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정론직필(正論直筆)하는 머니S 대구·경북지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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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시가 선비정신 발전에 기여한 제5회 "대한민국 선비대상" 수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7일 영주시에 따르면 시는 "영주시 대한민국 선비대상 조례"에 근거해 선조들로부터 물려받은 고귀한 정신문화인 선비정신을 선양하기 위해 학술연구, 선비사상 구현에 기여한 공로가 현저한 개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시상한다.추천 대상자는 대한민국 국민 및 재외국민, 외국인을 포함해 선비정신 저변 확대에 기여한 공적이 있는 개인과 단체로 추천자는 국가기관·지방자치단체장, 2년제 이상 대학 총·학장, 법인대표 및 단체장 등이다.접수기간은 10일부터 7월 7일까지로 영주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추천서, 동의서 등 소정의 양식을 구비해 공문, 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수상자는 대한민국 선비대상 운영위원회는 접수된 후보자에 대해 서류심사, 현지실사, 본심사 등을 거쳐 9월 중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정세근 대한민국 선비대상 위원장은 "대한민국 대표 정신·가치인 선비정신을 세계인의 정신으
경북 문경시가 오는 5월 1일부터 모바일(카드형) "문경사랑상품권" 보유 한도를 1인당 최대 200만 원에서 150만 원으로 하향한다.7일 문경시에 따르면 시는 행정안전부의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사업 종합지침" 변경에 따라 현재 150만원 이상 보유 중인 시민들은 사용에는 문제가 없지만, 추가 충전이 불가능하므로 잔액을 150만원 이하까지 소비 시 충전할 수 있다.또 올해 상반기 지역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계획에 맞춰 오는 28일까지 문경사랑상품권 부정 유통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대상은 부정 수취와 불법 환전, 등록 제한업종 가맹점, 결제거부, 현금과 차별대우 등이다.상품권 부정유통 행위가 적발될 경우, 가맹점 등록 취소, 최대 2,0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및 부당이득금 환수 등 행·재정적 처분이 이루어진다.신현국 문경시장은 "소비 촉진과 자금 순환을 통한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문경사랑상품권을 적극적으로 소비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 안동시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 평가에서 "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안동시에 따르면 시는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추진단을 운영해 유튜브 홍보와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왔다.특히 아무런 공적지원을 받을 수 없던 1인 노인가구를 발굴, 법률구조공단과 협조해 호적을 취득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사회복지전산번호를 부여받아 공적급여 신청과 책정을 했다. 이후에도 지역주민과 개인 후원자를 연계하여 경제적·정서적으로 안정될 수 있도록 지원한 점을 인정받았다.시는 마을복지계획 추진단을 운영해 주민 스스로가 지역공동체를 구축하도록 함으로써 공적지원의 한계점을 보완할 수 있었다.권기창 안동시장은"앞으로 더욱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숨어있는 복지사각지대를 신속하게 찾고 더욱 두텁게 지원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풍(000670) 석포제련소가 정부의 통합환경허가에 따른 조건사항 이행에 약 1500여억 원을 투입한다.영풍은 지난해 12월 석포제련소가 정부 통합환경허가를 받은 뒤 총 1468억원 규모, 120건의 공사 계획을 수립했다고고 6일 밝혔다.영풍은 올해부터 730억 원을 투입해 상반기 19건, 하반기 52건을 포함해 총 71건의 공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이미 5건의 공사는 완료했고, 11건의 공사에 착수했다. 나머지 104건에 대해서도 공사 계획을 수립해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앞서 영풍 석포제련소는 환경당국의 정밀점검 과정에서 일부 환경 관리 위반사항 6건이 적발됐다. 대구환경청에 따르면 영풍 석포제련소 측은 영풍 석포제련소 측은 대기 배출시설 일부에서 오염물질을 흡입할 수 있는 후드 미설치, 오염물질 누수 방치, 방지시설 운영·관리에 필요한 시설 훼손이 적발됐다.또 수질 허가조건으로 일부 공정에서 수질오염방지시설을 상시 가동해야 하나 간헐적으로 가동하고, 폐기물 보관창고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6일 서울 방사선보건원에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에너지재단과 "취약계층 에너지효율 개선을 위한 공동 사회공헌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6일 한수원에 따르면 한수원과 에너지기술연구원, 에너지재안 등은 존 단발성·임시방편식의 지원사업에서 벗어나, 에너지 빈곤층이 없는 발전소 주변지역 만들기에 상호협력 한다.각 기관은 발전소 주변지역 취약계층 가운데 에너지 이용에 어려움을 겪거나 주택 노후화 등으로 에너지효율이 낮아진 가구들을 대상으로 저비용 연료전환, 에너지효율 개선 시공 등 중·장기적으로 에너지 절감 및 효율 개선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이 과정에서 저탄소 자재와 시공 방법을 도입하는 등 탄소중립 및 탄소저감을 극대화하는 방안도 추가로 모색하고, 에너지효율 향상을 위한 다양한 상생협력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에너지효율 개선을 통해 에너지 가격 급등에 따른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줄여 우리 주변 이웃들이 건강하게 에너지
