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유찰 8억4000만원
서울 송파구 송파동 161번지 미성아파트 3동 602호가 경매 나왔다. 방원고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5개동 378세대의 아파트단지로 1985년 3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6층으로 남동향이며 169.44㎡로 방이 5개다. 남부순환로, 오금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방이역이 도보로 7분 거리에 있다. 방산초등, 방산중, 방원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서울아산병원, 백제고분군 공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0억5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8억4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8억7000만원에서 10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2000만원에서 4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3월14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10-1924
신정동 아파트 108.28㎡
2회 유찰 7억6800만원
서울 양천구 신정동 329번지 목동신시가지아파트 1412동 1204호가 경매 나왔다. 신목초등 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34개동 310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87년 9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2층으로 남향이며 108.28㎡로 방이 4개다. 서부간선도로, 등촌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이 도보로 7분 거리에 있다. 신목초등, 목일중, 신목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 이대목동병원, 양천근린공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2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7억6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3건, 가등기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9억3000만원에서 10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3000만원에서 4억2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3월7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10-13173
마두동 2층 주택
2회 유찰 6억2026만원
고양 일산동구 마두동 959-8번지의 단독주택이 경매 나왔다. 정발중학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대지 242.9㎡, 건물 278.33㎡의 2층 단독주택이다. 백마로, 중앙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정발산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다. 정발초등, 정발중, 정발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정발산공원, 국립암센터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2억6585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6억2026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3건, 가등기 1건, 압류 3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매각일자는 2011년 3월9일 고양지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10-24226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