에 반발한 조치다. 1일 의료계에 따르면 보건복지 의료연대는 오는 4일부터 지역이나 시간을 나눠 부분 파업에 돌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구체적인 파업 시기와 방법은 오는 2일쯤 발표할 것으로 전해졌다.연대에는 대한의사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등 의료인 단체와 대한방사선사협회, 대한임상병리사협회 등 의료기사 단체 그리고 대한간호조무사협회 등 유관 단체를 비롯해 13개 단체가 속해있다.연대는 간호법과 의료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파업 의지를 굳혔다. 지난달 27일 국회에선 의료법상의 간호사 규정을 별도 법안으로 분리해 법적 지위를 독자적으로 보장하는 내용의 간호법 제정안이 통과됐다. 간호법 제정안은 간호사와 전문간호사, 간호조무사의 업무 범위를 정하고 간호사 처우 개선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의료연대가 총파업을 선
오늘(1일)부터 해외 여행 뒤 입국할 때 세관에 신고할 물품이 없는 여행자는 "휴대품 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관세청은 1일 여행자의 입국 및 납세 편의를 위해 "관세법 시행규칙" 및 "여행자 및 승무원 휴대품 통관에 관한 고시" 개정안을 시행한다.여행자 휴대품 신고서 작성 의무 폐지는 정부가 지난 3월29일 발표한 "내수활성화 대책" 후속 조치의 일환이다. 관세청은 공항만 입국장의 여행자 이동통로를 ▲세관 신고없음(Nothing to Declare) 통로 ▲세관 신고있음(Goods to declare) 통로 2가지로 구분해 운영한다.여행자가 신고대상 물품을 소지한 경우 신고서를 작성하고 "세관 신고있음" 통로를 통해 입국하면서 신고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고 대상 물품이 없으면 "세관 신고없음" 통로로 입국할 수 있다.신고대상 물품은 ▲800달러 이하 물품, 술 2병(2ℓ 이하·400달러 이하), 담배 10갑, 향수 60㎖ 등 개인별 휴대품 면세범위를 초과하는 물품
근로자의 날인 오늘(1일)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보통" 수준을 나타날 전망이다.1일 아침 최저기온은 5~13도, 낮 최고 기온은 18~24도로 예보됐다. 전국이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9도 ▲인천 10도 ▲춘천 7도 ▲강릉 13도 ▲대전 8도 ▲대구 10도 ▲전주 8도 ▲광주 10도 ▲부산 12도 ▲제주 14도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18도 ▲춘천 20도 ▲강릉 22도 ▲대전 22도 ▲대구 22도 ▲전주 22도 ▲광주 23도 ▲부산 21도 ▲제주 21도다.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보통"으로 예상되나 충청·호남·영남·제주권은 오전에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동해 먼바다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박광온 원내대표와 함께 담대한 변화와 견고한 통합을 반드시 이뤄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이 대표는 30일 오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을 통해 "박광온 원내대표께 다시 한번 축하 인사를 드린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 대표는 "민주당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무능한 정부여당의 국정운영에 국민의 불안과 불만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며 "우리는 순식간에 각자도생의 사회로 던져졌고 민생 경제와 국격은 곤두박질치고 있다"고 밝혔다.이 대표는 "저와 박광온 원내대표에게는 함께 힘을 합쳐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우리 사회의 추락을 저지해야 할 역사적 소명이 주어져 있다"며 "단 한 순간도 그 임무를 소홀히 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박 대표의 손을 굳게 잡고 흔들림 없이 전진하겠다"며 "박 대표 말씀대로 "담대한 변화와 견고한 통합"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다짐했다.마지막으로 "저와 함께 민주당을 이끌어 줄 박광온 원내대표께 뜨
윤석열 대통령이 5박 7일간 전개된 미국 국빈 방문을 마치고 30일 성남 서울공항으로 귀국했다.윤 대통령을 태운 대통령 전용기(공군 1호기)는 이날 오후 2시30분쯤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했다. 공항에는 김대기 비서실장과 함께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 당 주요 인사들이 모습을 드러냈다.미국을 국빈 방문한 윤 대통령은 워싱턴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5차례 이상 대면하며 한미동맹을 재확인했다. 한미 정상회담에서는 북한에 대한 확장억제를 강화하는 "워싱턴 선언"을 채택했다.보스턴에서는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석학과의 간담회, 한미 클러스터 라운드 테이블, 매사추세츠 주지사와의 오찬, 하버드대 연설 등 일정을 소화했다.하버드대 연설에서 윤 대통령은 자유, 공정, 연대의 가치를 강조하며 자유를 위협하는 요소로 ▲허위 선동 ▲모바일과 결합한 가짜뉴스 ▲핵무기 개발 ▲침공 등을 들고 용기와 연대를 이에 맞설 해법으로 제시했다.
