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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1부 최유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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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에 인수된 대우조선해양이 "한화오션"으로 사명을 바꾸고 새 출발에 나선다. 대우조선은 한화그룹과의 시너지를 통해 글로벌 해양 전문 기업으로 도약할 방침이다.대우조선은 23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사명 변경을 포함한 정관 개정안과 사내·사외이사 선임안을 처리한다. 사명이 변경되면 1978년 대우그룹에 인수되며 대우조선공업으로 사명을 바꾼 지 45년 만에 간판이 교체되는 셈이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화임팩트파트너스, 한화에너지 자회사 두 곳 등 한화그룹 5개사는 2조원 규모의 대우조선 유상증자에 참여한다. 이를 통해 대우조선 지분 49.3%를 확보, 최대주주로 올라서게 된다.한화는 대우조선 신임 대표이사로 ㈜한화 지원부문 권혁웅 사장을 부회장 승진과 함께 내정했다. 한화 주요 계열사 대표이사를 역임한 김종서 전 한화토탈에너지스 대표와 정인섭 전 한화에너지 대표가 각각 사내이사 후보로 추천됐다.김동관 부회장은 친환경에너지, 방산, 우주항공 등에서의 기존 역할을 고려
HD현대의 태양광 부문 계열사인 HD현대에너지솔루션이 아프리카 시장에서 첫 수주를 따냈다.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최근 포르투갈 MCA와 22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모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계약에 따라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500와트(W)급 고출력 모듈 제품을 오는 8월까지 공급한다. MCA는 해당 제품을 앙골라 정부가 발주한 바이룬도(Bailundo)와 쿠이토(Kuito) 지역 발전소 건설 프로젝트에 사용할 예정이다.이 모듈은 전면뿐만 아니라 후면까지도 태양광을 흡수할 수 있어 일반 모듈 대비 30% 이상 발전량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한 장의 셀을 2개로 분할해 서로 연결하는 하프컷(Half-Cut) 기술이 적용돼 전류 손실을 낮추고 발전 효율을 높였다.HD현대에너지솔루션 관계자는 "향후 아프리카의 공공뿐만 아니라 민간 태양광발전소에도 고출력, 고품질 제품을 공급해 시장 내 영향력을 넓혀갈 것"이라며 "기존 주력 시장인 미주, 유럽뿐만 아니라 앙골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우주사업의 미래 비전을 담은 "2023 누리호 엠블럼" 2종과 이를 적용한 유니폼을 22일 공개했다. 오는 24일 예정된 누리호 3차 발사의 성공을 기원하고, 미지의 영역인 우주에 대한 한화의 도전정신을 국민과 공유하자는 취지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이날 공개한 엠블럼은 원형과 방패형의 총 2종이며 원형은 우주사업을 통한 지속 가능성을 강조하는 순환을 상징한다.방패형은 전장에서 앞장선 방패를 모티브로 우주산업 분야에 앞장서 도전하겠다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의지를 시각화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번 누리호 3차 발사 현장을 비롯한 주요 우주 사업 이벤트에서 엠블럼과 유니폼을 활용할 예정이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는 "성공을 장담할 수 없는 미지의 영역인 우주 분야에 도전하겠다는 한화의 의지를 상징물을 통해 국민과 공유하고 싶다"며 "많은 국민이 누리호와 우주에 관심을 갖도록 굿즈(기념품) 형태로 제작하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효성첨단소재가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퀴즈 이벤트를 열고 반려해변 가꾸기에 나서는 등 다양한 행사를 벌였다.효성첨단소재는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이하여 임직원들의 인식 제고를 위한 퀴즈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최근 효성첨단소재의 임직원 30여명이 인천 영종도 용유해변을 찾아 반려해변 정화 활동에 나섰다. 