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정론직필(正論直筆)하는 머니S 대구·경북지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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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진군이 오는 2030년까지 울진읍 월변에 400여 세대 주택단지를 조성한다고 2일 밝혔다.울진군에 따르면 군은 최근 울진읍 읍내3리 옛 철도부지 일원에" 울진 월변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착공했다. 사업은 군비 200억 원과 지방소멸대응기금 50억 원 등 총 250억 원을 투자해 61,994㎡를 개발할 계획이다. 이번에 착공한 기반시설 조성공사는 2026년 4월 준공 예정이다.해당 사업엔 400여 세대의 공공분양주택과 공공임대주택, 청년임대주택, 청년창업문화센터와 보건소, 각종 부대시설 등을 계획 중이며 공공임대주택 건립을 위해 경북개발공사와 협의하여 추진할 계획이다.손병복 울진군수는 ""월변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완료되면 해당지구 일대에 양질의 주택이 공급될 뿐만 아니라 새로운 시가지가 조성된다"며 "이번 사업으로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외에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신한울 3·4호기 건설 등으로 유입되는 생활인구의 주거 공간이 확보됨에 따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경북 구미시가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국비확보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김장호 구미시장 주재로 주요 국비 사업 담당 부서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국비 사업의 추진 상황, 문제점, 중앙부처 협의 진행 상황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보고회 참석자들은 이달부터 5월부터 정부예산 편성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함에 따라 정부 예산안에 반영하기 위한 전략을 중심으로 단계별·사업별 세부 추진 방향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내년도 분야별 주요 사업으로는 사회간접자본(SOC) 분야 구미~군위 간 고속도로, 1~3공단 연결 교량 건설, 김천JC~낙동JC 중부내륙고속도로 확장, 구미 제5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대구·경북 광역철도(서대구~의성), 재해 위험 개선 지구 정비 등이다.또 연구개발(R&D) 분야는 첨단 반도체 소재·부품 Complex 구축, 글로벌 제조융합 SW 기술개발·실증사업, ABBM 기반 휴먼 증강 기술 실증 플랫폼사업
경북 영천시가 주라오스 대한민국대사관과 계절근로자 제도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2일 영천시에 따르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농번기 단기간 외국인을 고용할 수 있는 제도이나 시가 운영 중인 결혼이민자 4촌 이내 친척 초청 방식은 사증 발급에 많은 시간이 소요돼 농가의 불편함이 있는 실정이다.영천시는 적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으로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와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에 관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주라오스 대한민국대사관측과 시 대표단은 외국인 계절근로 제도의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열린 자세로 의견을 교환했다. 주라오스 대한민국대사관 관계자는 "영천시 대표단의 라오스 방문과 대사관 방문을 환영한다"며 "시의 외국인 계절근로 제도 추진에 있어 대사관에서 협조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적극 검토해 보겠다"고 말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라오스와의 업무협약 체결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방법의 다각화가
경북 안동시가 오는 5월 1일부터 관내 지역 대학생에게 학업장려금 100만 원을 지원한다.30일 안동시에 따르면 시는 관내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이며 직전 학기 평균 성적 70점(C) 이상인 대학생에게 학업장려금 100만 원을 지원한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지역혁신과 대학발전을 위해 지역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에서 정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지역과 대학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문경시가 오는 5월 2일부터 2024년 농어민수당을 문경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고 30일 밝혔다.문경시에 따르면 이번 농어민수당은 농가별로 연 60만 원을 상·하반기로 나누어 지급하고 이번에는 30만 원 상당의 지역화폐인 문경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지급대상 농가는 수당을 수령 할 지역 농·축협을 방문해 신분증을 제시하고 올해 상반기분 30만 원의 농어민수당을 문경사랑 상품권으로 수령할 수 있다. 또 수령 대상자가 입원 등 불가피한 사유로 수당을 직접 받기 어려운 경우에는 대리 수령도 할 수 있다.특히 이번에 지급되는 문경사랑상품권은 농협마트 등 연 매출액 30억 원을 초과하는 사업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신현국 문경시장은 "수당 지급으로 농업인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 기대된다"며 "적기에 수당이 지급되도록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예천군이 30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저출생 위기대응 정책발굴·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착수보고회는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해 실·과·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추진 방향에 대해서 보고 받은 후 토론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군은 지방소멸 위기과 새로운 인구구조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효능감 높은 인구정책을 수립해 저출생 위기에 대응할 방침이다.