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이 추구하는 ‘지속성장 가능한 건설회사’란 에너지, 환경, 부동산개발, 물류, 자원개발 사업 등에 참여해 양질의 공사를 스스로 창출하고 직접 운영사업도 하는 사업모델이다. 동부건설은 앞으로 운영사업 비중을 전체매출의 40% 이상까지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동부건설은 지난 연말 당진 동부그린발전소의 전기사업허가를 최종 획득한 데 힘입어 약 2조원 규모의 발전 EPC 계약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와 더불어 대형호텔 건설·운영과 환경·SOC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건설운영사업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동부건설은 재무구조 개선을 통해 올해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