경북 의성군이 오는 11일까지 2024년 고추비가림재배시설 지원사업 예비사업자 신청을 받는다.6일 의성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관수시설(점적관수·스프링클러 등), 환경관리시설(자동개폐기·차광망 등)을 포함한 200평 이상 시설하우스 설치를 지원한다.신청 대상은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경영주(농업인·농업법인)이며, 관할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시설 완공 이후 5년간 고추 재배 목적에 한해서만 사용할 수 있지만, 의무사용 기간 중 연작장해 방지 또는 가격하락에 따른 재배 포기 등의 사유 발생 시에는 타작물 재배가 가능하다.김주수 의성군수는 "경쟁력이 있는 품질 좋은 고추를 생산하기 위해선 비가림 재배 방식으로 전환할 필요성이 있어 농가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불교조계종 고운사와 도선사가 경북 의성군에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자비의쌀 500포를 기탁했다.6일 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최근 자비의쌀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기탁식엔 김주수 의성군수, 고운사 주지 등운 스님과 신도들이 참석했다. 기탁된 쌀은 관내 노인복지시설 등에 전달되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조계종 고운사는 사찰 내 약사전과 석가여래좌상이 보물급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으며,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삼각산 도선사는 마애불입상(제34호), 대방광불화엄경소 등 다수의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으며, 혜명보육원과 불교양로원 등을 운영하고 있다.고운사 주지 등운스님은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저희의 작은 정성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에 잘 쓰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김주수 의성군수는 "따뜻한 관심과 애정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날 기부해주신 쌀
경북 군위군이 6일 군위군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공직자 청렴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김진열 군위군수, 김형식 군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이상현 군위군 부군수를 비롯해 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갑질 예방, 청탁 금지 및 이해충돌 방지를 통한 군위의 청렴 윤리경영"을 주제로 열정적인 시간으로 진행됐다.황선영 청렴교육전문강사은 청렴 윤리경영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한 뒤 윤리경영에 대한 동향을 바탕으로 공직자가 갖추어야 할 항목인 행동 강령과 갑질 방지, 청탁 금지 및 이해충돌 방지에 대해 자세하게 전달했다.이후 청렴 윤리경영을 위한 군위군 공직자의 역할에 대해서 설명함으로써 직원들에게 새로운 인식의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서는 모든 공직자가 자신이 주인공이라는 생각으로 적극적인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며 "간부 공무원들은 조직의 리더로서 갑질 행위를 근절하고, 소통과 공감의 대화법으로 공직사회 청렴도 향상에 힘쓰기를 바란다"고 말
경북 예천군이 오는 23일까지 "용궁역 관광테마공원" 명칭을 공모한다.이번 공모는 용궁역 관광테마공원은 용궁역 주변의 폐허를 정비하고 12지신을 모티브로 한 "12해신"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2019년부터 30억 원 사업비를 투입해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오는 7월 개관을 목표로 지역의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회룡포와 삼강문화단지를 잇는 낙동강 권역의 핵심 관광지로 만들기 위해 옛 수하물창고를 리모델링해 카페를 조성하는 등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다.군은 심사를 거쳐 5월 중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최우수상 1명 30만 원, 우수상 2명 각 20만 원, 장려상 3명 각 10만 원의 시상금을 "예천사랑상품권"으로 수여한다.하미숙 예천군 문화관광과장은 "용궁역 관광테마공원이 조성되면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예천군의 새로운 관광지로 각광받게 될 것"이라며 "참신하고, 특색있는 좋은 명칭이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바란다.고 말했다.
