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정론직필(正論直筆)하는 머니S 대구·경북지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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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이 오는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전동보조기기(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이용자 배상책임보험 가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24일 의성군에 따르면 고향사랑기금으로 운용되는 이번 사업의 대상은 관내에 주소를 둔 전동보조기기 이용자 중 장애인과 65세이상 노인이다. 별도의 가업 절차 없이 자동가입되며 다른지역으로 전출시 자동해지된다.보장내용은 전동보조기기 운행중 발생한 사고로 인한 제3자에 대한 배상책임을 보장하며 사고당 최대 3,000만 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다만 피보험자와 전동보조기기 이용자에 대한 신체상해와 전동보조기기 손해, 가족간 사고는 제외된다. 사고 시 보험접수는 휠체어코리아닷컴에 전화 등을 이용해 접수할 수 있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장애인, 노인의 경제적 부담을 해결하고 피해자의 빠른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실시한다"며 "군민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청송군이 오는 7월 21일까지 군립청송야송미술관에서 "야송 이원좌 화백 소장 작품 기획전시회"를 연다.이번 전시회는 용궁사자도, 성산아트홀송 등 야송 화백이 생전에 전국 각지를 다니면서 보았던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산천을 실경산수로 담아낸 작품들과 소나무·수석 등을 담아낸 소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해당 작품들은 야송 화백이 생전에 소장하고 있었던 작품들로써 청송군과 유족이 함께 기획한 전시회다. 전시 작품들을 통해서 지역 주민과 미술관 관람객들이 야송 화백의 폭넓은 작품 세계에 대해 다시 한번 큰 감흥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지역을 넘어 우리나라 문화예술을 대표하는 야송 이원좌 화백의 예술혼은 "청량대운도"와 같은 대형 작품 외에 다른 작품들을 통해서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서 지역을 비롯한 우리나라 문화예술의 발전을 이어나갈 수 있는 훌륭한 신진 문화예술인들이 지속적으로 나오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경북 구미시가 방산 분야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지원한다.24일 구미시에 따르면 시는 방산 중소기업 8개 사를 선정해 생산설비의 고도화·최적화 지원에 나선다.해당 사업은 방위사업청, 경북도, 구미시, 경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하며 최근 급부상하는 K-방산의 수출 물량 증대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의 금형·생산설비의 고도화와 최적화 지원을 통해 생산능력과 부품 신뢰성 향상, 중소기업의 성장을 도모한다.올해는 총사업비 14억8,000만 원을 투입해 기업당 최대 8,500만 원 한도로 50%까지 지원한다. 시는 최근 지원 대상으로 8개 사를 선정했다. 시는 6월 말 협약 체결해 11월까지 사업 시행한 뒤 12월에 결과를 평가할 예정이다.시는 내년 경북 방산 중소기업 생산성 향상 지원사업 수혜기업도 오는 7월 1일까지 모집한다.김장호 구미시장은 "K-방산 전성시대의 지속·발전을 위해서는 방산 중소기업의 성장을 통한 산업생태계 활성화가 필요하다"며 "생산설비 고도화·최적화 지원
경북 영주시가 24일 시청 강당에서 민원담당자 등 직원 280여 명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정보보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전문강사를 초빙해 인공지능 사회에서의 정보보안과 개인정보 위협·유출 사례, 개인정보보호법 주요 개정 내용, 개인정보 수집·이용·제3자 제공 절차 등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번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직원을 대상으로 사이버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김종길 영주시 홍보전산실장은 "개인정보보호는 조직의 신뢰 및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을 향상해 개인정보 유출 및 침해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지난 21일 경북 상주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관련 방역추진상황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날 현장점검은 이윤호 상주시 경제산업국장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상황 보고와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 추진현황 보고에 이어 차단 울타리 현장 점검 순으로 진행됐다.상주시는 야생멧돼지 차단 울타리를 설치해 야생멧돼지 이동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있다. 