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 유찰 11억5200만원
서울 강남구 도곡동 467-6번지의 대림아크로빌 주상복합아파트 B동 1602호가 경매 나왔다. 숙명여고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2개동 490세대의 아파트단지로 1999년 1월에 입주했다. 46층 건물 중 16층으로 동남향이며 172㎡로 방이 4개다. 남부순환로, 언주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매봉역이 도보로 6분 거리에 있다. 대도초등, 대치중, 중대부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양재천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8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11억 5,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2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16억5000만원에서 17억7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7억5000만원에서 8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7월14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09-35706
등촌동 아파트 41㎡
2회 유찰 1억4080만원
서울 강서구 등촌동 707번지의 등촌주공아파트 803동 305호가 경매 나왔다. 마포중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5개동 445세대의 아파트단지로 1994년 11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3층으로 서남향이며 41㎡로 방이 2개다. 올림픽대로, 양천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9호선 가양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유석초등, 공진중, 마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홈플러스와 이대목동병원, 구암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2억2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1억 408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1건, 압류 5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후순위 세입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인수 부담은 없다.
시세는 2억원에서 2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억원에서 1억1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7월13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8계다.
사건번호 09-31120
답십리동 아파트 76㎡
2회 유찰 2억1120만원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41번지의 동서울한양아파트 3동 1206호가 경매 나왔다. 답십리초등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3개동 499세대의 아파트단지로 1989년 9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2층으로 서남향이며 76㎡로 방이 3개다. 천호대로, 전농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이 걸어서 11분 거리에 있다. 답십리초등, 동대문여중, 장평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서울성심병원, 답십리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3억3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2억112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2건, 가압류 3건, 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후순위 세입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인수 부담은 없다.
시세는 2억9000만원에서 3억4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억3500만원에서 1억55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7월12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9계다.
사건번호 09-10478
※자료제공 : 미래시야 ☎(02)507-8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