경북 영천시가 오는 18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들에게 다양하고, 폭넓은 답례품을 제공하기 위해 답례품 공급업체를 추가로 모집한다.6일 영천시에 따르면 시는 추가 모집하는 답례품 품목은 15개 내외 공급업체로 농축임산물, 가공품, 특산(공산)품, 관광·서비스(벌초대행 포함) 등이며, 기존에 선정된 와인·포도·복숭아·쌀·한우·마늘은 제외된다.공급업체 모집 대상은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선정된 품목을 생산·가공·제작해 공급할 수 있는 업체로 답례품 공급을 원하는 업체는 접수 기간 내 시청 세정과를 방문해 신청서류를 제출해야 한다.영천시 관계자는 "기부자에게 전해지는 감사의 마음이 담긴 답례품을 정성 들여 공급할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라며 "기부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답례품을 제공하기 위해 공급업체 선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구미시가 지역 중소 제조업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구개발(R&D) 분야에서 종사하는 근로자를 대상으로 주택 임차료를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구미시에 따르면 시는 주택 임차료는 기업이 근로자에게 선 지급하고, 지급한 3개월치 임대료 납부확인서를 수행기관에 제출해 주택 임차료를 기업에 추후 정산하는 방식으로 지급한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제조업에 우수한 인재가 많이 구미산단에 유입이 되어야 지역기업의 제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인센티브 제공과 정주여건 개선을 통한 젊고 유능한 연구개발 분야 인재를 적극 유치해 구미산단의 활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구미시의 "제조업 경쟁력강화 핵심인재 지원사업"은 공고일 기준 구미시 소재 중소 제조업체에서 연구개발(R&D) 분야에 종사 중이거나 종사 예정인 근로자가 관내에 소재한 주택에 주민등록이 완료된 경우 지원할 수 있다.
경북 상주시는 아바코 등과 총 300억 원 규모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아바코는 2025년 12월까지 상주일반산업단지 5만㎡ 부지에 디스플레이 및 이차전지 생산 기계 장비 공장을 신설할 예정이며, 최신 생산설비 도입을 통한 생산량 증대 및 품질 향상, 제품 라인업 확대를 통한 시장 점유율 제고 등을 통해 세계일류를 위한 혁신기업으로 지속 성장할 예정이다.시는 종 인허가 용역과 토목·건설사업 시행 시 지역 업체를 우선 이용하고, 지역인재를 중심으로 50명을 신규 채용함으로써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일반산업단지는 상주IC와 1km 인접했으며 전국 어디든지 접근할 수 있는 장점을 내세워, 민선 8기 취임부터 다각적인 유치 활동을 펼쳤으며, 동천수 투자유치에 이어 또 한 번의 투자유치 성과를 이룩했다"고 말했다.그는 "아바코가 이번 공장 신설을 통해 디스플레이와 이차전지 기계장비 제조 분야
경북 안동시의 현실과 당면과제를 총체적으로 진단하고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기 위해 결성된 "안동미래포럼연합"이 오는 8일 안동시청 대동관 영남홀에서 출범식을 연다.이날 출범식은 건국대학교 총장을 지낸 민상기 원코리아혁신포럼 공동대표와 김용운 한국정책과학학회장, 이자연 강남문화재단 이사장 등을 비롯해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전발표회를 갖고, 방향 제시와 해법에 대해 영상물로 비전을 설명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행정전문가 권용수 건국대 국제개발협력원장이 고문으로 활동하는 연합은 권오준 미술관장이 초대 회장을 맡아 매달 1회 토론의 장을 마련하는 등 참석 시민들과 동행하게 된다.권 교수는 ""안동미래포럼연합" 출범으로 경북 중심도시 안동의 미래발전과 성장을 거듭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안동번영을 위한 전문적 지식과 경험으로 충실한 자문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안동미래포럼연합"은 안동의 청년·교육·정신문화·도시·대학생·어르신·보건복지·체육·농업·안전·여성·문화예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미국 정부의 한수원 체코 원전 수출 제동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한수원은 5일 "머니S"에 "미국 에너지부가 한수원에 단지 "미 수출통제 규정에 따른 절차상 수출통제 신고는 미국 기업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는 의견을 안내한 것"이라고 설명했다.한수원은 "현재 한·미 원전 기업간 지재권 해석에 대해 이견이 있는 부분에 관해선 관련 소송과 중재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단계"라고 덧붙였다.한수원 관계자는 "체코 원전수주와 관련 한수원은 2022년 11월에 체코 입찰서를 제출했다"면서 "현재 체코 신규원전 사업에 공개 경쟁입찰 프로세스는 차질 없이 진행 중"이라고 강조했다.
