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즈에 '발라드 황제' 신승훈의 전용방이 생긴다.

모임공간 토즈(www.toz.co.kr)는 오디션프로그램 엠넷 '보이스코리아2'와 손잡고 오디션 코치인 신승훈을 비롯해, 백지영, 길, 강타의 멘토룸을 만들어 운영한다.

 

신승훈, 백지영 등 보이스코리아2의 코치들은 각자의 방에서 제자들과 인터뷰 및 음악 지도를 하게 된다.



토즈는 오디션 기간은 물론, 이후에도 신코치 방, 백코치 방 등으로 스터디룸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부스 이용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보이스코리아2 생방송 방청권'과 '한정판 보이스코리아2 USB 외장하드' 등을 경품으로 준다.
 
행사에 참여하려면 오는 28일까지 강남토즈타워점 '보이스코리아2 코치룸'에서 스터디그룹 인증샷을 찍은 뒤 '보이스코리아 페이스북(fb.com/mnetthevoice)'에 올리면 된다. 총 10명을 추첨해 생방송 티켓 2인 방청권을 증정한다.

토즈 관계자는 "강남토즈타워점 내 4개 부스를 신승훈, 백지영 등에게 멘토룸으로 제공한다"면서 "50여 개 토즈 전 지점이 '보이스코리아2'의 홍보 채널로 활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보이스코리아2'는 이곳을 통해 토즈의 주 이용자인 20대 시청자와 다양한 스킨십 마케팅도 펼칠 예정이다. ‘오디션 끝판왕’이라 불리는 '보이스코리아2'는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