김학동 예천군수는 "과거의 익숙한 사고와 정책 대응에서 벗어나 모든 분야를 망라한 아이디어를 도출해 예천군민이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봉화군이 혁신적인 서비스로 농업 생산성 향상과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봉화군에 따르면 새로 이전한 농기계 임대사업소는 봉성면 금봉리 산161-13번지에 위치하며 국도비 포함 53억 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6607㎡, 연 면적 1674㎡ 규모로 조성됐다. 지난해 12월 신축돼 군은 3월 초부터 새로 완공된 농기계 임대사업소에서 농기계 임대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확장 이전한 본소와 춘양면과 명호면의 임대사업소에는 총 16명의 직원이 근무하며 67종 580대의 농기계를 보유하고 있다.특히 이번에 새롭게 KT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보이스봇"서비스를 도입함으로써 휴일과 야간 등 24시간 전화 상담과 예약이 가능하도록 해 농업인들에게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지역농업 실정에 맞고 농가가 필요로 하는 농기계를 더 많이 구입해 농가가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
경북 울진군이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축사 내 악취제거와 축산농가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기 위한 "축사깔개용 톱밥지원" 사업을 추진한다.30일 울진군에 따르면 군은 350농가 9200두에 두당 연간 160㎏ 축사깔개용 톱밥을 지원한다. 총 사업비는 4억 5000만 원으로 50% 보조지원 사업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내용은 축사 깔개용 톱밥 지원을 원칙으로 하지만 농가가 희망할 경우 피트모스, 바이오차, 기능성커피박등도 지원할 수 있다.손병복 울진군수는 "올해 신규로 추진하는 축사깔개용 톱밥지원 사업을 통해 악취감소와 축분퇴비화를 촉진하여 깨끗한 축사환경이 조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영양군이 오는 5월 15일까지 고추 모종이 남거나 부족한 농가의 정보를 수집해 연결해 주는 고추 모종은행을 운영한다.30일 영양군에 따르면 군은 정식 이후 저온으로 인한 피해 농가가 매년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고추 육묘상의 고온·다습·일조시간 부족으로 인한 피해도 늘어나는 추세이다.이에 군과 군 농업기술센터는 고추 육묘에 실패하였거나 고추 모종이 필요한 농가와 고추 모종이 남은 농가의 정보를 서로 연결해 안정적인 고추 농사와 육묘 비용의 손실을 최소화하고자 매년 고추 모종은행을 운영하고 있다. 고추는 정식 후 기온이 0℃ 이하로 유지되면 동해 피해가 급격히 증가하므로 4월 정식 시 일라이트 부직포를 활용한 부직포막덮기 재배를 유도해 온도를 높여주거나 5월 이후 늦서리를 피해 정식하도록 하여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현장 기술 지원에 나서고 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고추 모종은행 창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시고 고추 정식을 계획 중인 농가에서는 일기예보
경북 의성군이 한국관광공사(이하 관광공사)와 "관광두레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의성군은 관광두레PD 활동지원, 지역 내 관광두레사업 관련 행정지원, 관광두레사업 홍보를 지원하고 관광공사는 관광두레PD 인력과 역량강화 지원, 주민사업체 발굴과 창업·육성 등을 지원한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생활관광 발전을 위해 지역관광의 역량을 결집하고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관광두레사업이 지역관광 활기를 불어넣고 관광객 유입으로 인한 지역소득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광두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관광공사가 지역 내 주민주도형 관광산업 모델 구축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주민들이 스스로 공동체를 구성하고 주민의 역량에 맞는 관광 사업을 지속적으로 경영할 수 있도록 육성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북 경주시선거관리위원회가 제22대 국회의원선거(4·10 총선) 선거사무원에게 현금 50만 원을 제공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30일 경주시선관위에 따르면 공식 직책 없이 후보자의 선거사무소의 선거운동 전반을 총괄하면서 선거운동을 해왔던 A씨는 선거사무원 B씨에게 현금 50만 원을 제공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를 받고 있다.경주시선관위 관계자는 "선거일 이후에도 이번 국회의원선거와 관련된 금품제공 등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철저히 조사해 엄중조치 할 예정"이라며 "선거운동과 관련 대가를 지급 받기로 약속하거나 받은 자는 선거관리위원회에 자진 신고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현행 공직선거법은 "수당·실비 기타 이익을 제공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당·실비 기타 자원봉사에 대한 보상 등 명목여하를 불문하고 누구든지 선거운동과 관련해 금품 기타 이익을 제공할 수 없으며 선거운동과 관련해 금품 기타 이익을 제공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경북 구미지역에서 불법 카드 도박판을 벌인 홀덤펍 업주와 이용자 등 27명이 경찰에 붙잡혔다.경북경찰청은 불법 카드 도박판을 벌인 홀덤펍 업주와 이용자 A씨 등 27명을 입건하고 이 중 B씨 3명을 구속했다고 30일 밝혔다.이들은 조직원 등으로 활동하는 운영자들은 지난해 1월부터 구미에 홀덤펍을 열어 손님들에게 게임 칩을 현금으로 환전하거나 게임 우승자에게 상품권을 지급하고 판돈의 10~40%를 수수료로 챙긴 혐의(관광진흥법 위반 등)를 받고 있다.현행법상 술집에서 카드 게임을 할 수 있지만 게임에 이용하는 칩을 현금으로 바꾸거나 게임의 결과로 상금을 지급하는 것은 금지돼 있다.운영자들은 SNS와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등을 통해 도박 참여자를 모집한 후 건물 곳곳에 CCTV를 설치하고 신원이 확인된 손님만 가려 받는 방법으로 단속을 피해왔다.적발된 2개 업소는 각각 6억 7000만 원과 8억 5000만 원 상당의 게임 칩 충전금을 손님들로부터 걷어 도박판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하 산단공)이 오는 5월 31일까지 산업단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민참여 예산사업"을 공모한다.30일 산단공에 따르면 공모 제안은 국민 누구나 산단공과 전자우편 등을 통해 사업을 제안할 수 있으며 신청 양식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공모 사업은 사업비가 2억 원 이하면서 1년 이내에 실행이 가능한 사업으로 대상 사업은 산업단지 디지털·탄소중립 전환, 노후산업단지 정주여건 개선, 산업단지 안전관리 강화, 기업 경쟁력 제고, 근로자 복진 증진 등 산업단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이다.이상훈 산단공 이사장은 "국민이 제안하는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산업단지의 디지털·탄소중립 전환과 청년이 찾는 산업단지로 이끌겠다"며 "앞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업단지 혁신을 위해 소통과 참여의 기회를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