이어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상황실과 거점소독시설 상시 운영 △소독차량을 동원한 양돈농가 주변 소독활동과 양돈농가 방역시설 설치 지원 △야생멧돼지 포획단 운영과 취약구간 기피제 살포 등 방역작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의 방역활동에 어려움이 많겠지만 항시 긴장을 늦추지 말고 가축 질병 원천적 차단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 안동 지역의 농민들이 6억원 안팎의 재정 손실을 낸 안동농협에 대한 수사와 감사를 촉구하고 나섰다.21일 <머니S> 취재 결과에 따르면 안동농협은 농산물 공판장을 운영하면서 지난 2019년부터 영농조합법인 A농산과 사과상자 위탁운영 계약을 체결했다가 6억원 안팎의 손실을 봤다. A농산과의 1차 계약 기간은 2019년 6월 19일부터 2020년 6월 30일, 2차 계약기간은 2020년 8월 11일부터 2023년 6월 30일까지로 했다.하지만 계약 기간 중 2020년 8월 17일 A농산이 공판장 중도매인과 사과상자 사용 수수료에 대한 갈등을 겪으며 경매가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후 안동시의 사과상자 위탁운영 금지 조치에 따라 A농산과 농협 간의 계약이 2021년 12월 해지됐다. 계약 해지 후 사과상자 재고조사 결과 개당 2,770원의 사과상자 20만 8,000개가 사라졌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총 5억 7,600여만 원이다.농협 측은 A농산을 상대로 "사과
대구광역시 3곳과 경상북도 4곳이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됐다.21일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는 △수성알파시티, 대구국가산단, 금호워터폴리스 등 대구시 3곳 △포항, 구미, 상주, 안동 등 경북도 4곳을 기회발전 특구로 지정했다.이번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통해 대구시·경북도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기업들의 후속 투자를 비롯해 신규 투자 유치에도 더욱 속도가 날 것으로 기대된다.대구시는 전국에서 가장 빨리 수성알파시티와 대구국가산단 2단계, 금호워터폴리스 등 3개 지구를 대상으로 기회발전특구를 신청해 지정을 받았다. 수성알파시티는 ICT/SW 기업 243개사, 상주인원 4,525명, 기업지원 인프라 13개 등이 위치한 비수도권 최대 규모의 ICT/SW 기업 집적단지로 SK리츠운용·SK C&C 컨소시엄을 비롯한 6개 기업이 1조396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국가산단은 보그워너, 발레오 등 국내외 제조 사업체 200여 개를 비롯해 한국자동차연구원, DGIST,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가 지난 20일 대구 달서구 소재 웨딩비엔나 1층 비취홀에서 법무보호대상자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2024년 경상권 일터나눔 HUG 취업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박람회는 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 경북지부, 경북서부지소 등 주변 권역 보호대상자 120여 명과 채용 희망 업체 30여곳이 참여했다.박람회에서는 황영기 법무보호복지공단 이사장과 김형석 대구지방검찰청서부지청 지청장, 이재연 법무부 일자리 우수기업 연합회장, 대구보호관찰소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해 행사 진행을 도왔다.이재연 법무부 일자리 우수기업 연합회장은 "보호대상자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취업박람회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더 많은 보호대상자들에게 새로운 삶을 찾아줄 수 있도록 이런 뜻깊은 행사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대학교가 22일 경북대 글로벌플라자에서 "갈라파고스, 울릉도 그리고 세계자연유산"을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연다.이번 국제학술대회는 갈라파고스 해외 연구자와 제주도세계자연유산본부, 경북대 울릉도·독도연구소 연구자들이 발표자로 참여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해양과학의 보존을 위한 도전과 역할 및 관련성: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해양보호구역의 경험(스튜어트 알란 뱅크스, 찰스다윈재단 심해 연구팀장)"과 "울릉도 식물의 향상진화(아시프 샤보딘 탐볼리, 경북대 울릉도·독도연구소 연구교수)" 등이 다뤄진다.두 번째 세션에서는 "제주세계자연유산의 새로운 가치 발굴(기진석 주무관, 제주세계자연유산본부)"과 "울릉도·독도 수생태계 현황 조사와 건강성 평가(김영생 연구교수, 경북대 울릉도·독도연구소) 등이 발표된다. 이어 경북대 이경열 교수를 좌장으로 종합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박재홍 경북대 울릉도·독도연구소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진화와 해양, 생물학, 세계자연유산 등 관련 전문가들의 연구
대구대학교에서 컴퓨터소프트웨어를 전공하고 있는 몽골 출신의 나랑게렐 철멍 학생이 한국산업정보학회 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21일 대구대에 따르면 나랑게렐 철멍 학생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직접 한국어로 논문을 작성하고 학술대회에서 발표해 주목 받았다. 이 학생이 발표한 연구 논문은 "유튜브 영상 회귀 예측을 위한 머신러닝 자동 재학습 기반 인포그래픽 시각화 시스템에 관한 연구"다.해당 논문은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자동으로 재학습해 유튜브 영상에 대한 조회 수를 예측하고 썸네일을 생성하는 인포그래픽 시각화 시스템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정부초청 장학생(Global Korea Scholarship)으로 한국 유학을 온 그는 학과 공부를 비롯해 대구대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소에서 진행 중인 한국연구재단 글로벌 인문·사회 융합연구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다.나랑게렐 철멍 학생은 "교수님의 지도를 받으며 열심히 연구한 결과가 수상으로 이어져 기쁘다"면서 "앞으로 더 많은 분야에서 머신
