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서 12병 한정 판매되는 ‘파 니엔테 카버네 소비뇽’는 미국 나파 밸리의 고급 와인으로 벨벳과 같은 부드러운 탄닌을 가져 여성적인 스타일이지만 동시에 스파이시하며 장기 숙성 잠재력을 가진 외유내강 타입의 와인으로 평가 받고 있다.
취임식 만찬에서 쓰인 호주의 대표 화이트 와인 ‘울프 블라스 골드 라벨 샤도네이’는 24병 한정으로 선보이며 그 가치를 더할 예정이다.
G20 정상회의 만찬주로 선보였던 ‘바소’와 ‘온다도로’도 각각 20%와 10% 할인되어 10만8천원, 36만원에 판매된다. 특히 이 와인들은 지난해 유명 와인평론가 로버트 파커가 100점을 선사한 와이너리 ‘다나 에스테이트’의 제품으로 와인의 품질을 인정받으며 화제를 모은바 있다.
또한 2008년 오바마 미 대통령의 취임식 오찬에 쓰였던 ‘덕혼 골든아이 피노 누아’와 ‘덕혼 소비뇽 블랑’은 약 30%와 20% 할인되어 각각 12만원, 5만5천원에 판매되며, 2005년 APEC 정상회의 만찬 와인 ‘몬테스 알파 M’은 20% 할인되어 15만6천원에 판매된다.
이 외에도 2007년 남북정상회담 만찬 와인 ‘샤또 그로 까이유’, 1982년 미 대통령 레이건과 당시 프랑스 대통령 미테랑이 함께 즐긴 ‘그르기치 힐스 샤도네이’ 가 각각 40%와 28% 할인되어 판매되며, 정상들이 사랑한 미국 나파 밸리의 고급 와인이 25% ~ 35% 할인되어 선보인다.
G20 정상회의 만찬주로 선보였던 ‘바소’와 ‘온다도로’도 각각 20%와 10% 할인되어 10만8천원, 36만원에 판매된다. 특히 이 와인들은 지난해 유명 와인평론가 로버트 파커가 100점을 선사한 와이너리 ‘다나 에스테이트’의 제품으로 와인의 품질을 인정받으며 화제를 모은바 있다.
또한 2008년 오바마 미 대통령의 취임식 오찬에 쓰였던 ‘덕혼 골든아이 피노 누아’와 ‘덕혼 소비뇽 블랑’은 약 30%와 20% 할인되어 각각 12만원, 5만5천원에 판매되며, 2005년 APEC 정상회의 만찬 와인 ‘몬테스 알파 M’은 20% 할인되어 15만6천원에 판매된다.
이 외에도 2007년 남북정상회담 만찬 와인 ‘샤또 그로 까이유’, 1982년 미 대통령 레이건과 당시 프랑스 대통령 미테랑이 함께 즐긴 ‘그르기치 힐스 샤도네이’ 가 각각 40%와 28% 할인되어 판매되며, 정상들이 사랑한 미국 나파 밸리의 고급 와인이 25% ~ 35% 할인되어 선보인다.