연휴 기간 음주단속에 나선 경찰이 면허취소 수치 음주운전자를 적발했다.경찰은 30일 오후 1~3시 경기 남부 지역에서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했다. 단속 구간은 37곳으로 교통경찰 및 지역경찰 170명, 순찰차·싸이카 등 95대가 투입됐다. 장소는 주로 스쿨존과 행락객이 밀접한 지역 등이다. 2시간쯤 이어진 단속에서 면허취소(혈중알코올농도 0.08% 이상) 4건, 면허정지(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 0.08% 미만) 24건 등 모두 28건이 적발됐다.지난 1~3월 경기 남부 지역에서 적발된 음주운전 단속 건수는 6603건으로 전년 동월 5735건 대비 15.1%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5.1%(725건 → 688건)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경찰은 최근 대전지역에서 어린이보호구역 내 9세 여아가 교통사고로 숨지는 사고와 관련해 오는 5월31일까지 특별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매주 3차례 단속을 벌일 방침이다.
영화 "드림" 무대인사를 진행 중인 아이유가 출연자들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아이유는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GOOD TEAM(좋은 팀)"이라는 글귀와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에서 아이유는 출연진인 박서준, 이현우, 김종수, 고창석, 정상길 등과 함께 화목한 분위기 속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드림"은 개념 없는 전직 축구선수 홍대(박서준 분)와 열정 없는 PD 소민(아이유 분)이 집 없는 오합지졸 국대 선수들과 함께 불가능한 꿈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 "스물" "바람 바람 바람" "극한직업", 드라마 "멜로가 체질" 등을 연출한 이병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지난 26일 개봉한 "드림"은 이날 16만4600명의 관객과 만나며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40만13명이다.
제59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박은빈의 수상소감 영상이 화제다. 해당 영상 조회수는 400만회를 돌파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앞서 지난 28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제59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박은빈은 "TV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눈물을 보였다. 해당 수상소감은 유튜브에 공개됐고 이후 누적 403만회 조회수를 돌파하며 관심을 받았다.박은빈은 "모두의 기대 이상으로 정말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았는데 사실 여러분의 사랑이 없었다면 제가 이 자리에 있지 못했을 거 같다"며 "어린 시절 제가 배우라는 꿈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언젠가 대상을 받는 어른이 됐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오늘 그 꿈을 이뤄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영우를 이해해 보려는 시도가 조금이나마 자폐 스펙트럼을 이해하게 되는 좋은 경험이 됐길 바라며 여러분들이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고 많이 관심 가져주신 만큼 무언가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또 "사실 제가 세상이 달라지는 데 한 몫
배우 최우식이 tvN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에 함께 출연한 박서준, 뷔와 촬영한 기념사진을 공개했다.최우식은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너무나 행복했어, 매일매일 이렇게 지내고 싶다, 항상 건강하자, 포토바이 윰이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에는 최우식이 박서준, 뷔와 함께 바다를 배경으로 앉아 편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편안한 차림의 세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웃어보이고 있다. 평소 사적으로 친한 것으로 알려진 세 사람은 JTBC 여행 예능 "인더숲: 우정여행"에 이어 "서진이네"에 출연했다. 이들이 출연한 "서진이네"는 지난 28일 종영했다.
성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아이돌그룹 B.A.P 출신 힘찬(본명 김힘찬)에게 실형이 내려졌다.30일 뉴스1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김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10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김씨는 2018년 7월 경기 남양주의 한 펜션에서 동행한 20대 여성 A씨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았다. 당씨 A씨의 신고로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고 경찰 수사를 받던 김씨는 2019년 4월 불구속 기소됐다.김씨는 재판 과정에서 "서로 호감이 있었고 묵시적 동의가 있었다"며 혐의를 부인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그는 지난 2018년 7월 경기 남양주시의 한 펜션에서 함께 놀러 간 20대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바 있다.1심은 "조사한 증거들에 의하면 피해자 진술이 충분히 신빙성 있고 공소사실을 뒷받침한다"며 징역 10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다만 당시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항소심은 "음주하면 충동과 욕구를 스스로 조절하지 못하는 편"