한국산업단지공단(이하 산단공)이 한국공학대학교와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산업대전환 대응 지원"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산업대전환 솔루션 지원센터"를 기반으로 산업단지 입주기업 임직원 등이 디지털전환(DX), 탄소중립 등 산업대전환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인재육성과 기업지원 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입주기업 임직원 대상 탄소중립 대응교육 실시, 입주기업 대상 디지털 전환·탄소중립 애로 발굴과 해결 지원, 과제발굴·성과공유를 위한 협의체 운영, 산단공 임직원 대상 탄소중립 전문 컨설턴트 양성과정 운영 등을 하게 된다.산단공은 한국공학대 측이 탄소중립 특성화 전문대학원을 운영하며 탄소중립 분야 강사진과 전문교육 프로그램을 보유한 강점이 더해지며 입주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시너지 효과가 발휘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상훈 산단공 이사장은 "이번 협력사업으로 중소 입주기업들이 디지털전환과 탄소중립에
경북 예천군이 사랑나무재단과 체결한 "더 로열 스테이 실버타운" 투자유치 양해각서(MOU)와 기본 협약서(MOA)를 파기했다고 20일 밝혔다.예천군에 따르면 "THE ROYAL STAY 예천"으로 이름 붙여진 이 사업은 총사업비 7,00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었다. 예천 감천면 현내리 일원에 요양병원, 호텔, 골프 코스(18홀), 파크골프장, 3,000세대 규모 실버타운 등을 조성해 고령 인구를 위한 주거 시설과 다양한 복지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했다.하지만 사랑나무재단이 초기 계획과는 달리 투자유치와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며 사업 진행이 지연되고 있다는 게 군의 설명이다. 특히 MOA 체결 이후 상당 기간 해당 사업에 대한 구체적 계획과 실행 방안을 제시하지 못한 것도 파기 이유가 됐다.예천군 관계자는 "사랑나무재단과 체결한 실버타운 조성 사업 지연으로 사업추진 여부가 불투명해 부득이하게 MOU를 파기하게 됐다"고 말했다.
경북 의성군이 저출산 극복을 위해 출생아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영유아 영양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20일 의성군에 따르면 군의 영양제 지원사업은 가장 빠른 성장이 이뤄지는 영유아기의 튼튼한 골격형성과 면역력 강화를 위해 필수 영양소인 비타민D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의성군에 출생등록을 한 영유아(0-6세)를 대상으로 1인 최대 2통을 지원한다.또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정장제 지원사업도 운영한다. 1인 최대 3통 지원한다. 출생등록 후 보건소 방문해 정장제·비타민D 통합신청 후 수령할 수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임신·출산 관련 지원책을 적극 마련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지역으로 조성하고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구 군위군이 군민 안전을 위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점검회의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김희석 군위군 부군수 주재로 13개 협업반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상황관리, 사전통제, 주민대피 등 단계별로 요구되는 각 부서의 역할에 대한 임무 점검과 대비 현황에 대한 발표와 논의로 진행됐다.군은 최근 이상기후 등으로 인해 예측하기 어려운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 174개소, 급경사지 80개소, 소하천 시설 94개소, 재난 예·경보 시설과 이재민 구호물자 등에 대한 점검·정비를 추진했다. 김희석 군위군 부군수는 "군민의 안전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재난 대응 시 매뉴얼에 기반한 소관부서장의 신속한 대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이 미래과학기술지주와 "지방소재 및 혁신창업 기업의 투자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 상호 추천, 공동·후속투자 추진, 공동 기업설명회(IR)와 투자 네트워킹 등에 적극 협력해 비수도권에 기반을 둔 딥테크, 혁신기술 보유 스타트업 투자 활성화에 동참할 예정이다.미래과학기술지주는 공공기술 사업화와 기술기반 스타트업 투자를 위해 KAIST, UNIST, GIST, DGIST가 주축이 돼 설립한 기관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신보와 함께 지방 소재 기술혁신기업에 대한 투자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최원목 신보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기반 기술 스타트업 투자 활성화를 위한 기술지주회사와의 첫 협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신보는 앞으로도 미래 핵심기술을 보유한 지방 소재 기업을 적극 지원해 지방투자 생태계 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대학교와 현대자동차가 "반려견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경북대에 따르면 이번 협약으로 경북대 수의과대학 부속동물병원은 7월과 8월 두 달간 공혈견 후보인 대형견들을 위한 "대견한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기존 수의과대학 부속동물병원 내 공간 재배치와 리모델링을 통해 전문화된 헌혈센터를 구축하고 10월 쯤 "I"M DOgNOR 헌혈센터"를 정식 개소할 예정이다.현대차 관계자는 "지방 최초로 개소하게 될 예정인 아임도그너 헌혈센터를 통해 반려견 헌혈 문화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과 아임도그너 헌혈센터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수준 높은 반려견 헌혈 문화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곽동미 경북대 수의과대학 학장은 "경북대 수의과대학부속동물병원은 대구․경북 지역 거점대학동물병원으로서 보호자와 반려동물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
