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정론직필(正論直筆)하는 머니S 대구·경북지사가 되겠습니다.
총 7,752 건
경찰이 보이스피싱 범행에 악용되는 중계기를 운영한 일당을 무더기로 붙잡았다.경북경찰청은 보이스피싱 범행용 중계기를 운영한 A씨 등 32명을 검거하고, 그중 15명을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중국으로 도주한 조선족 총책 등 5명을 추적 중이다.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중국 등 해외 보이스피싱 조직과 공모 후 전화번호 변작용 심박스, 휴대전화, 타인 명의 유심, 라우터 등을 이용해 중국 등 해외에서 발신되는 070 전화를 국내 010 휴대전화 번호로 바꿔주는 중계기를 운영한 혐의(전기통신사업법 위반 등)를 받고 있다.경찰의 추적이나 단속을 피하기 위해 인적이 드문 야산, 하천의 갈대밭이나 다세대 주택, 원룸 등에 고정형 중계기를 설치하거나 차량 또는 가방에 담아 이동형 중계기를 운영한 것으로 드러났다.특히 경찰은 경북·대구 지역 야산과 하천 갈대밭, 다세대주택, 원룸, 아파트 공사 현장, 음식물 쓰레기 더미, 차량 이용 이동형 중계기, 인간중계기 등 경찰의 단속을 피해 다양한
대구시가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북구 산격동 엑스코 서관 3층에서 대구지방고용노동청,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대구테크노파크와 협력해 "대구유망기업 채용상담회"를 연다.13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번 채용상담회는 2023년 "대구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의 세부 프로그램으로 지역기업의 인력난과 구직자의 취업난 미스매칭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특히 엘앤에프·보그워너·이수페타시스 등 최근 투자가 잇따르고 있는 미래 신산업 선도기업과 에스엘·SSLM·삼보모터스 등 지역주력기업, 비즈데이터·모라이·이인텔리전스 등 ABB-자율주행-SW 강소기업까지 35개의 지역 유망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채용상담·면접·컨설팅의 "대면 채용상담회"가 신설 운영된다.이어 경창산업, 미래첨단소재 등 20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방식의 "채용 오픈스튜디오"도 함께 진행한다.기업의 인사팀 관계자가 직접 방송에 참여해 모집직종, 근무조건, 처우복지, 사내문화 등 상세한 취업정보를 설명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이 경북도청신도시 발암물질 노출에 대한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민주당 경북도당은 13일 논평을 통해 "도청 신도시 인근에 위치한 경북바이오산단 내 안동복합화력발전소 2호기 설치에 따른 환경영향평가에서 도청 신도시지역이 발암물질 위해도 기준치 초과 권역에 모두 포함된 것으로 평가됐다"고 주장했다.또 "풍산 매곡리와 풍산초, 풍산중, 풍산고 주변의 경우 염화비닐은 17개 지점에서, 니켈과 비소는 19개 지점에서 기준치를 초과했으며, 포름알데히드, 6가크롬, 카드뮴, 벤젠은 모든 지점에서 발암 위해도 기준치를 초과됐다"고 비판했다.이어 "경북바이오산단에서 노출 확인된 발암물질은 비소, 카드뮴, 6가크롬, 니켈, 포름알데히드, 아세트알데히드 등 총 6종에 달하며 이 가운데 카드뮴과 니켈을 제외한 모든 발암물질이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꼬집었다.특히 "2026년 신규 가동을 앞두고 있는 남부발전 안동2호기 가동 여부와 관련 없이 현재상태에서도 발암
경북 의성군이 오는 24일까지 제4기 "블로그 기자단" 20명을 공개 모집한다.13일 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관내, 관외 관련 없이 SNS 운영 경력이 있고 사진 및 동영상 편집이 가능한 사람을 대상으로 블로그 기자단 20명을 모집한다. 모집 결과는 오는 8일 개별 통지된다.군의 블로그 기자단은 뛰어난 열정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관광지, 축제, 문화시설 등 다양한 현장소식을 직접 취재한 뒤 주요 정책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해 군민에게 다채로운 소식을 홍보할 예정이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제4기 블로그 기자단이 남다른 역량으로 의성군의 정책과 지역 구석구석의 색다른 매력을 널리 알려주길 기대한다"며 "다양한 아이디어와 넘치는 열정을 가진 많은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의성군 블로그 기자단은 오는 5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2년간 활동하게 되며, 오프라인 행사 초청, 팸투어, 간담회, 교육 등 군정 참여 혜택이 부여된다.
