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정론직필(正論直筆)하는 머니S 대구·경북지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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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가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주관하는 국비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잇달아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구미시에 따르면 구미시립중앙도서관은 문체부와 정부 관련, 기관 단체가 지원하는 "U-도서관 시스템 구축지원사업",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이야기가 있는 코딩","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도서관 지혜학교","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독서아카데미" 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 3000만 원을 확보했다.비대면 도서대출 서비스인 "U-도서관 시스템 구축 지원사업"은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고 기기 내에 비치한 도서를 즉시 대출하고 반납할 수 있는 365일 무인 자동화 시스템 구축 사업으로 지난해 구미 1호 스마트도서관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사업으로 지식정보취약계층 어린이를 위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하는"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및 독서와 연계된 코딩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이야기가 있는 코딩"이며 5월에서 8월까지
경북 안동시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3년 "식량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사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안동시에 따르면 시는 이번 공모에서 "콩 재배를 적극적으로 확대하겠다"는 확고한 의지와 구체적 실현 계획을 제시하며, 국비 20억 원 확보라는 큰 성과를 얻었다.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경북 바이오2차산업단지로 확장 이전하는 안동농협 더햇 식품사업소의 기계·장비 구축에 소요되는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공장 확장 이전에 따라 콩 재배면적을 현재 478ha에서 1,011ha까지 확대해 콩 수매량도 현재 850t에서 1500t으로 늘어날 예정이며, 관내 콩 생산·유통량이 대폭 증가할 전망이다.안동시 관계자는 "국비 공모사업 선정으로 지역 콩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식량작물의 생산과 유통 활성화를 위한 지원과 국비 확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농식품부의 "식량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사업"은 논 타작물 재배단지를 집중
경상북도경찰청이 관계기관과 "보험사기 교통사고 잦은 곳"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경북경찰청, 도로교통공단, 안동경찰서, 영주경찰서, 안동시, 영주시 등 6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고의 교통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사고 건수가 많았던 안동 옥동농협 사거리와 영주 서천교 교차로에 대한 도로 환경을 살폈다.점검 결과 교차로는 비정형적 교차로로 차로 폭이 좁고 좌회전 유도선의 곡선 반경이 짧으며, 도색이 마모되는 등 시설 개선이 필요하고, 운전자들도 속도를 충분히 줄이지 않고, 좌회전하면서 원심력에 의한 쏠림 현상 등으로 옆 차선을 침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경북경찰청은 점검 결과를 토대로 차로 폭 확대, 좌회전 유도선 재조정, 색깔 유도선 도입, 다기능 카메라 설치 등 고의 교통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교통환경 개선사업을 조속히 시행할 방침이다.경북경찰청 관계자는 "교통사고 보험사기는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일반 보험가입자에게 피해가 전가되는 등 국민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달빛철도 사업"에 대한 협력을 요청했다.홍준표 대구시장은 10일 시청 산격청사 접견실에서 이재명 대표와 만나 "2015년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가 무상급식 문제로 경남도청을 찾은 적이 있다. 경남도청이 생기고 민주당 대표가 찾은 것은 처음인데, 대구시청이 생기고 민주당 대표가 온 것도 처음"이라고 했다.홍 시장은 이날 이 대표와 대구~광주를 잇는 달빛철도 건설 특별법과 TK신공항 건설·광주군공항 이전 등을 주제로 얘기를 나누던 중 "달빛철도는 영·호남 소통뿐 아니라 동서교류 측면에서 중요하다. 일부에서 "철도 포퓰리즘"이라고 하는데, 얼마나 중차대한 건지 알아야 한다"며 ""달빛철도 특별법"을 거의 다 만들었다. 이 대표가 도와달라"고 말했다.그러자 이 대표는 "우리 당(민주당)에서도 주력했던 사업이다. 반대할 일이 전혀 없다. 신속히 착공되고 현실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홍 시장은 "올해 안에 되도록 해
경북 의성경찰서가 술에 취해 식당에서 상습적으로 행패를 부리던 5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10일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의성군 의성읍 소재 한 식당에서 업주를 위협한 뒤 고함을 치거나 음식물을 바닥에 내리치는 등 상습적으로 행패를 부린 혐의(특수협박)를 받고 있다.경찰 관계자는 "이번 사건을 동네주폭으로 선정한 뒤 피해진술을 확보, CCTV 영상을 분석해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 구속영장이 발부된 상황"이라고 말했다.
