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 유찰 5억1200만원
서울 서초구 반포동 30-18번지의 삼호가든맨션 라동 312호가 경매 나왔다. 반포고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5개동 414세대의 아파트단지로 1984년 10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3층으로 남서향이며 96.6㎡로 방이 3개다. 사평로, 잠원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9호선 사평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다. 서원초, 원명초, 원천중, 서일중, 반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신세계백화점과 서울고속버스터미널, 한강시민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5억1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6건, 가압류 1건, 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7억5000만원에서 8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3000만원에서 2억7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8월26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09-30459
염창동 아파트 84.77㎡
2회 유찰 2억6240만원
서울 강서구 염창동 288번지의 현대아파트 105동 402호가 경매 나왔다. 염창중 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5개동 498세대의 아파트단지로 1994년 05월에 입주했다. 11층 건물 중 4층으로 남서향이며 84.77㎡로 방이 3개다. 올림픽대로, 공항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9호선 염창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다. 염동초, 양화초, 염창중, 염경중, 영일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이마트와 염창공원, 용왕산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억1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2억624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2건, 가압류 1건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3억5000만원에서 4억1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억4000만원에서 1억7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8월31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7계다.
사건번호 09-24290
중계동 아파트 79.1㎡
2회 유찰 2억4320만원
서울 노원구 중계동 597번지의 경남아너스빌아파트 102동 202호가 경매 나왔다. 상계역 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2개동 299세대의 아파트단지로 2003년 01월에 입주했다. 19층 건물 중 2층으로 동남향이며 79.1㎡로 방이 3개다. 상계역1길, 원터1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4호선 상계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다. 중계초, 덕암초, 제일중, 재현중, 재현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불암산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3억8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2억432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2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선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인수여부에 대한 확실한 조사가 필요하다.
시세는 3억5000만원에서 4억1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억7000만원에서 1억8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8월30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09-19864
※자료제공 : 미래시야 ☎(02)507-8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