경북 고령군이 어린이,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을 대상으로 2023년 안전취약계층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고령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행정안전부 국비 공모사업을 통해 올해 처음 실시하는 것으로 안전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안전취약계층 시설에서 희망하는 장소와 일정에 맞추어 안전교육 전문가가 직접 찾아가 맞춤형 안전교육을 진행한다.교육은 자연재난 대피, 생활안전, 교통안전 등의 내용으로 이론교육과 심폐소생술, VR 등 체험교육을 병행한다.고령군 관계자는 "교육내용은 신청기관에서 선택할 수 있다"며 "군은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지역의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등 앞으로도 고령군민의 안전한 생활을 지키기 위해 적극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북 영양군이 군민 눈높이 행정 실현을 위해 제2기 "민원응대 군민 평가위원"을 위촉했다고 13일 밝혔다.영양군에 따르면 군은 제2기 민원 응대 군민평가위원 6명을 위촉했다. 이들의 임기는 2년으로 오는 2025년 4월 12일까지 활동하게 된다.위촉된 민원응대 평가위원은 매년 5월부터 6월까지 2개월 간 본청과 직속기관 17개 부서와 6개 읍·면사무소를 민원인으로 가장 방문해 내부환경, 맞이 인사, 업무처리, 마무리 인사 등 전반적인 만족도를 평가하게 된다.오도창 영양군수는 "관행과 공무원 편의주의가 통하는 시대는 가고, 군민 눈높이 행정이 요구되는 시대"라며 "앞으로도 평범한 군민의 평범한 요구에 더 귀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경북 청송군이 지난 12일 청송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2023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를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고용주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과 고용주 필수 준수사항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선 근로자의 입국 일정과 다문화 이해, 근로자 인권 보호, 근로기준법 및 출입국관리법 준수 등을 설명한 뒤 산재보험 가입과 농업인 안전보험 가입 절차와 근로계약서 작성에 대해 안내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올해 상반기 청송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군과 필리핀 말바르시 및 카빈티시 MOU방식으로 21농가에 76명을 배정했으며, 결혼이민자 본국 가족·친척 초청으로 54농가 298명을 도입할 계획이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이 인구감소 및 고령화로 인한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에 보탬이 될 것"이라며 "하반기에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급을 확대해 사과 등 농산물 수확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경북 상주시가 상주시니어클럽 등과 "지역사회 노인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상주시에 따르면 시 노인종합복지관과 상주시니어클럽은 업무협약을 통해 더욱 효과적인 사업수행과 전문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한 공동 발전에 상호협력한다.특히 기관 간 인적?물적자원의 교류 활성화를 통한 네트워크 구축과 노인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한 수요처 연계와 지원, 사회복지 증진과 노인 일자리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목표로 삼았다.이두환 상주시노인복지관장은 "이번 협약은 기관 간 긴밀한 상호협력을 통해 어르신의 역량을 활용한 사회활동을 창출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양 기관이 협력해 양질의 노인사회참여 환경조성과 활성화를 통해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안동시가 오는 24일까지 안동 관광상품 공동브랜드 "대한민국 안동품" 로고를 활용할 지역 관광 유관업체를 모집한다.13일 안동시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안동 관광상품이 전통성과 높은 품질을 널리 인정받아 왔으나, 패키징 디자인을 향상하고, 나아가 일관성 있는 공동브랜드를 부착해 소비자 신뢰성을 한층 높이고자 기획됐다.안동 관광상품 공동브랜드인 "대한민국 안동품"은 남이섬을 세계적인 관광지로 만들고 제주도에 탐나라상상공화국을 설립한 강우현 대표가 사업을 맡아 안동상품의 자부심과 품질을 보증하는 "대한민국 안동품"을 영문과 한자로 표기할 수 있도록 공식 로고를 개발했다.오방색을 주요 색깔로 하여 포장지, 종이가방 등에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응용패턴을 개발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렇게 개발된 안동관광상품 공동브랜드는 공모를 통해 "대한민국 안동품 영문, 국문 로고"와 공식 로고를 기반으로 한 "활용형, 낙관형" 로고, 응용패턴 등 총 3