반려해변 활동은 1986년 미국 텍사스에서 처음 시작된 환경운동으로 효성첨단소재는 2022년부터 용유해변을 입양해 돌봄 활동을 펼쳐왔다.효성첨단소재는 기후변화 위기로 인한 생물다양성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생물다양성 보전"을 기후변화대응활동의 한 축으로 설정해 2021년 생물다양성 방침을 제정했다. 친환경 기술과 제품 개발, 부정적 환경영향 최소화 등 생물다양성 보전 및 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실현하고 이해관계자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조용수 효성첨단소재 대표는 "생태계 내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는 만큼
유진기업이 한국기초소재와 협약을 맺고 기포 콘크리트용 시멘트 기술개발 및 독점판매에 나선다.유진기업은 한국기초소재와 공동으로 기포 콘크리트용 시멘트 관련 사업 확대를 위한 전략적 제휴 및 업무협력 강화를 골자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서울 여의도 소재 유진기업 본사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최재호 유진기업 사업총괄 부사장, 박홍은 한국기초소재 대표이사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유진기업은 한국기초소재와 공동으로 기포 콘크리트용 시멘트 기술개발을 진행하면서 레미콘을 중심으로 한 건자재 네트워크와 건자재 유통 역량을 살려 제품 판로 확대에 나선다. 생산?납품을 맡은 한국기초소재는 쌍용씨앤이의 계열사로 건설재료 분야 전문성을 토대로 기포 콘크리트용 시멘트 기술 개발에서 경쟁우위를 지니고 있다. 최재호 유진기업 부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포 콘크리트용 시멘트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게 됐다"며 "유진기업의 건자재 유통 노하우와 한국
태광그룹 섬유?석유화학 계열사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은 최근 울산공장 사내 복지회관에서 안전보건 지식을 겨루는 "2023 산업안전 도전 골든벨" 행사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태광산업?대한화섬의 석유화학생산본부와 첨단소재생산본부, 협력사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안전법령 및 사내 안전규정 관련 문제를 "골든벨" 형식으로 풀었으며 OX 퀴즈, 4지선다형, 주관식 퀴즈와 패자부활전, 청중퀴즈 등 다양한 문제를 통해 안전지식을 습득했다. 태광산업은 대회 입상자 1~3위에게 상장 및 상금을 수여하고 연말에 진행할 안전우수부서 평가에 가점을 반영할 예정이다. 청중퀴즈에 참여한 임직원들에게도 소정의 상품권을 지급했다. 태광산업 관계자는 "협력사와의 상생협력 차원에서 안전 관련 법령 및 지식 교육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며 "태광산업뿐 아니라 협력사의 안전문화를 한 단계 상승시킴으로써 안전사고 없는 공장 구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박스]▶기사 게재 순서①"알뜰"에 밀리고 "전기차"에 치이고… 주유소, 폐업만 남았다②전기차 충전 너도나도 뛰어드는데… 주유소의 변신, 경쟁력 있나③"기름 만으론 미래 없다"… 전기차 시대 "정유업계의 고민"[소박스]전기차 보급 확산으로 내연기관차가 점차 줄어들며 석유제품 수요도 감소할 전망이다. 정유사의 포트폴리오 확대 역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 정유사들은 저탄소 기술 개발과 동시에 수소, 원전, 바이오 사업 등에 도전하며 미래를 준비한다.최근 정유업계의 화두는 단연 "저탄소"다. 대표적인 다탄소 업종인 정유업계는 세계 각국의 탄소 배출 규제 강화로 온실가스 배출 저감에 대한 압박을 받고 있다.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이달 발표한 "탄소중립 시대, 정유 산업 동향 및 과제"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정유 산업 온실가스 배출량은 약 3425만톤CO2eq(이산화탄소환산량)로 1차 금속산업, 화학산업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했다. 이는 산업 부문 온실가스