경상북도경찰청이 집회·시위·민생치안 등을 담당할 제4기동대가 창설됐다고 5일 밝혔다.경북경찰청에 따르면 제4기동대는 의무경찰제도 폐지와 대체 경찰관 인력 증원의 일환으로 창설됐다.경북경찰청 제4기동대는 기동대장을 포함한 대원 84명이 경찰관으로 구성, 집회·시위 상황 대비, 대테러, 경호 등 경비업무를 전담할 뿐만 아니라 다중밀집 안전관리, 범죄예방, 형사, 교통 등 다양한 치안 활동에 투입될 예정이다.그동안 기동대원들은 지난 2월 20일부터 법률·인권교육, 집회·시위 대응, 인파 안전관리 훈련 등 임무 수행에 필요한 창설부대 기본교육·훈련을 받아왔다.최주원 경북경찰청장은 "집회·시위의 자유 보장과 인권·안전을 최우선으로 법과 원칙이 지켜지는 집회·시위 문화 정착을 위해 관련한 교육·훈련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며 "다중 밀집에 따른 인파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는 역량 향상을 위한 훈련을 부단히 실시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그는 "기동대원의 강한 체력과 기백으로
경북 영양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5일 영양군에 따르면 군은 전국 306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 지방자치단체(시·군·구) 중 군부 1위의 영예를 안았다.앞서 군은 지난해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대구·경북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은 바 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민원행정 전반에 대한 체계화 된 평가지표로 행해지는 만큼 수준 유지에 최선을 다하고, 군민들에게 감동적 서비스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도가 전기자동차 보급을 지난해 보급물량 9699대보다 1316대 늘어난 1만 1015대를 목표로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을 지원한다.5일 경북도에 따르면 구매 보조금은 차종, 차량 가격 등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전기승용차는 최대 1100만원, 전기화물차는 최대 1800만 원, 전기이륜차는 160만 원까지 지원한다.차종별로는 전기승용 5437대, 전기화물 3694대, 전기버스 69대, 전기이륜 1815대를 구매 지원한다.실제 경북도내 최근 전기차 누적 등록대수 증가 추이를 살펴보면 해가 갈수록 빨라지고 있어, 올해는 전기차 보급 3만대 시대를 열 계획이다.2013년 민간보급시작 이후 2018년까지 6년간 2001대에 불과했으나, 2019년 4051대, 2020년 7051대, 2021년 1만 1240대, 지난해 말 기준으로 보면 1만9154대를 기록하고 있으며 올해는 3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최영숙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무공해자동차의 보급은 대기질 개선과 수송
경북도교육청이 지난 4일 도 교육청 505호 회의실에서 2023년 반부패·청렴 옴부즈맨 정례회를 개최했다.이번 정례회는 청렴옴부즈맨 활동 결과 및 계획, 종합청렴도 평가 추진 방향, 청렴 옴부즈맨 규칙 정비, 청렴 정책 아이디어 공모 심사 등 교육행정 분야 청렴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반부패·청렴옴부즈맨의 객관적인 의견과 법률적 자문은 경북교육청의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제도개선과 청렴 정책 수립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임종식 경북도교육감은 "올해도 반부패·청렴옴부즈맨 위원들의 소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우리 교육청의 청렴도가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반부패·청렴옴부즈맨은 변호사·대학교수·전직 공무원 등 각 분야의 외부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경북 의성군이 KT(030200) 등과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디지털 영마이스터 양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의성군에 따르면 군과 경북도, KT, 한국인공지능협회, 경북소프트웨어고등학교 등과 디지털 전환 요구에 맞춰 AI와 메타버스를 연계한 교육과정을 선제적으로 개발하여 디지털 기술에 대한 지식 습득과 기술 활용 등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학생들의 디지털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체결됐다.각 기관은 AI·메타버스 등 디지털 분야 교육과정 개발·제공 협력 케이티 그룹사·협력사, 인공지능협회 회원사의 채용 정보 공유 및 인재 추천, AI·메타버스 등 디지털 분야 자격증 취득 지원, 기업 현장 견학·디지털 분야 전문가 특강 제공 등에 상호협력한다.군은 디지털 인재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지원 사업과 학생들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교육경비 공모사업 등 학교에 특화된 사업지원을 통해 인재양성에 힘을 실을 예정이다.김주수
경북 군위군이 군위군청 공무직노동조합과 지역 내 소외계층 청소년에게 간식쿠폰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군위군에 따르면 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군위군청 공무직노동조합과 함께 지역 내 소외계층 청소년에게 매월 1명의 청소년에게 3만 원 상당의 쿠폰을 제공한다.군위군청 공무직노동조합 관계자는 "적은 금액이지만 지역의 꿈나무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군위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군위 지역에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이 많다"며 "이번 나눔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청소년에게 따뜻함으로 다가가길 바라며, 도움 주신 군위군청 공무직노동조합 위원장 및 회원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