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웰컴 투 마이 월드>는 비행기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에 연루된 용의자들의 좌충우돌 스토리를 코믹하게 그린다.
 
항공사 승무원이라는 이미지에 걸맞게 표현된 고급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비주얼, 그리고 코믹한 대사와 추리적인 요소 등이 한데 어우러진다. 특히 눈이 즐거운 뮤지컬. 남자 180cm, 여자 165cm이상의 평균 신장을 지닌 배우들이 항공사 승무원 복장으로 펼치는 시원시원하고 섹시한 퍼포먼스는 핫(Hot)한 매력으로 탄성을 자아낸다.
 


뮤지컬 <남한산성> <그리스> 등의 안무가에서 연출가로 데뷔하는 오재익, 뮤지컬 <라디오 스타>의 허수현, 뮤지컬 <올 댓 재즈> 작가 서윤미 등 흥행 뮤지컬 제작진이 뭉쳐 기대감을 높인다.
 
6월25일부터 9월19일까지 명동 해치홀. (070) 8270-3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