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정론직필(正論直筆)하는 머니S 대구·경북지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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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이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과 성관계하는 장면을 몰래 촬영한 30대 공무원에게 집행유예형을 선고했다.대구지법 제2형사단독(부장판사 김석수)은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과 성관계하는 장면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경북 의성군 공무원 A(32)씨에 대해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6일 밝혔다.또 40시간의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 3년간 아동·청소년과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을 명령했다.A씨는 지난해 6월 미혼 여성인 B씨와의 성관계 장면을 1회 몰래 촬영하고 B씨의 신체 특정 부위를 수차례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반포 등)로 재판에 넘겨졌다. 성관계 장면 영상을 뒤늦게 파악한 B씨가 지난해 9월 경찰에 신고하면서 A씨의 범행이 드러났다.김 부장판사는 "정신적 피해를 호소하는 피해자가 피고인의 엄한 처벌을 요구하고 있고 피고인이 1,000만 원을 형사공탁했으나 피해자가 수령을 거부하고 있다"며 "피고인이 초범인
"제 아들이 지금 스물 세살입니다. 그 나이에 전쟁터에서 전사했다면 부모의 심정이 어떠했을까 이제서야 조금 알것 같습니다. 국가에 무엇을 해달라고 그런적 없잖아요. 그냥 나라의 부름을 받고 전쟁터에서 용감히 싸우다 전사하셨습니다."경북 의성군은 25일 제74주년 6·25전쟁 기념식에서 전쟁에 참전해 전사한 고(故) 정휘봉 일병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고 26일 밝혔다.고 정휘봉 일병의 조카 정영주(의성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씨는 작은 아버지의 화랑무공훈장을 전수받으며 먹먹한 가슴에 눈시울을 붉혔다. 고 정휘봉 일병은 23세 때인 1950년 11월 입대했다. 한 달 후 7사단 3연대 소속 소총수로 강원도 춘천 내평지구 전투 중 전사했다.앞서 경북 영천지구 전투에서 그 공을 인정받아 6·25전쟁 당시 훈장 수여가 결정됐지만 지금까지 훈장은 여러 이유로 전수되지 못했다. 이후 국방부의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캠페인"을 통해 74년 만에 비로소 훈장이 제자리를 찾았
경북 예천군은 오는 7월 1일부터 "한국국제교류재단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여권발급 비용을 인하한다.26일 예천군에 따르면 정부는 "부담금 정비 및 관리체계 강화 방안"의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실생활과 밀접한 부담금을 감면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여권 발급 시 납부하던 국제교류기여금이 3,000원 인하돼 복수여권(10년)은 58면 기준 현행 5만 3,000원에서 5만 원으로, 26면 기준 5만 원에서 4만 7,000원으로 각각 인하된다.또 1년 이내 단수여권은 2만 원에서 국제교류기여금 5,000원이 면제된 1만 5,000원으로 인하된다. 여권은 신분증과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여권용 사진 1매, 기존 여권과 수수료를 지참하고 주소지 관계없이 전국 여권대행기관 등에서 신청할 수 있다.박상현 예천군 종합민원과장은 "이번 여권 발급 비용 인하를 통해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조금이나마 완화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권 발급 편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영천시가 25일 베트남 하노이 소재 K-MARKET과 영천 농특산물 베트남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26일 영천시에 따르면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영천 무역사절단 참가기업의 제품과 우수 농산물의 베트남 수출 확대와 베트남 내 유통 활성화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협약 이후 K-MARKET 골든점 판촉전에 참가해 무역사절단 참가기업의 제품 홍보에 나섰다. K-MARKET은 2002년에 설립돼 베트남 현지에서 총 136개의 매장과 임직원 수 1,800여 명을 거느린 베트남 최대 규모의 한국 식품 유통회사다. 한국과 미국, 유럽, 일본, 태국, 중국 등 세계 유수 기업들의 제품을 수입·유통하고 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영천시 농산물과 지역 중소기업 우수제품의 베트남 수출 확대에 힘을 보태기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북 구미시가 2025년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는 최근 시민운동장 주·보조경기장 육상트랙을 포설형탄성우레탄으로 교체하고 세계육상연맹(WA)으로부터 Class1 공인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혓다. 시는 국내 유일의 시험기관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은 구장 인증 현장 물성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육상트랙의 탄성과 평탄성, 두께와 배수능력 등에서 측정 값이 모두 이상 없음을 확인하고 세계육상연맹에 제출할 리포트를 작성 중이다.또 경기장 레벨 측정과 PAHs, 중금속 함량 등을 측정하기 위한 실험실 시험도 최근 착수했다. 