경북 의성 지역주민 대표들로 구성된 의성군 통합신공항 이전지원위원회가 대구시와 경북도 등에 공동합의문 중 "항공물류 건립" 약속 이행을 촉구했다.통합신공항 이전지위원회에 따르면 지원위는 최근 이남억 통합신공항추진본부장과 배석주 대구시 공항건설단장을 각각 만나 "신공항의 핵심은 "항공물류"이고, 화물터미널과 물류단지는 당초 약속대로 의성에 건설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위원들은 "성공적인 신공항 이전을 위해선 의성군 중심의 공항도시가 건설되어야 한다"며 "핵심은 "항공물류"이고, 화물터미널과 물류단지는 당초 약속대로 경상북도 의성에 건설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특히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공동합의문 중 항공물류는 대구시장, 대구시의회 의장, 경북도지사, 경북도의회 의장이 시·도민들과 의성군민들에게 약속한 내용으로 소음이 극심한 군 공항을 유치할 때는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역주민들의 애절함과 간절함이 있어서 유치했는데 약속이 지켜지지 않으면 공항 이전이 의미 없다"
김진열 경북 군위군수와 강은희 대구광역시교육감이 10일 군위군청에서 군위의 대구 편입을 앞두고, 지역 교육현안을 논의했다.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이날 군위군청을 찾아 김진열 군수와 대구 편입에 앞서 변화되는 교육정책과 군위군 교육의 발전 방향에 대한 입장을 주고받은 뒤 협력을 다짐했다.강 교육감은 "교육수도인 대구가 군위를 품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 군수는 "양 기관의 상호협력을 통해 군위군의 교육중심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대구광역시가 국내 이륜차 선두 기업 중 하나인 바이크뱅크와 대구국가산업단지 2단계 구역 내 전기이륜차 생산 공장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대구시에 따르면 바이크뱅크는 이번 투자를 통해 글로벌 기업 기술 기반의 높은 성능과 안정성이 보장된 다양한 모델의 전기이륜차 제품 생산을 시작으로 배터리팩, 충전 스테이션 등 충전 인프라도 국내에서 직접 생산·보급해 나갈 계획이다.대구시는 5대 미래신산업 중 하나로 미래모빌리티를 선정해 집중적인 육성을 추진 중에 있으며, 전기이륜차와 관련해선 "구동전장부품 실증센터"를 통한 기술개발 및 실증 평가 지원, 전기이륜차 구매보조금 지급, 충전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기업 지원 정책을 추진 중에 있다.김민규 바이크뱅크 대표는 "대구는 미래신산업으로 미래모빌리티 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고, 전기모빌리티 생산기반과 산학 협력 생태계가 잘 갖추어져 있다"며 "이번 투자를 통해 직접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제품 개발과 생산, 출고까지
대구·경북지역의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1년 3개월 만에 3%대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10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4월 대구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전년 동월 대비 3.8% 올랐다. 전월 상승률(4.3%)보다 0.5%p 낮은 수치다. 물가 상승률이 3%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해 1월(3.7%) 이후 1년 3개월 만이다.경북은 전월보다 0.3%p 하락한 3.5%의 상승률을 보여 지난해 1월(3.9%) 이후 15개월 만에 3%대를 기록했다.전기·수도·가스요금이 대구와 경북에서 각각 25.1%, 23% 올랐지만 석유류가 대구 17.5%, 경북은 15.9% 내려 소비자 물가 둔화세를 주도했다.3월 대구·경북 제조업 생산은 전년 동월 대비 1.6% 감소했다. 업종별로는 자동차부품(26.1%)과 기계장비(19.5%)가 증가했으나 전자·영상·음향·통신(-20.3%)은 큰 폭으로 감소했다.제조업 출하는 1.7% 줄었지만 재고는 3.8% 늘었으며, 대형소매점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1
경북 고령군이 2023년 제1차 검정고시에서 학교 밖 청소년 3명이 합격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고령군에 따르면 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이번 검정고시에 합격한 학교 밖 청소년 3명에게 학습지원단 교사들의 재능기부로 1:1 맞춤형 학습지도, 인터넷 강의 및 교재 지원, 원서접수 대행 등 학교에서 못 다 이룬 학업에 대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왔다.이주영 고령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검정고시 합격으로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학교 밖 청소년들이 대학 진학과 자립을 위한 취업 지원 등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영양군과 SPC삼립(005610)과 "음식디미방 상화법 단품 개발 및 상품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영양군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SPC삼립의 첨단 기술력과 음식디미방의 상화법 레시피를 활용해 맛과 영양성을 극대화한 제품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기술 개발 및 상용화에 필요한 기술적 지원, 마케팅 및 판매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군은 350여 년 전 한글로 된 최초의 조리서인 음식디미방의 재현·복원을 완료했으며, 재현·복원된 88가지 메뉴 중 "상화법(霜花法)"을 활용한 상품개발을 위해 국내 종합식품기업인 SPC삼립과 함께 음식디미방의 대중화를 추진하고자 마련됐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오늘 기관 간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 협력한다면 차별화된 먹거리 개발로 인해 음식디미방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영양의 대표 음식 관광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SPC삼립은 식품 및 제조 산업에서 전문적인 연구 능력과 기술