주가 상승세를 이어오고 있는 유니온머티리얼이 올해 1분기 적자 전환하며 앞으로의 주가 향방에 관심이 모인다. 유니온머티리얼은 전기차 관련주로 부각되면서 2개월 동안 주가가 두 배 이상 오르며 거래량 상위에 올랐다.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니온머티리얼은 지난 19일 44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 3월14일 2610원 대비 67.4% 오른 것이다. 지난 5월3일엔 6720원까지 오른 바 있다. 하지만 1분기 실적이 공개된 지난 15일 이후 유니온머티리얼의 주가는 하락세다. 유니온머티리얼 주가는 4830원(5월15일)→4710원(16일)→4660원(17일)→5030원(18일)→4400원(19일)으로 떨어졌다.유니온머티리얼 주가 하락은 1분기 실적 악화가 영향을 준 것으로 관측된다. 유니온머티리얼이 3개 분기 연속 손실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지난해 3분기 6억8196만원, 4분기 8억4438만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으며 올해 1분기에도 9억380만원의 적자를 냈다.모터
"2023 한강 멍때리기 대회"가 21일 오후 4시 잠수교에서 열린다. 이날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에 따르면 "2023 한강 멍때리기 대회"에 총 70팀이 참가한다. 이날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현장에서 참여 가능한 "일상다멍사" 프로그램을 마련해 일상 속 멍때리는 순간을 발견하는 경험을 해볼 수 있다.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경쟁률 45대 1을 뚫고 선정된 70팀은 신청 사연을 중점적으로 심사하되 다양한 직군과 연령대가 포함될 수 있도록 선발했다.대회에는 자주포 엔지니어, 사육사, 응급구조사, 축구선수, 의사, 교사, 소방관 등 다양한 직군에서 참가한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일상에서 받은 부담과 스트레스를 날려 보내기를 희망한다"는 내용의 사연을 보냈다.지난해 대회에서는 30대의 한화 이글스 팬이 우승해 재치 있는 참가 사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올해도 70팀의 참가 사연과 직군을 눈여겨보며 대회를 관람하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대회 우승자는 심박수 그래프와 현장 시
내년도 최저임금 협상의 막이 올랐다. 노동계는 물가 상승에 맞춰 최저임금을 인상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경영계는 과도하다며 맞서고 있어 험로가 예상된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저임금 심의·의결 기구인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는 오는 25일 제2차 전원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을 논의한다.노동계는 비정규직노동자 등이 최소한의 삶을 보장할 수 있는 액수로 1만2000원을 요구하고 있다. 올해 실질임금이 5.5% 감소했고 작년 소비자물가지수는 5.1% 올랐다는 이유에서다. 민주노총은 이 같은 요구를 관철하기 위해 오는 6월24일 전국노동자 대회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경영계는 지금의 9620원도 버겁다는 입장이다. 류기정 한국경영자총협회 전무는 지난 2일 최저임금위원회 1차 전원회의에서 "한국의 최저임금 수준은 중위임금 대비 62.2%로, 세계적으로도 매우 높은 수준"이라며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최저임금이 지속해서 인상돼 왔고 소상공인이나 중소·영세사업
5월의 세 번째 일요일인 21일 예년보다 높은 기온으로 초여름 같은 날씨가 예상된다.기상청은 이날 제주도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영향을 받겠으나 새벽에 수도권과 강원도는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13~20도, 낮 최고기온은 20~30도로 예상돼 평년(최고기온 22~27도)보다 조금 높겠다.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15도 ▲춘천 14도 ▲강릉 20도 ▲대전 15도 ▲대구 16도 ▲전주 15도 ▲광주 15도 ▲부산 16도 ▲제주 16도다.예상 낮 최고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0도 ▲춘천 25도 ▲강릉 30도 ▲대전 26도 ▲대구 29도 ▲전주 25도 ▲광주 26도 ▲부산 24도 ▲제주 23도다.이날 이른 새벽 경기북부와 강원영서중·북부에는 한때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으로 예보됐다.