오는 9월 세계육상연맹에 리포트를 제출해 10월 세계육상연맹 Class1 공인을 받을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대회를 앞두고 발광다이오드(LED)로 조명탑 교체, 전광판 추가설치 등 시민운동장의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며 "내년도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글로벌 스포츠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하 NIA)이 디지털정부 발전 공로로 대통령 기관표창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NIA에 따르면 진흥원은 1987년 기관 설립 이후 지난 38년간 세계 최고 수준의 디지털정부 발전과 디지털플랫폼 정부로의 성공적 전환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NIA는 전자정부 기술 전담지원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전자정부 11대 과제 추진과 전자정부 로드맵 31대 과제 이행을 적극 지원해 세계 최고 ICT 전문기관으로 인정받았다.이후 인공지능 등 신기술 패러다임 전환에 따른 지능형 정부 추진 과제들을 발굴 및 수행하고 최근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는 정부서비스의 디지털 혁신을 통해 국민의 편리한 이용을 적극 지원했다.특히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디지털서비스 개방, 혜택알리미 등 국민과 기업의 편익 증진에 직결되는 대표 과제들을 신속히 구현해 가시적 성과를 창출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황종성 NIA 원장은 "이번 표창은 우리나라 전자정부 출발부터 디지털정
iM뱅크가 지난 24일 KB국민카드와 카드 사업 활성화를 위한 포괄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두 회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카드 업무 관련 경험 공유, "iM뱅크" 카드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지원, 양사 간 다양한 시너지 창출과 신규 비즈니스 발굴 등 iM뱅크의 성공적인 카드사업 추진에 상호협력하기로 했다.iM뱅크는 시중은행 전환에 따라 다방면의 협업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다양한 금융회사의 카드 결제 프로세싱을 진행하고 있는 KB국민카드와의 협업으로 청소년 고객을 위한 금융 서비스를 강화할 방침이다.특히 iM뱅크의 시중은행으로 전환 후의 첫 청소년 선불카드를 출시하기로 협의했으며 하반기 출시할 해당 카드는 iM BANK앱과 연동해 운용할 예정이다.황병우 iM뱅크 은행장은 "하반기에 출시할 청소년 선불카드를 통해 가까운 미래에 금융활동을 시작할 10대 초·중반 학생들이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고객 뿐만 아니
경북대학교가 제20대 총장임용 후보자로 허영우 신소재공학과 교수와 이형철 물리학과 교수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경북대에 따르면 전날 진행한 총장임용 후보자 2차 투표에서 허영우 교수가 45.61%를 득표해 1순위 후보자로, 37.52%를 얻은 이형철 교수가 2순위 후보자로 각각 선출됐다.이번 선거는 9명의 후보가 등록했으며 20일간의 선거운동기간 동안 3회의 공개토론회와 1회의 합동연설회를 거쳐 온라인 투표로 진행됐다. 선거인 수는 교원 1,231명, 직원 1,058명, 학생 2만 7,379명였다. 1차 투표에서 실질 투표 반영비율을 기준으로 과반을 넘는 후보자가 없어 오후 2차 투표가 진행됐다. 1차 투표에서 1위와 2위를 차지한 이형철 교수와 허영우 교수를 대상으로 치러진 2차 투표에서 허영우 교수와 이형철 교수가 각각 45.61%, 37.52%의 지지를 얻었다.이에 따라 경북대는 1순위자인 허영우 교수와 2순위자인 이형철 교수를 총장임용 후보자로 교육부에 추천하게 된
국회에서 대한민국 인공지능(AI)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초당적 연구모임이 출범한다.25일 이인선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국회의원 연구단체 "국회 인공지능(AI) 포럼"은 26일 오전 9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포럼 창립총회와 기념 세미나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포럼의 대표의원은 이인선 국민의힘 의원(대구 수성 을)이, 연구책임의원은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대전 유성 갑)이 맡는다. 정회원으로는 강민국·김기웅·김미애·김위상·유영하·윤재옥·조경태·조승환 의원이 가입했고 11명의 여·야 의원이 준회원으로 가입했다. 국회도서관이 포럼과 공동행사 개최와 입법 등을 지원하며 인공지능 연구를 선도하고 있는 인터넷 기업들의 모임인 한국인터넷기업협회가 관련 업계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역할을 맡기로 했다. 국회 AI 포럼은 앞으로 국가경쟁력의 게임 체인저로 많은 관심을 받는 AI 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하는 뼈대가 될 기본법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 관련 제도를 정비해 나갈
대구광역시가 "북구 침산공업지역"을 로봇 주변부품 생산거점으로 전환하기 위해 예산 40억 원을 투입한다.25일 대구시에 따르면 스마트로봇 혁신지구 조성 2차년도 사업은 총 사업비 80억 원 규모로 지난해 중기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지난해 5월부터 올해 12월까지 추진된다. 이번 사업으로 공동활용 스마트제조플랫폼 구축과 수요맞춤형 로봇 솔루션 개발지원 사업, 친환경 공동인프라 구축, 디지털 마케팅 지원사업 등이 이뤄진다.시의 "공동활용 스마트제조플랫폼 구축사업"은 침산동 대구지식산업센터 1층에 약 350평의 공동제조 플랫폼을 조성해 개별 기업이 구축하기 힘든 로봇부품 제작 장비 총 18종 24대를 구축한다.특히 지난해 3D 프린터, 5축 가공기 등을 설치 완료했다. 올해 2차년도에는 적층 제조 장비와 3차원 형상 획득 장비 등 수요가 많은 5종 6대의 로봇부품 제작 장비를 구축할 예정이다. 장비는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의 전문인력이 맡아 시제품 개발 등을 지원한다.지난해 총 11