한국산업단지공단(이하 산단공)이 지난 19일 울산국가산업단지에서 침수 취약지역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안전점검에서는 이상훈 산단공 이사장이 울산국가산단 내 풍수해 취약 구역 중 한 곳인 매암사거리 일대를 찾아 배수로 등의 위험요인을 직접 살폈다.이 이사장은 풍수해로 인한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난상황 발생시 비상대응체계를 활용해 입주기업과 근로자의 안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특히 보유시설물인 울산스팀하이웨이도 방문해 배관설비 등을 점검했다. 이상훈 산단공 이사장은 "이번 점검에서는 여름철 풍수해 등으로 인한 입주기업의 피해가 없는지 점검하는데 주안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산업단지 내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최소화해 근로자와 사업장의 안전관리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노동특별위원회가 청년·고용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민생법안 입법에 착수했다.20일 국민의힘 노동특위에 따르면 특위는 19일 임이자 위원장(상주·문경 국회의원) 주재로 회의를 갖고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 대상과 기간 확대, 다태아 출산시 배우자 출산휴가 기간 확대 등 "일·육아지원제도 관련 3법"에 대한 입법을 조속히 추진키로 의견을 모았다.특위는 경제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청년들의 지원 강화에도 나선다. 특위는 올해 구직단념 청년 9,600명을 지원하고 하반기에는 취업성공수당 50만원도 신속 지급키로 정부와 협의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5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해 미취업 졸업생을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특화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홈페이지의 취업지원 서비스를 지역의 모든 청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전면 개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이외에도 청년과 취약계층이 고용뿐만 아니라 "복지·금융·주거 등 융합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받을 수 있도록 "심리안정 프로그램"
한국가스공사(이하 가스공사)가 지난 14일 대구 본사에서 노·사 합동 "생명나눔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19일 가스공사에 따르면 가스공사 본사 임직원들은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을 위해 헌혈 행사에 참여했다. 행사는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입사 10년 이하 직원으로 구성된 혁신 아이디어 조직인 "가스니어"의 주도적인 제안에 따라 마련됐다.최근 가스니어들을 중심으로 "국민의 생명·안전에 직결된 사회문제 해결에 공사 직원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앞장서야 한다"는 공감대가 확산되면서 헌혈 참여를 제안했다. 여기에 추가적인 자구노력 발굴을 위해 고심하고 있던 가스공사 경영진과 노동조합이 합류하면서 전사적인 행사가 됐다.헌혈 행사에 동참한 가스공사 직원은 "응급환자들을 위한 혈액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듣고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나왔다"며 "오늘의 나눔이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행사에 참여한 경영간부는 "많은 직원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헌
iM뱅크가 시중은행 전환 기념으로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iM뱅크는 19일 대고객 감사제 "iM뱅크 Re-Born Festival"의 일환으로 iM뱅크BC체크카드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0만 원의 캐시백을 추첨할 수 있는 "iM Lucky 랜덤박스" 이벤트를 개최한다.오는 7월 17일까지 iM뱅크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마케팅 동의를 한 이후 참여할 수 있다. iM뱅크BC 체크카드 이용 고객이 이벤트 기간 동안 1만원 이상 사용할 경우 1개의 스탬프가 지급되며 스탬프 3개당 1번의 랜덤박스를 얻는 방식이다. 최저 1원에서 최대 100만 원까지 랜덤으로 캐시백이 지급되며 기간 중 랜덤박스는 최대 50개까지 모을 수 있다. 이렇게 모인 랜덤 박스는 오는 8월 1일 오후 2시 일괄 오픈돼 회차별 당첨 금액과 총액을 확인 할 수 있다. 손대권 iM뱅크 개인고객그룹장은 "시중은행 전환을 맞아 iM뱅크 카드 이용 고객에게 즐거움과 혜택을 드리기 위해 럭키박스 이벤트를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