드라마 "더 글로리" 속 빌런 손명오로 이름을 날린 배우 김건우가 캐릭터와 다른 숨겨진 반전 일상을 공개한다.30일 오후 9시 5분 방송되는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건우는 자신의 일상을 소개한다.김건우는 침대에서 일어나자마자 이불 정리를 하고 곧바로 바닥 청소를 시작한다. 깔끔하게 청소한 후에도 시도 때도 없이 바닥에 집착하는 김건우의 모습에 서장훈은 "나도 저렇게까지는 못한다" "정말 대단한 분" 이라며 보는 내내 흐뭇함을 숨기지 못한다. 또한 칼각 빨래 개기 스킬을 공개해 모(母)벤져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김건우는 편한 차림으로 동네 빨래방을 찾는다. 빨래방에서 "더 글로리" "악역 5인방" 중 한 명과 깜짝 전화 연결한다. 그는 백상예술대상 신인상 후보에 오른 김건우의 수상을 기원하며 절친 케미를 보여 이목을 집중시킨다.다니던 체육관을 찾은 김건우는 오랜 인연의 트레이너와 함께 폭풍 운동에 나선다. 특히 배우 임지연도 극찬한 "한예종 최고 몸짱" 비
가수 영탁이 방송인 붐과 탁구 대결을 펼치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다.30일 오후 10시 45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구해줘! 홈즈"에서 붐과 영탁은 경기도 일산동구 풍동에 위치한 "1인 1취미 대저택"을 방문한다.강렬하고 웅장한 적벽돌 외관의 대저택으로 집 안 곳곳에 가족들의 취미공간이 숨어 있다. 지층 성큰(sunken) 공간에서 탁구대를 발견한 영탁은 "제가 탁구를 좋아하잖아요. 영탁구다"라고 말하며, 즉석에서 붐에게 탁구 시합을 제안한다. 두 사람은 뜨거운 승부욕을 보이며 랠리를 펼친다.집주인의 드럼을 발견한 두 사람은 즉석에서 라이브 연주를 시작한다. 붐의 장난스러운 비트에도 영탁은 전혀 당황하지 않고 멋들어지게 노래를 부른다. 이를 지켜보던 박나래는 "이걸 살린다고?!"라며 그의 센스를 칭찬한다.그밖에 온 가족을 위한 찜질방 공간과 "홈즈" 최초로 "식기 운반용 승강기"까지 등장한다고 해 집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노동절과 어린이날을 포함한 황금연휴가 시작되는 주말을 맞아 해외로 떠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30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올 황금연휴 기간인 지난 29일부터 5월7일까지 약 131만6700명, 일평균 기준 약 14만6300명의 여행객이 인천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추산된다.이는 올해 들어 1월부터 4월25일까지 일 평균 여객(12만8160명) 대비 14% 증가한 것이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전인 2019년(19만4986명)과 대비하면 75%까지 회복한 수준이다. 이용객이 가장 많은 날은 5월7일로 15만1400명에 달할 것이란 게 인천공항 측 설명이다.인천공항공사는 여객수요가 본격적으로 급증하는 연휴기간을 맞아 공항운영 전 분야에 걸쳐 혼잡완화 대책을 시행함으로써 편안하면서도 안전한 공항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공사는 여객, 보안, 시설 등 모든 공항 운영분야에 대한 사전점검을 마쳤다.인천공항공사는 수요급증 시기에 안정적인 공항운영체계를 강
가수 송가인이 보성 녹차밭에서 발랄한 모습을 공개했다.송가인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너무 멋있었던 보성 녹차 밭! 날씨가 좋았더라면... "야호"하고 인사하고 날아가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녹차밭에서 기념 사진 촬영을 한 송가인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돌 위에서 내려오는 모습으로 장난꾸러기 같은 매력을 드러냈다. 송가인은 오는 6월1일부터 4일까지 "송가인과 함께하는 크루즈 선상 팬미팅"을 개최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대만 배우 허광한이 출국 하루 만에 내한 결정을 하며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30일 리안컨텐츠에 따르면 영화 "메리 마이 데드 바디"의 주연 배우 허광한, 감독 청웨이하오, 그리고 프로듀서 진바이런이 오는 5월12일 내한을 최종 확정했다. 허광한은 출국 하루 만에 내한을 확정 지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그는 지난 28일 진행된 "제59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자로 무대에 오르고 다음 날인 29일 출국했다.허광한은 영화 "메리 마이 데드 바디" 국내 개봉 5일 전인 5월12일 팬들과 함께 "메리 마이 데드 바디" 이야기를 나누는 특별한 라이브 토크쇼 "밋 앤 그릿"(Meet & Greet)에 청웨이하오 감독, 진바이런 프로듀서와 참석한다. 대만에서 개봉과 함께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영화 "메리 마이 데드 바디"는 혈기 넘치는 형사 우밍한(허광한 분)과 억울하게 죽은 영혼 마오마오(임백굉 분)의 독특한 인간 귀신 공조 수사를 다룬 코믹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5