경북 의성군 한 여성자율방범대 전 총무가 수천만원의 공금을 횡령했지만 내부에선 오히려 쉬쉬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30일 <머니S> 취재 결과에 따르면 A 여성자율방범대 전 총무 B씨는 지방자치단체 등이 지급하는 야식비와 식대, 회원들의 회비 등 총 수천여만 원을 탕진했다. 하지만 B씨의 횡령에 대한 정식 조사는 진행하지 않고 회원들이 낸 회비 일부만 반환하기로 결정했다.이에 일부 여성자율방범대 회원들이 임시회에서 B씨의 횡령 사실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이 필요하다며 반발하고 있다.횡령의 당사자로 지목된 A 여성자율방범대 전 총무 B씨에게 횡령에 대한 입장을 물었지만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다.A 여성자율방범대 전 회장 C씨는 <머니S>와의 통화에서 "B씨가 횡령한 금액은 얼마되지 않은 돈"이라며 "어려운 상황에서 이러한 일이 벌어졌으니 넘어가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자율방범대는 지역 치안의 중요한 역활을 담당하는 봉사단체이며 관할 파출소·지구대 등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29일 경북도청 접견실에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를 만나 환담을 나눴다. 이 대표는 제14회 새마을 날 기념식 행사 참석을 위해 도청을 찾았다.
DGB대구은행(이하 대구은행)이 제1기 데이터분석 전문가 양성과정 지원자를 모집한다.29일 대구은행에 따르면 iM DiGital Banker Academy는 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과정으로 약 6개월간 데이터/AI 전문가로 성장하고자 하는 미취업청년들을 상대로 진행된다. 지원 대상자는 K-디지털트레이닝 과정을 최초로 신청하는 국민내일배움카드 보유 및 발급이 가능한 미취업 청년으로 전공 무관이다. 오는 5월 12일까지 대구은행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자 접수를 받는다.iM DiGital Banker Academy는 40명 내외로 선발할 예정이며 서류 전형 및 코딩테스트, 면접을 거쳐 6월 초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1기 수강생은 대구에서 6개월간 과정에 참여하게 되며 추후 서울과 번갈아가며 교육을 실시해 매해 3기수씩, 3년간 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을 위한 정규 교과 과정과 프로젝트·특강 등으로 구성되며, 대구은행 HR담당자 취업 컨설팅과 현직
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이 조달청과 "혁신적 조달기업 성장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신보는 기존 지원 대상인 혁신제품과 벤처나라 지정 기업뿐만 아니라 우수조달물품 지정 기업과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G-PASS)에까지 보증료율 0.2%p 차감, Start-up NEST 선정 시 가점 부여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조달청은 신보가 추천하는 기업에 대해 조달전시회 참여와 조달제도 컨설팅 기회를 제공하고, 신보품목분류체계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물품목록정보 공유 등의 협업을 추진한다.최원목 신보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신보가 기술력과 혁신성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성장과 도약을 적극 지원하고, 양 기관 간 데이터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하 산단공)이 기획재정부가 주관하는 2023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제 심사 결과 4년 연속 최2등급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안전관리 등급 심사 결과 90개 기관 중 1등급을 획득한 기관은 전년에 이어 올해도 없는 만큼, 2등급이 실질적으로 최고등급이다. 4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한 준정부기관은 산단공을 비롯한 2개 기관으로 알려졌다.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제는 작업장·건설현장·시설물 등 위험한 작업환경을 가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종합 안전관리 능력을 평가해 5단계의 안전관리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한국장학재단(이하 장학재단)이 신한은행과 "청년 학자금 부담 경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청년을 위한 학자금 지원 사업 시행, 학자금대출 장기연체자의 신용회복 지원, 청년층 지원을 위한 신사업 추진, 공동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및 홍보 등에 상호협력 한다.특히 신한은행은 민생금융지원 자율프로그램 사업의 일환으로 장학재단 학자금대출 보유 청년들을 위해 지원금을 제공하는 특화상품을 출시하고, 신용 회복 중인 청년들의 조기 대출상환을 지원하는 등 청년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배병일 장학재단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미래세대인 청년들의 학자금 상환부담 경감과 신용회복에 도움 줄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깊다"며 ""따뜻한 금융"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 은행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은행과 적극적으로 협조해 청년들이 새 희망을 품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의성군이 최근 의성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공무직과 기간제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