경북 문경시 호계면 한 산에서 불이 발생했다. 현재 산림당국이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13일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1분 쯤 문경시 호계면 지천리 한 산에서 불이 발생했다. 이에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5대, 산불진화장비 26대, 산불진화대원 104명을 긴급히 투입해 불을 잡고 있다. 현장엔 평균풍속 4m/s, 순간최대풍속 10m/s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산림청 관계자는 "산불진화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산불 발생지 인근 주민분들께서는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북도교육청이 성추행 혐의로 징역형이 확정된 교사에 대해 징계 처분을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현재 해당 교사는 징계를 받지 않고, 정상적으로 퇴직한 것으로 드러났다.13일 "머니S" 취재 결과에 따르면 최근 대법원은 강제추행과 유사강간 혐의로 구속 기소된 안동 A 중학교 영양교사 B씨의 상고를 기각해 형이 확정됐다. 앞서 대구고등법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진성철)는 B씨에 대해 징역 2년 6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안동 A 중학교 영양교사 B씨는 2020년 행정직원 C씨를 자신이 근무하는급식실 안 사무실로 불러 강제로 추행한 뒤 빌려준 70만 원을 갚으라며, 학교 밖으로 불러낸 뒤 유사강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하지만 경북도교육청은 B씨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지난해 2월, 8월 두 차례에 걸쳐 열었지만, 징계 처분은 하지 않고, 징계를 보류했다. 그러다 B씨에 대한 형이 확정된 이후 징계가 아닌 당연 퇴직처리했다.이를 두고 지역 여성단체는 경북도교육
경찰이 지인들에게 마약류의 한 종류인 필로폰을 팔거나, 주택가·여관 등지에서 몰래 투약한 일당을 붙잡았다.대구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인들에게 마약류의 한 종류인 필로폰을 팔거나, 주택가·여관 등지에서 몰래 투약한 혐의로 A씨 등 7명을 붙잡아 5명을 구속하고,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 등 5명은 지난해 7월부터 같은해 말까지 지인들에게 필로폰을 판매하거나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를 받고 있다.경찰 관계자는 "140여회 투약이 가능한 필로폰 4.3g과 주사기 등을 압수했다"며 "검찰 등과 공조해 마약류와 관련된 유통·판매 조직에 대해 끝까지 추적하겠다. 범죄 수익금은 환수 조치했다"고 말했다.
검찰이 알고 지내는 브로커의 청탁을 받고, 수사기밀을 누출한 경찰관 2명을 불구속 기소했다.대구지방검찰청 제3형사부(부장검사 조용우)는 알고 지내는 브로커의 청탁을 받고, 수사기밀을 누출한 혐의로 대구경찰청 사이버수사팀 과장 A(47)씨와 대장 B(48)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12일 밝혔다.A씨와 B씨는 지난해 7월 브로커인 C씨에게 "구속영장 신청을 1주일 연기해 달라"는 청탁을 받고 수사 기록을 1주일간 보관해 영장 신청을 지연시킨 혐의(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위반 등)를 받고 있다.B씨는 압수수색과 체포영장 신청을 준비하던 중 C씨로부터 "강제수사를 하지 말아 달라"는 청탁을 받고 영장신청 여부를 재검토하도록 지시했고, 경찰 수사를 받던 한 피의자의 진술과 휴대전화 포렌식 내용을 C씨에게 알려준 혐의도 받고 있다.검찰 관계자는 "경찰 공무원의 통상 월급으로는 구입하기 힘든 명품이 많이 발견됐다"며 "추가 금품수수 의혹에 대해 계속 수사할 예정"이
경북 의성군이 오는 5월 31일까지 2023년도 "경북 농어민수당" 39억 원(1만 3196명)을 지급한다.12일 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농·어업인에게 농어민수당 상반기분 30만 원을 1만 3196명에게 주민등록지 읍·면사무소에서 지급한다.올해엔 신청 방법을 읍·면사무소에서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경상북도에서 처음으로 개발한 "모이소" 앱으로도 가능하게 해 주민들의 신청 편의를 증진시켰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신속한 농어민수당 지급을 통해 본격적인 영농철 경영비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가에 활력이 더해지길 기대한다"며 "의성사랑상품권 사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경북 농어민수당"은 농어업과 농어촌이 가지는 공익적 가치를 유지?증진하는 농어민에게 지급해 농어업인의 자긍심 고취와 지속 가능한 농어업환경 조성하기 위함이다.
