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클래식 체험관에서는 악기마다의 독특한 음색을 1m앞에서 감상한다. 일반 음악회에 입장할 수 없는 어린친구들이 36개월 이상만 되면 이곳 1m클래식 체험관의 모든 공연에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 북치기박치기 공연은 쉽게 접하지 못하는 타악 공연을 1m앞에서 전문 타악 연주자의 재미있는 설명과 명연주까지 함께 볼 수 있어 교육적인 효과가 높다. 연주만 보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직접 북을 두드리고 만지며 악기체험을 해 봄으로써 악기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무료할 수 있는 놀토에 북을 신나게 두드림으로써 우리아이의 스트레스를 화끈하게 날려 버리는 즐거운 기회를 선물한다.
8월 말까지는 매주 토요일, 9월부터는 격주로 놀토(2·4주)로 어린이클래식전용극장 1m클래식아트홀에서 만날 수 있다. (02) 743-5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