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대표 배중호)은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다양한 우리 술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우선 주정을 섞어 빚는 일본식 청주와 달리 전통방식 그대로 제조한 100% 순수 발효주인 ‘예담’을 마련했다. '예담’은 우리나라 최초의 차례∙제례 전용주로 국순당의 장인 정신과 예법에 맞게 전통 방식으로 빚은 100% 순수 발효주다. 은은한 향과 산뜻한 맛으로 차례 음식들과 잘 어울리고 부드럽고 맛이 좋아 음복례에도 안성맞춤인 술이다. 알코올 도수는 13%.

국순당은 우리 민족의 사라져 버린 전통주를 복원한 ‘법고창신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법고창신 선물세트는 ▲좀처럼 맛보기 힘든 조선시대 명주 ‘송절주’ ▲호초(후추)와 끌을 넣어 빚은 고려시대 명주 ‘자주’ ▲고려시대 귀족이 즐기던 ‘이화주’ ▲제주도 궁당 설화에 등장하는 ‘청감주’ ▲조선시대 사시사철 즐기던 ‘사시통음주’ 등을 전통제품 그대로 복원했다. 

이밖에 국순당은 각 지역의 좋은 특산물로 술을 빚은 ‘명작’세트와 고급 막걸리 세트인 ‘자연담은 막걸리’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명작 선물세트는 복분자, 상황버섯, 청매실 등 좋은 재료를 엄선해 정성껏 빚어 멋을 갖춘 선물세트이며, 명절에 부담없이 즐길수 있는 실속형 설물세트인 ‘자연담은 막걸리’세트 는 오미자막걸리, 더덕막걸리, 인삼막걸리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