경북 예천군이 2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에서는 건물디자인과 평면계획, 내부인테리어 등 최종 결과물을 보고하고 의견 수렴과 향후 추진 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군은 이번 최종보고회를 통해 설계용역을 마무리하고 9월 쯤 공사를 착공해 내년 연말에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공공산후조리원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경상북도로부터 확보한 36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99억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연 면적 1,573㎡ 규모로 관내 동본리 일원에 건립된다. 조리원에는 산모실과 신생아실, 간호사실, 프로그램실, 휴게실 등 최적화된 시설이 들어선다.군은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으로 출산 친화적 환경이 조성돼 산모들의 비용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김학동 예천군수는 "예천군은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을 통해 출산·육아·노후생활 등 생애주기에 맞춘 촘촘한 복지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 봉화군이 오는 7월 3일까지 "착한가격업소"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봉화군에 따르면 모집 대상은 요식업과 비요식업(이·미용업소, 목욕업소, 세탁업소 등) 두 개 분야이며 프랜차이즈업소는 모집 대상에서 제외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봉화군 누리집 고시·공고 메뉴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사업자등록증,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서 등을 첨부해 군청 새마을경제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봉화군은 신청한 업소를 대상으로 현지실사와 적격 여부심사를 거쳐 오는 7월 15일 신규 착한가격업소를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박현국 봉화군수는 "착한가격업소로 선정되면 식자재(쌀·밀가루), 소모품(세제·휴지·종이컵), 운영물품(냉장고·청소기·밥솥) 등을 지원하고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봉화사랑상품권 카드로 결제 시 3% 추가할인 혜택을 올해 처음으로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북 영천시가 자원봉사 활동과 관련해 시의 사업비 지원을 받을 우수 프로그램을 선정했다. 25일 영천시에 따르면 이번 지원대상 사업에 △저소득층 어르신 대상 무료급식·문화활동(효사랑봉사회) △사랑의 집 수리(집사랑봉사단) △독거어르신 보양식 배달·세탁 봉사(미심회) △찾아가는 버스킹(춘토마토예술단) △우리전통문화체험 세 번째(아이코리아봉사단) 등 5개 사업이 선정됐다.집사랑봉사단은 지난 22일 완산동의 지적장애인 자녀와 함께 생활하는 할머니 댁에서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노후된 주택의 비위생적인 주거 환경을 욕실, 주방 천장 보수와 도배를 통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회원들의 재능 나눔을 실천했다.집사랑봉사단은 영천시에서 운영하는 귀농·귀촌 교육인 전원생활 체험학교 졸업생으로 현재 40여 명 회원으로 구성돼 분기별로 관내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구홍우 영천시 자원봉사센터장은 "지역사회와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새롭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해 적극적으로 자원봉사에
경북 구미시가 적림리 일원에 추진 중인 "구미 적동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안)"이 조건부 가결됐다고 25일 밝혔다.구미시에 따르면 적동지구 도시개발구역은 면적 29만 6,340㎡, 계획인구 4,734명 규모다. 개발 구역 내에 주민들의 공공 복리를 위한 공공청사 부지가 존재하며 그 주변으로 공원, 주차장, 도중천을 따라 거닐 수 있는 보행로 등을 갖춘 도시로 탈바꿈할 예정이다.적동지구는 구미 4, 5국가산업단지와 반경 약 1.5km 거리에 있으며 대구·경북신공항과 약 10km 떨어져 있어 앞으로 인구 유입으로 인한 추가적인 주택수요를 충족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공공시설의 정비·확충으로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며 "적동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인덕지구와 함께 구미 하이테크밸리와 대구경북신공항 이전에 대비한 배후도시로 자리 잡아 지역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경북 상주시가 지난 21일 청년센터 들락날락에서 서울시 지역 연계형 청년창업 지원사업 지역캠프를 개최했다.이날 서울시 청년 창업가들은 2주간의 자원조사 과정을 통해 지역에 대해 배운 것들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사업화 과정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이날 서울에서 온 예비창업가들을 응원하기 위해 방문한 지역 선배 창업자들은 지역에서 성공적으로 연착륙한 창업 경험을 함께 나누고 예비창업가들의 어려움을 들어주었다. 이번 사업은 2019년부터 시작된 서울시 청년창업 사업으로, 참여 서울시 청년창업가들은 창업 과정을 거치며 지역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특수성을 반영한 체계적인 창업 절차를 추진하게 된다.차형원 상주시 미래정책실장은 "다재다능한 도시청년들의 지역 방문을 환영한다"며 "앞으로의 창업 과정에도 난관이 많이 있겠지만 청년의 꿈을 실현한다는 의지를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 달라"고 말했다.