김진열 경북 군위군수가 지난 10일 군위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갖고, 센터 운영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과 봉사정신으로 헌신하고 있는 정영애 센터장과 종사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김 군수는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려야 한다"며 "군위군이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로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경희 경북 청송군수가 최근 기온이 영하로 내려감에 따라 과수의 저온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안덕면 문거리, 현서면 백자리 등 농가와 과수원을 방문하고, 현장을 점검했다.12일 청송군에 따르면 윤경희 군수는 이날 군 농정과, 농업기술센터, 농협관계자, 이장협의회 등과 합동으로 과수 농가를 찾아 농민들의 의견을 듣고, 저온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마련에 나섰다.봄철 저온 현상은 개화기의 꽃눈을 갈변시켜 수정률을 떨어트리고, 과실 결실에 피해를 줘 수확량과 상품성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현재 군내 과수 농가는 대부분 개화기 초기로 꽃눈 내 씨방 갈변현상이 다수 확인됐다.윤경희 청송군수는 "매년 이상기온으로 농가 피해가 심해지고 있는 만큼 저온피해가 최소화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서는 합동점검과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농가 대상 재해대비를 위한 지도·홍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북 봉화군이 명호면 양곡1리 경로당 주변 거리에서 치매 어르신들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걷기 길을 조성했다고 12일 밝혔다.봉화군에 따르면 치매보듬마을 주민 30명이 직접 참여한 가운데 마을 주민들은 직접 걷기 공간을 찾고 위험물을 제거하며, 안내판을 설치했다.걷기 길 조성으로 서로 소통하는 공간이 마련되어 지역주민들이 치매 어르신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고 신체활동 증가를 통해 일상에 활력을 줘 우울감 해소와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치매보듬마을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치매 예방과 치매 인식개선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치매가 있어도 이웃의 관심과 배려로 안전한 일상을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구미시가 경북문화재단과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양 기관은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협력 및 정보공유 도내 문화도시 효과 확산을 통한 지역 간 상생 도모 협력 문화예술 인력, 공간, 콘텐츠 등의 개발·발굴 협력, 지역 기업의 메세나 활성화 등에 상호협력한다.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시는 문화도시의 가치와 영향력을 경북도내에 펼쳐가는 중심도시로서 역할을 해낼 것"이라며 "앞으로도 호혜적인 파트너십을 이어가며, 문화로 새로운 경북을 만드는데 협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문화도시"는 지역별 고유한 문화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문화 창조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지정된 도시를 말한다.
경북 안동시가 안동시시설관리공단, 안동우체국, 대성청정에너지,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북도회 북부지부 등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손을 잡았다.12일 안동시에 따르면 각 기관은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복지 위기가구 지원 프로세스를 강화하고, 지역 내 위기가구를 예방 및 선제적으로 발굴하는데 적극적으로 상호협력 한다.특히 안동우체국은 "복지등기우편서비스" 제도를 활용한다. 해당 제도는 안동시가 안동시가 단전·단수·공과금 체납 등 위기 상황이 의심되는 가구를 선정해 복지등기 우편을 발송하면 집배원이 등기우편을 배달하면서 해당가구의 주거환경과 실태를 파악한 뒤 시에 회신하도록 한다. 복지등기우편서비스는 안동시가 단전·단수·공과금 체납 등 위기 상황이 의심되는 가구를 선정해 복지등기 우편을 발송하면 집배원이 등기우편을 배달하면서 해당가구의 주거환경과 실태를 파악해 안동시에 회신하는 사업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공적 자원의 한계를 극복하고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과 에너지경제연구원(이하 에경연)이 "그린에너지 사업·연구 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양 기관은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관련 공동세미나 개최의 정례화, 신재생에너지 정책 연구 및 시장/기술 동향 정보 제공, 신재생에너지 전략 및 사업추진과 관련된 정보 제공, 자문회의 개최 및 사업 현장 방문 등에 상호협력한다.이유수 에경연 에너지탄소중립연구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한수원과 에경연의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필호 한수원 그린사업본부장은 "에경연과의 협력을 통해 한수원은 신재생 분야 선두로서 확고한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한수원과 에경연은 지난달 15일 "제1차 그린에너지 공동 세미나"를 개최하고 신재생 관련 사업과 연구에 관한 열띤 토론을 진행하는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