미세먼지는 수도권·강원권·충청권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의 관리 실태와 안전성을 살피기 위한 "전문가 현장 시찰단"이 일본으로 떠난다. 21일 정치권에 따르면 시찰단은 이날 일본 관계기관과 기술 회의 및 질의응답 가지며 첫 일정에 나선다.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는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관리 실태 등을 확인한다. 25일에는 현장점검 내용을 바탕으로 일본 관계기관과 심층 기술 회의와 질의응답으로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구체적으로 ▲도쿄전력 및 경산성 관계자들과 기술회의를 통해 후쿠시마 원전의 전반적인 현황(오염수·지하수 관리현황 포함)과 향후 계획 등 논의 ▲다핵종제거설비(알프스·ALPS) 및 해양방출 설비의 설치상태와 성능 점검 결과 확인 ▲알프스 처리된 오염수의 농도 분석결과 등 점검 ▲일본 도쿄전력 등 관계자들과 기술회의·질의응답을 통해 생태계 축적 등 방사선 환경영향평가와 탱크 오염수 분석값 등에 대한 심층 논의 등이 이뤄질 전망이다.일본 도쿄전력이 운용하는 후쿠시마 제1원전은 지난 2011년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20일 양평군에 따르면 아이유는 가정의 달을 맞아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경기 양평군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양평군은 "아이유가 사랑을 드립니다"라는 이름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 가정 및 조손가정의 생계비 등으로 쓸 예정이다.아이유가 양평군에 기부를 시작한 건 가족이 양평에 정착한 2020년부터다. 당시 대지면적 170평 2층 규모 전원주택을 총 22억원에 매입하고 8억원을 들여 주변 땅을 추가 매입해 가족이 지내고 있다.아이유는 이번 양평군 성금을 포함해 이달에만 총 3억6000만원을 기부했다.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1억원을 전달했고, 생일을 맞아 2억5000만원을 기부했다.
배우 박한별이 제주도 카페에서 팬과 조우한 일화를 공개했다.박한별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려던 설거지 중 어느 컵 밑에 끼워져 있던"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박한별이 제주도에서 운영 중인 카페를 찾은 한 손님이 남긴 짧은 글이 담겼다. 이 손님은 휴지에 "건강해 보이셔서 너무 보기 좋습니다. 거의 10년 만에 뵙는 것 같습니다. 다음에 꼭 다시 올게요. 별하나 팬클럽 회원"이라고 적었다.이에 대해 박한별은 "내 첫 팬카페 별하나. 오랜만에 들어보는 이 단어. 10년 전에도 어느 행사장 같은 곳에서 거의 10년 만에 뵙는다고 했던 거 같은데 또 10년이 흘러 이렇게 상상도 못할 공간에서, 못 봤으면 버릴 뻔하게 인사도, 말도 없이 조용히 컵 밑에. 보자마자 온몸에 전율이 느껴질 정도로 감동에 또 감동"이라고 전했다.이어 "20년째 절대 잊지 못하는 내 소중하고 감사한 팬. 다음엔 또 10년 뒤 아닌 1년 안에 꼭 만날 수 있길. 그땐 꼭 가까
나영석 PD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적자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지난 19일 만화가 이말년의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는 "PD 나영석 초대석" 편이 게재됐다.나 PD는 "많은 분들이 착각하시는데 저희 채널 "십오야" 구독자 수도 많고, 조회수도 나쁘게 나오는 편이 아니긴 하지만 작년 결산을 해봤는데 적자더라"라고 말했다.현재 나 PD 소속의 tvN이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십오야"의 구독자 수는 540만명에 달한다. 올리는 영상마다 수백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기도 하다.나 PD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MBC 출신 김태호 PD의 유튜브 채널을 찾아봤다고 고백했다. 그는 "김태호 PD도 유튜브를 시작하시나 보더라"며 "약간 유튜브 개국 특집 비슷한 걸 하셨는데 저도 계속 유튜브 때문에 고민이 많던 시절이라 "저 안에 무슨 해답이 있지 않을까" 해서 봤었다"고 했다.그러면서 "그 방송 콘셉트가 기존의 방송인들과 유튜버들이 나와서 "뉴미디어의 갈 길은 어디인가" 그런 주