방송인 김구라가 자신이 보유한 철원 땅의 뒷 이야기를 공개했다.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는 김구라, 그리 부자가 부동산 전문가와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에피소드가 게재됐다.김구라는 KB증권 스타매니저를 찾아가면서 아들 그리에게 "땅은 사도 좋은데 내가 산 철원 땅 같은 건 사면 안 된다"며 "그 당시 3억이나 투자했다"고 운을 뗐다.부동산 전문가를 만난 김구라는 "제가 부동산으로 쓴맛을 봤다. 그렇다고 해서 투자를 안 한다는 건 바보 같은 거다. 철원은 아쉽게 됐지만 김포는 괜찮았다. 철원 땅은 그냥 가지고 있어야지, 뭐 어떡하겠나"라고 한탄했다.전문가는 "철원 땅이 나오는 영상을 봤는데 너무 안타까웠다. 그 땅을 사실 때 절 만나셨으면 어땠을까"라고 말했다.그러자 김구라는 "철원 땅을 17년 전인 2006년도에 샀다. 제가 당시에 3억 정도 있었고 돈을 좀 벌었다"며 "근데 그때 일이 바쁘니까 부동산 전문가한테 조언을 구했다. 그분이 바로 동현이 엄마의 작은 아버
소식좌로 이름난 가수 강수지가 자신의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에는 "수지의 편안한 Talk 8"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해당 영상에서 강수지는 "아침을 잘 먹어야 한다"면서 자신의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그는 "아침에 밥을 먹으면 조금 밖에 못 먹겠더라. 그래서 영양이 부족하지 않나 생각이 들더라"며 "사과 반쪽, 삶은 계란 2개, 당근, 견과류 한 줌, 잡곡밥 한 주걱에 호두를 넣고 그냥 먹는다. 밥이 없을 때는 고구마나 감자를 먹는다"고 말했다. 그는 "이렇게 먹으니까 점심, 저녁을 외식을 하고 대충 먹어도 아침을 내 몸을 위해서 먹고 있지 않나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어떤 병을 갖고 있으면 재료에 대해 찾아보시고 성분이 아닌 다른 야채, 과일로 바꿔도 좋을 거 같다"면서 "식사는 잘 챙겨 드셨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그룹 NCT 127가 일본에서 흥행한 "써니 로드"(Sunny Road)를 국내에서도 공개한다.SM엔터테인먼트는 5월1일 오전 12시 멜론, 플로, 지니 등 국내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NCT 127의 "써니 로드"를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써니 로드"는 건반 중심의 캐치한 멜로디 라인이 매력적인 팝 장르의 곡으로 우정에 대한 소중한 감정을 그린 가사가 어우러져 밝고 경쾌한 매력을 선사한다.이 곡은 멤버 유타가 주인공으로 활약 중인 일본 TV 도쿄 채널 드라마 "쿨하고 바보 같은 남자"의 엔딩 테마 곡으로 삽입됐다. 운명적으로 만난 네 남자가 우정을 쌓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에 "써니 로드"가 드라마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잘 표현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써니 로드"는 지난해 5~6월 도쿄, 오사카, 나고야 등 일본 3개 도시에서 5회에 걸쳐 펼쳐진 NCT 127 일본 돔 투어 공연에서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컨디션 난조로 일본 공연에 서지 않기로 했다.30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스파 윈터는 지난 29일에 이어 이날도 컨디션 난조로 아이치 일본 가이시홀 공연에 불참한다. 윈터의 부재로 본 공연은 카리나, 지젤, 닝닝 3명이 진행한다. 주최 측은 티켓 환불을 원하는 관객들에게 환불 조치를 안내했다.에스파는 오는 8월 5~6일에는 도쿄돔에서 단독 콘서트 "에스파 라이브 투어 2023 "싱크 : 하이퍼 라인" 인 재팬 -스페셜 에디션-"(aespa LIVE TOUR 2023 "SYNK : HYPER LINE" in JAPAN -Special Edition-)을 개최한다.에스파는 오는 5월8일 세 번째 미니앨범 "마이 월드(MY WORLD)"로 컴백할 예정이다.
간호법 제정안과 의료법 개정안(의사면허 취소법)의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의사와 간호조무사 등 의료계 단체들이 총파업을 예고했다.30일 의료계 등에 따르면 간호법 제정 등을 반대하는 보건복지 의료연대는 오는 5월4일쯤 부분파업과 함께 총파업 결의대회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연대에는 대한의사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등 의료인 단체와 대한방사선사협회, 대한임상병리사협회 등 의료기사 단체 그리고 대한간호조무사협회 등 유관 단체를 비롯해 13개 단체가 속해있다.연대는 간호법과 의료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 총파업을 하겠다는 뜻을 수차례 피력했다. 실제 통과한 데 따라 연대는 강행 처리를 규탄하는 취지의 "연대 총파업" 돌입 의지를 드러냈다.지난 27일 국회에선 의료법상의 간호사 규정을 별도 법안으로 분리해 법적 지위를 독자적으로 보장하는 내용의 간호법 제정안이 통과됐다. 간호법 제정안은 간호사와 전문간호사, 간호조무사의 업무 범위를 정하고 간호사 처우 개선 등의 내용을 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