경북 청송군이 오는 6월 23일까지 지역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 신청을 받는다.10일 청송군에 따르면 "장애인복지법" 제32조에 의해 등록한 장애인 혹은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6조에 의해 등록된 자 중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자이며, 보급대상자로 선정되면 보조기기 가격의 80%를 지원받고 20%는 개인이 부담해 제품을 구입할 수 있으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장애인은 보조기기 가격의 9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소외된 계층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많은 분들이 신청하셔서 보조기기를 지원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청송군의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은 신체적·경제적 여건으로 정보접근이 어려운 장애인 및 상이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를 위해 마련됐다.지원되는 기기는 인쇄물의 문자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광학문자판독기, 청각·언어장애인을 위한 수화 의사
경북 봉화군이 오는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관광종합 개발계획 용역" 중간보고회를 연다.이번 보고회는 봉화 관광 발전에 관심있는 군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용역수행업체의 추진현황 보고 후 자유토론 및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된다.군의 관광종합 개발계획 용역은 민선 8기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방소멸에 대응한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해 진행된다.군은 중간보고회를 통해 봉화군 관광발전을 위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후 관광개발계획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관광자원 발전 방향을 더욱 구체화할 예정이다.박현국 봉화군수는 "주민소득 1조 원 시대를 위한 봉화군 발전의 기틀이 될 관광종합 개발계획 용역을 통해 관광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면서 "군만의 차별화된 관광정책을 수립하고 내실있는 다양한 자원 발굴로 미래 먹거리를 선점해 봉화군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영천시가 지역 카페를 거점으로 청년들의 취·창업 준비와 커뮤니티 활동공간을 지원하기 위해 경북 "꿈이음 청춘카페"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10일 영천시에 따르면 시는 만 19세 ~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들이며, 서류 심사를 통해 500여 명을 선발해 지정된 지역 카페에서 이용할 수 있는 7만점(모바일 포인트 형태)을 지급할 예정이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청년의 취·창업 준비와 커뮤니티 활동 공간을 지원하는 이번 꿈이음 청춘카페 지원사업이 미래를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청년이 행복한 도시 영천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북 "꿈이음 청춘카페" 지원사업은 카페를 이용하는 비용이 부담스러운 지역의 미취업 청년들에게 카페 음료 쿠폰을 지원해 지역의 카페를 청년들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북 영주시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진단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10일 영주시에 따르면 시는 중앙부처·지자체·공기업 등 79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개인정보 관리수준진단 평가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적으로 최고 등급을 받았다.시는 61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아 총점 94점으로 S등급을 받아 개인정보 관리수준이 매우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았다.시는 올해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에 신규로 가입해 시에서 취급하는 개인정보가 유출·분실·도난 등의 사고로 시민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였을 때 손해를 배상해주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또 매년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하고, 개인정보처리시스템 접속기록을 매월 점검하며, 개인정보 처리업무 수탁업체를 교육·감독하고 있다.조낭 영주시 홍보전산실장은 "나날이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위협과 피해가 심각해지고 있다"며 "시민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해 개인정보 유출