그룹 오마이걸 멤버 미미가 사랑스러운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미미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lowe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미미는 꽃무늬 패턴의 비키니를 입고 있다. 양 갈래 머리를 한 그는 자신 있는 포즈로 귀엽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한편 미미는 tvN "뿅뿅 지구오락실2"에 출연해 인기를 얻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40분에 방송된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일 정부 시찰단의 후쿠시마 원전 현장 방문을 앞두고 한국 정부가 일본의 이익을 대변한다고 비판했다.이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앞에서 열린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전국 행동의 날"에 참석했다.그는 "국가란 과연 무엇인가. 대통령은 뭘 하는 자리인가. 우리에게 대한민국은 무엇이고, 정치는 왜 존재하는가"라며 "아무리 생각해도 국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내고, 국민의 더 나은 삶을 설계하고, 안전하게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게 만드는 것"이라고 전했다.그러면서 "누가 뭐라고 말한들 1리터(ℓ)가 아니라 10ℓ를 매일 마셔도 괜찮다고 영국의 전문가가 헛소리를 한다고 해도 확실한 것은 일본 정부 스스로 쓸모가 없고 위험한 물질이라 바다에 가져다 버리는 것"이라고 주장했다.이 대표는 "일본 정부야 돈이 없어서 아니 돈이 아까워서 이웃 나라가 피해를 보든 말든, 전 세계 바다 오염되든 말든 갖다 버리면 능사겠지만 그러나 대한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자신의 후계 교육을 맡았던 현철해 원수의 사망 1주기를 맞아 참배했다.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전날(19일) 김 총비서가 현철해 동지 서거 1돌쯤 신미리애국열사릉을 찾아 "참다운 혁명가적품성과 고결한 인간미를 지니고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직했으며 조국과 혁명, 인민을 위해 가식이나 사심도 없이 헌신한 혁명전사의 진실하고 결곡한 모습과 값높은 생을 회억하시며 현철해 동지 묘소에 꽃송이를 진정했다"라고 보도했다.행사 에 참여한 김 총비서는 현철해를 추모하고 묵상했다고 한다. 그는 "주체혁명위업을 위한 길에 한생을 바친 노혁명가의 공적은 우리 당과 국가의 력사와 더불어 불멸할 것이며 현철해 동지는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심장 속에 영원히 함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지난해 5월19일 사망한 현철해는 노동당에서 정치국 위원·중앙위 위원·중앙군사위 위원 등을 맡은 군부의 핵심 인물로 2012년 차수(원수와 대장사이 계급), 2016년에는 원수 칭호
강남 학원가 "일타 강사"로 알려진 여성 강사를 흉기로 위협했다 도주한 피의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20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 수서경찰서는 전날 서울 강남구의 한 도로에서 강사 A씨 부부를 흉기로 위협했다 도주한 피의자 B씨가 변사 상태로 발견돼 사건을 종결했다.B씨는 전날 오후 10시30분쯤 귀가를 위해 도로변에서 기다리던 A씨가 남편의 차량에 탑승할 때 흉기로 A씨 부부를 위협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 남편의 저항하자 B씨는 범행을 중단하고 도망쳤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B씨가 세워둔 차량의 번호를 특정하고 수사에 나섰다. 그러나 경기 남부 일대에서 B씨가 변사 상태로 발견돼 결국 사건을 종결하기로 했다.
그룹 블랙핑크의 리사가 검정 드레스를 입고 고혹미를 뽐냈다.리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리사는 쇠골라인을 드러낸 오프숄더 블랙 드레스를 차려입고 화려한 디자인의 목걸이를 비롯해 귀걸이, 팔찌 등 다채로운 액세서리를 착용했다. 특히 머리를 위로 올려묶고, 앞머리는 눈썹을 살짝 가릴 정도로 내린 헤어스타일로 우아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한편 리사는 최근 그룹 빅뱅 멤버 태양의 솔로 신곡 "슝! (Feat. LISA of BLACKPINK)"에 피처링 참여해 태양과 함께 전 세계 K팝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