경북 안동시가 국제백신연구소와 안동 백신산업 클러스터의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안동 백신산업 클러스터·국제백신연구소의 글로벌 네트워크 자원의 공동 활용을 기반으로 백신의 개발·생산 보급을 위한 상호협력과 인력양성, 기술지원·사업화 등에 상호협력 한다.협약 체결 이후 국제백신연구소 안동분원 현판식이 진행됐으며 안동 백신산업 클러스터를 돌아보며 국제백신연구소와 지역 혁신기관의 사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 등이 논의됐다.국제백신연구소 안동분원은 2016년 백신상용화기술지원센터 내에 설립돼 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GCLP) 구축, A형 간염 백신 및 SFTS/HFRS 백신 공동 연구개발 등에 힘쓰고 있다.신동보 안동시 부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을 벗어나 백신산업을 글로벌화 할 수 있는 협력 사업 발굴에 힘써주시길 바란다"며 "시는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유치, 지역인재 양성 등 기반 조성 마련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
경북대학교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과 "법무보호복지 분야 교육·연구와 관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법무보호복지 발전을 위한 상호 인적·물적 교류 확대, 공동연구, 상호 정책 자문 등 학술 교류 강화, 경북대 학생보호위원 자원봉사 활동 활성화 등에 상호협력 한다.홍원화 경북대 총장은 "법무보호복지 사업은 안전한 공동체를 이루기 위한 중요한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보호복지 구현과 포용 사회 선도를 위해 대학구성원을 비롯해 지역사회가 함께 할 수 있도록 경북대가 힘을 보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법무보호복지공단은 지난 70년 동안 교정기관 출소자, 보호처분자의 숙식지원, 직업훈련, 취업과 주거지원과 사회성 향상 교육은 물론 가정 회복과 치유, 서비스별 사후관리 등 출소자들의 사회복귀와 관련된 법무보호복지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진행해 온 법무부 산하기관이다.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이 지난 21일 폭발사고가 발생한 군산국가산업단지 내 업체 현장을 점검했다.이 이사장은 이날 현장점검을 통해 폭발사고가 발생한 업체 현장을 점검하고 후속조치와 추후 예방조치에 대해 논의했다.이 이사장은 현장점검을 통해 산업단지 사고 발생 시 피해 최소화를 위해 비상대응체계를 활용해 입주기업과 근로자 안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앞서 이 이사장은 지난 19일 울산국가산업단지 내 침수 취약지역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가 해피기프트 나눔 운동의 일환으로 70만 원 상당의 양곡 300kg을 법무보호 대상자들에게 전달한다. 24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에 따르면 표경석 공단 대구지부 사전상담위원회 고문은 지난 21일 대구지부에 70만 원 상당의 양곡 300kg을 기부했다. 기부받은 양곡은 지부의 생활관 입소 무의탁 숙식보호 대상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 관계자는 ""해피기프트 나눔 운동"을 통해 법무보호대상자와 가족에 대한 다양한 지원으로 따뜻한 사회의 온정을 느낄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의 "해피기프트 나눔 운동"은 법무보호대상자와 가족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따뜻한 사회의 온정을 느낄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실시되고 있다.
대구 군위군이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열린 제6회 "대구데이 페스티벌" 행사에서 "대구에 있는 군부대를 군위군으로 이전하자"는 내용의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날 군위군은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지역 농특산물 홍보, 홍보동영상 시청, 부채, 장바구니, 풍선 등을 제공했다.또 대구데이 페스티벌 취지에 맞게 "군위는 대구로 군부대는 군위로"라는 문구와 함께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 등을 대상으로 포토존 운영과 SNS이벤트를 병행해 군위군이 군부대 이전 최적지임을 알리며 군부대 이전 홍보활동을 펼쳤다.군위군은 5개 이전 후보 지자체 중 유일하게 이전 후보지(우보) 주민들이 먼저 지지 선언을 한 지자체다. 군은 광역지자체인 대구 내에 위치해 절차 간소화와 신속한 사업 추진이 가능하며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등 군부대를 이전 받을 준비가 돼 있다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대구 시민분들께서 대구 군부대의 군위군 이전에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