경북 문경시가 한국대학배구연맹과 2023년 국제대학배구대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문경시에 따르면 시와 문경시체육회, 대학배구연맹은 대회 홍보와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한다.이후 예산 집행과 대회 지원은 시와 시 체육회에서 전담하며, 대회 운영은 대학배구연맹에서 전담한다.신현국 문경시장은 "올해 문경시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생활체육 배구대회와 국제대학배구대회 그리고 전국 4인제 배구대회가 연이어 개최되어 시민들이 박진감 넘치는 배구 경기를 그 어느 때보다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특히 "8개국 초청 국제대학배구대회는 국제 이벤트인 만큼 문경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는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경북 상주시가 지난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인구감소대응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상주시 지역 여건 분석과 중앙부처 관련 계획 등 국내외 사례 분석을 바탕으로 기본계획의 비전, 목표, 전략을 도출하고, 인구감소 대응과 지역활력 제고를 위한 구체적인 사업들을 제안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시의 이번 용역은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상 법정계획 수립을 위한 것으로 5개년 상주시 인구정책 연도별 추진 전략과 세부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한국응용통계연구원이 수행하고 있다.앞서 시는 상주시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관련 분야 공무원 및 민간 전문가가 포함된 상주시 지방소멸대응 실무추진단을 구성해 지역 맞춤형 사업 발굴을 위해 힘써 왔다.최우진 상주시 부시장은 "인구감소대응 기본계획은 앞으로 5년간의 상주시 인구정책의 기본방향을 설정하는 계획인 만큼 지역 특성에 맞는 대책 마련이 중요하다"
경북 안동시가 임하면 오대리에 1ha 규모 전국 최초 "ICT 융합 첨단 노지사과 스마트팜"을 조성했다.10일 안동시에 따르면 시가 이번에 공개한 노지 사과 스마트팜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245억 원, 61ha 규모의 국가공모사업인 "안동사과 노지스마트농업 시범사업"의 단위사업으로 별도 조성된 표준형 모델이다. 해당 스마트팜엔 1ha의 면적에 최첨단 ICT 과학기술을 활용한 점적 관수·관비 자동화 시설, 에어포그, CCTV 등 생육관리 시스템과 미세살수시설, 자동 방조망, 열상 방상팬 등 재해방지시설, 병충해 예찰 장비인 IT페로몬 트랩, AI 카메라 등 다양한 첨단시설과 장비가 설치되어 있다. 데이터센터에선 환경센서와 모니터링 장치 등 다양한 수집장비를 활용해 기상, 토양, 생육, 병해충 정보 등 영농에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과 분석, 그 결과 값을 농가에 제공하며, 영농 활동 시 참고할 수 있도록 한다.개별농가의 과원 상황에 맞는 보급형 스마트 과원
대구광역시가 대구MBC가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사업에 대한 왜곡·편파 방송을 진행했다"고 주장하며, 보도국장 등을 경찰에 고소했다.9일 "머니S" 취재 결과에 따르면 대구시는 정책총괄단장 명의로 대구MBC 보도국장과 "시사톡톡" 프로그램 출연자 등 4명을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및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대구경찰청에 고소장을 낸 것으로 확인됐다.대구시가 공개한 고소장엔 대구MBC 지난달 30일 "시사톡톡" 프로그램의 "TK신공항, 새로운 하늘길인가? 꽉 막힌 길인가?" 편에서 신공항특별법의 내용을 왜곡하고 사실이 아닌 내용을 방송했다는 내용이 담겼다.시는 고소장을 통해 "시민들의 오랜 염원인 신공항특별법의 성과를 폄훼하고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왜곡·편파방송을 진행함으로써 공무원들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보고 공항 업무 관련 공무원을 대표해 고소를 진행하게 됐다"고 주장했다.대구시 관계자는 "신공항 특별법은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후 시는
대구교통공사가 한국생산성본부가 발표하는 소비자 만족지수인 국가고객만족도(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 NCSI) 조사에서 15년 연속 도시철도 서비스업 부문 1위를 달성했다.9일 대구교통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도시철도 서비스 부문에서 100점 만점에 82점을 획득해 전국 도시철도 운영 기관 중 1위를 차지했다.공사는 이러한 성과 달성을 위해 고객의 편의와 만족을 높이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시민 중심의 교통기관으로 새롭게 출발한다는 다짐 아래 전사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그동안 공사는 시민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교통기관으로서 "Door to Door 서비스"를 준비해왔다.공사는 대중교통 컨트롤타워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도시철도 건설과 운영 조직을 통합해 교통연수원 인수와 사업확장을 위한 타당성 검토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신교통사업 준비를 위해 교통정책연구원을 신설하고 조직 효율화를 도모하기 위해 유사·중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